개그우먼 김숙 씨를 10개월 동안 스토킹하던 네티즌을 소속사 측에서 고소를 했나보네요.
김숙 씨가 진행하던 라디오 게시판, 인터넷 게시판에 근거 없는 이야기를 퍼뜨리고 김숙이 자신을 감시한다는 음해성 글을 올려 소속사 측에서는 강경대응에 나선 거 같습니다.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788986
심지어 최근엔 김숙 씨 집까지 찾아갔다는데 무슨 스토커가 연예인이 자신을 감시한다고 떠들고 다닌다니 진짜 어이없고 무서운 세상이네요...
김숙 씨가 이번 일을 멋지게 극복하고 방송에서 건강하고 좋은 웃음 많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