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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표를 좀 더 고급지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프리젠터 CP-R200

    • tjd********

    • 케이스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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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er 

     

    누구나 발표를 한 번쯤은 하게 되거나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혹은 프레지를 통해서 제작하여 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기며 발표를 하게 되죠. 발표를 할 때 느끼는 것이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스처이죠. 제스처는 주목을 시킬 뿐 아니라 지루하게 가만히 부동자세로 있지 않고, 직접 손으로 표현을 하고 요점을 집어주며 지루한 발표를 막아주는 아주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발표를 하게 되면 특히 페이지를 넘길 때 계속 키보드와 발표 화면에 반복하여 돌아다니면서 발표를 더욱 불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바로 프리젠터가 그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아주 중요한 물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송 관련 및 개봉기

     

     

     

    제품에 대한 배송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뽁뽁이가 패키지 박스를 감싸주어 안에 들어있는 제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포장이 되어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대부분의 제품들이 뽁뽁이로 보호해주다 보니 이런 보호가 당연하다고 느껴지며 한편으로는 감사하다고 느껴지네요.



     

     

    패키지 박스가 상당히 고급스럽게 하얀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안에 들어있는 제품에 대해서 호기심이 유발했습니다. 그리고 패키지 박스에는 제품명, 모델명, 회사 등이 적혀있고, 사용 시에 주의사항 등이 적혀져있었습니다. 프리젠터에 처음 접해보거나 연령이 낮아 유사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주의사항을 필수적으로 읽어 숙지함으로써 혹시 생기게 될 사고에 대해 미리 방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젠터가 흔들리지 않도록 잘 고정이 되어있었고, 간단한 구성품이 들어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리젠터가 건전지 식으로 되어있을 줄 알았지만, 구성품 중에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었기 때문에 충전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성품은 총 4가지가 들어있었습니다. 무선 프리젠터인 CP-R200와 사용설명서, 충전 케이블 1개, 프리젠터 전용 파우치가 하나씩 들어있었습니다.

    사용설명서를 통해서 제품에 대해서 하나하나 파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제품의 경우 장을 넘기는 기능들도 있지만 이외에도 TAP 기능이나 ENTER 기능이 있어 한번 숙지하고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presenter CP-R200 

     

     

    CP-R200는 발표를 하는 발표자를 위한 여러 가지 고 급진 매력들이 있습니다. 단지 페이지만을 넘겨주는 것이 끝이 아니라 그 선을 넘어 조금 더 발표를 도와주도록 하는 그 매력들을 하나하나 파헤쳐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P-R200의 크기는 125 x 30 x 15mm이고 무게는 약 34g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가볍고 아담한 사이즈로 이와 같이 편안하게 제품을 손에 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거의 볼펜 2~3개 정도를 손에 쥐는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면 제품의 기준으로 좌측을 보시면 먼저 충전을 할 수 있는 부분과, ON / OFF 기능을 가진 전원 버튼이 있었습니다.

    프리젠터 중에서도 건전지 식을 가지는 프리젠터도 있었지만, 이 제품은 250mAh 폴리머 리튬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번 충전을 하여 배터리가 소모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면에는 총 3가지의 버튼이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을 해보니 첫 번째 버튼은 이전 버튼으로 되어있었고,

    두 번째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다음 장을 넘겨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버튼인 햇살 모양 버튼을 누르게 되면 빨간색 레이저가 발사하게 됩니다. 레이저의 수신거리는 최대 약 200m라고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 보니, 사용 중에 충분히 불편함이 없는 거리 정도였습니다.

     


     

     

    옆면에 보게 디면 두 가지의 버튼이 있습니다. 바로 TAP 버튼과 ENTER 버튼이 있었는데, 이것은 키보드에 있는 것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 발표를 하게 되면 별로 사용할 일이 적은 버튼이지만 "이런 버튼이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프리젠터의 마지막 매력으로 한 가지는 바로 수신기가 프리젠터 내부에 탑재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분실방지나 보관을 편리하게 해주기 위해서 프리젠터 내부에 마그네틱 자석이 있어 잘 떨어지지 않고 수신기를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상당히 이 부분이 좋았던 것 이 수신기를 삽입하는 형식이거나 그냥 보관만 했다면 실수로 수신기를 떨어뜨려 손상을 줄 수 있었겠지만, 마그네틱 자석을 통해서 분실이나 파손 위험을 거의 줄여주었습니다.

     

     

     

    그동안 학생으로서 1년 동안 대략 20번에 가까운 발표를 해보면서 불편한 점을 정말 많았습니다. 그 불편함은 발표를 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같은 자리를 반복하여 돌아다니며 페이지를 넘기는 일이었고, 사진을 많이 첨부하면 첨부할수록 그 일은 커져만 갔습니다. 한 손에는 마이크가 한 손에는 키보드 화살표가, 결국에 제스처는 사라져 버렸죠.

    하지만 CP-R200을 통하여 불편했던 점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한 손에 화살표가 프리젠터로 변화가 되었죠, 중요한 부분이나 꼭 보고 넘어가야 할 부분에서는 레이저를 통해서 강조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발표에 많은 변화가 찾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저와 같이 발표에 부족한 점을 하나씩 찾아가며 앞으로의 발표를 좀 더 편리하게, 청자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발표를 가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에누리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실제로 상황에 반영해보며 솔직하게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서 원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tjdrhkd726/22128356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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