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쟈스블로거 꼬블입니다~
저번에 개봉기로 찾아뵀던 LG G Pad 10.1 사용기를 들고왔습니다
개봉기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한 링크
LG 지패드 10.1(LG G Pad 10.1 LG-V700n 블랙) 개봉기?

한국말의 묘미는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는 점이지만~
그럼 너무 궁금하잖아요? ㅋㅋ
일단 결론부터 적고 갈게요~
하지만 그 용도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나쁘지만도 않다고 생각했어요
스마트패드의 주 용도는 넓은 화면을 활용하는 것이죠

이어폰 단자, 카메라,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마이크로 USB 슬롯, 스피커, NFC 등이 보입니다~
스피커는 생각보다 쓸만하네요
5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일상 기록용 사진 정도는 무난하게 소화할 능력이 됩니다

LG 홈페이지에서 2,000명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LG 정품 G Pad 퀵커버
확실히 정품이라 그런지 체결감이 남다르네요 ㅋ
퀵커버라 진짜 편하네요~ 커버를 닫으면 화면이 꺼지고~ 커버를 열면 화면이 켜지고~
물론 거치대 기능도 겸한다는!!!


당연한 얘기지만 뚫릴 곳은 다 뚫려서 기능상 이상한 점 없고요~

커버를 씌우기 전 뒷판은 살짝 고무 재질이라서 들었을때 터치감은 최고지만 긁힌 자국이 잘 없어지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었어요
정품 케이스는 매끈한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거치대로 변신할 때 꽂아 넣는 부분!!

하지만 케이스를 씌우면 외장 메모리 카드는 제거 불가능입니다

정품 케이스 증정 이벤트는 아직 남은것 같으니 8월 20일까지 얼른 신청하세요!!
자~ 케이스 소개는 여기까지고 이제 성능 이야기를 다시 해볼까요~
아래서부턴 캡쳐 원본입니다

스마트폰? 성능 테스트 할때 자주 이용하는 안투투(AnTuTu?) 벤치마크 어플리케이션을 돌려봤습니다
결과는 17099 점
3 번 돌렸는데 평균 17200 점 정도가 나왔습니다

이게 어느정도냐...
갤럭시 S3나 노트2 보다 살짝 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뭐 그래도 이건 단순한 수치일뿐이죠~
그럼 HD의 해상도는 과연 정말 불편한가??

인터넷 뉴스 화면으로 들어가봤습니다
가독성이 나쁘지 않죠?

최대 확대 화면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단 훨씬 괜찮은데요?
글씨가 막 뭉개지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네요
물론 고 해상도의 모델과 직접 비교를 한다면야 티가 나겠지만
비교하지 않은 상태에선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거~
G Pad 의 다양한 기능 중? 최고가 아닐까~ 생각되는 건 Q페어죠

스마트폰과 Q페어로 연결합니다
스마트폰에 Q페어가 없다면 플레이스토어에서 받으면 OK!!

Q페어가 무었이냐~
G Pad를 보고있으면 휴대폰은 동시에 보기 힘들잖아요?

스마트폰엔 이렇게 연결화면이 나오고요 이상태로 다른걸 해도 되고 그냥 화면을 꺼두셔도 됩니다

전화도 이걸로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연결된 스마트폰에 전화가 온다면
G Pad 에선 이렇게 뜬답니다!!
이상태에서 통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연결이 되는거죠
이어폰이 연결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스피커로 소리가 나옵니다 ㅋ

문자도 당연히 OK


답장을 바로 보내는것도 가능합니다~
?

각종 알림도 모두 G Pad로 들어오니

Q메모도 활용하기에 따라 정말 편한 기능이죠
소프트키 구성도 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데요
저는 제일 왼쪽에 Q메모를 넣었답니다

만약 약속 장소와 시간을 확실히 하고 싶다면
지도를 띄우고 Q메모로 대~충 쓴 다음에 전송하면 OK~
웹서핑 하다가 생각나는 것들을 빠르게 메모할때도 Q메모는 최고랍니다

전체적으로 이런 기능들을 할 수 있는거죠~
최근 앱 스티커 왼쪽의 느낌표를 터치하면 폰을 찾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 무음모드라도 벨소리가 울린다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ㅋㅋㅋ



10.1 인치의 광활한 화면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하며 쓸 수 있지 않겠나~ 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무엇보다 예쁘잖아요 ㅋ

저는 위 상품을 소개하면서 에누리닷컴 체험단과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리뷰의 내용은 어떠한 제약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