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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도국용 6mm두께 모토E 스펙 유출

    • 매일경제 로고

    • 2014-04-21

    • 조회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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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인치 화면에 720p(1080x720픽셀),두께 6.2mm, 가격은 230달러대.”

     

    폰아레나는 19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타나(Xatana)와 브라질 테크블로그를 인용, 모토로라가 다음달에 개도국 판매용으로 초박형 스마트폰 모토E를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모토E는 모토G보다 훨씬 더 얇고 작지만 가격은 비슷하다.

     

    유출된 스펙 사진에 따르면 2G/3G통신을 지원하는 모토E의 크기는 124.8x64.8x6.2mm다. 4.3인치 화면에 720p(1280x720픽셀)해상도를 지원한다.1.2GHz 듀얼코어칩, 1GB 램,4GB 스토리지, 5메가픽셀 카메라가 장착된다. 배터리는 1,900mAh다. 안드로이드4.4운영체제(OS)를 사용한다. 

     

    ▲ 멕시코 사타나 사이트가 공개한 6.2mm 두께의 개도국형 최신 스마트폰 모델 모토e 브랜드

     

    ▲ 브라질 테크블로그가 전한 유출된 두께 6,.2mm짜리 스마트폰의 정체는 모토E라고 멕시코 IT사이트 사타나가 전했다.

     

    멕시코 사타나 사이트는 모토E 가격이 이통사 약정없이 230~245달러(2999~3199페소,23만8천원~25만5천원)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멕시코에서 모토E 규격이 유출된 것은 중남미 시장이 이 단말기의 주력시장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브라질과 멕시코는 모토G의 전진기지였다. 

     

    모토E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단말기 두께가 6.2mm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이 두께와 4.3인치 화면 디스플레이는 제대로 된 소형 단말기를 만들어 줄 전망이다. 

     

    보도는 이에 앞서 브라질 웹사이트 테크노블로그를 인용, 모토로라가 연말 내놓는 모토X+1을 준비하는 것 외에도 새로운 4.3인치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이에따르면 모토로라는 3가지 버전의 신제품을 준비중이다. 모델별로는 XT1021 (싱글 SIM), XT1022 (듀얼 SIM), XT1025 (듀얼심과 디지털TV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이들은 모두 브라질 당국의 인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4.3인치 단말기의 해상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안드로이드4.4킷캣, 1.2GHz듀얼코어프로세서, 5메가픽셀후면 카메라, 1GB 램, 4GB 내장메모리,1,900mAh 배터리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 단말기 스펙은 4.91x2.55x0.24인치(124.8x64.8x6.2mm)로 적혀 있다. 모토로라 XT1021, XT1022,XT1025단말기는 브라질에서 이르면 다음 달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달 초 미연방통신위원회(FCC)는 AT&T향 3G통신(WCDMA850/1900MHz)을 지원하는 XT1021단말기를 인증해 준 바 있다.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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