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거스 무선 프리젠터 AMP16AP
강연을 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노트북으로 바로 넘기면서 할 수 있지만 무선 프리젠터 하나 가지고 있으면 굉장히 편리합니다. 무선 프리젠터와 함께면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그리고 레이져 포인터로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면서 발표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볼 제품은 더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도구인 타거스에서 나온 무선 프리젠터 AMP16AP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패키지는 타거스 무선 프리젠터의 디자인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간단한 특징들이 표시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사용자 가이드와 타거스 무선 프리젠터 본체 그리고 AAA 베터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타거스 무선 프리젠터 본체를 살펴봅시다. 블럭컬러의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한손에 착 감기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한번 쥐어보면 그립감이 상당히 뛰어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에 on/off 전원 버튼이 위치해있으며 상판의 버튼은 5개의 버튼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 버튼이 블랙스크린 버튼이며 좌우가 프리젠테이션 앞으로 뒤로이며 아래쪽 버튼이 프리젠테이션 시작버튼입니다.

아래쪽에는 배터리와 리시버 수납공간과 connect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connect 버튼은 혹시 리시버와의 연결이 끊겼을때 재접속을 시도하는 버튼입니다.


전원은 AAA배터리를 이용합니다. 배터리 장착부분 옆에 리시버 수납공간이 위치해 있습니다. 휴대시에도 프리젠터 안에 리시버를 수납 할 수 있기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리시버는 상당히 작은편에 속합니다. 리시버에는 특별한 버튼은 없으며 작동을 표시하는 전원 LED가 달려있습니다.

레이져 포인터는 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앙 레이져 버튼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필요 할 때 쉽게 버튼을 누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역시 작은 사이즈이지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되어서 촉감이나 그립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버튼 클릭도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셋팅이 되어서 사용하기 아주 편리합니다.

컴퓨터에 리시버를 연결하니 전원LED가 켜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조작&시연 동영상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느꼇던 것 중 하나는 컴퓨터에서 인식도 그렇고 리시버와의 연결도 그렇고 매우 간단하고 빠르다는 점입니다. 리시버는 컴퓨터의 아무 USB 포트에 연결하면되는데요. 특별히 따로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도 알아서 잘 인식이 됩니다. 리시버와 타거스 프리젠터와의 연결도 따로 연결이 안될때를 고려하여 연결버튼이 위치해 있지만 전혀 필요없을 만큼 리시버의 수신률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마치며
타거스 무선 프리젠터는 인체공학적이면서 깔끔한 외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설치와 연결이 간편하였으며 연결시 2.4Ghz을 이용함으로 상당히 먼거리 (최대 15미터)까지 작동이 가능하며 리시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본체 자체에 리시버를 수납 할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하며 프리젠터의 4개의 작동 버튼도 별다른 소프트웨어 셋팅없이 바로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타거스 무선 프리젠터 ANP16AM은 프리젠터 본연의 성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