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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New iPad와 함께
바다로 휴가 떠나기!!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정말 에어컨 없이는 1분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날이 더운 날이 계속 이어지네요. 이런 날이면 바다로 산으로 휴가를 떠나고만 싶어집니다. 여름에는 뭐니 뭐니해도 일상을 떠나 잠깐의 휴식을 갖는 즐거움을 찾는데요. IT 제품이 발달하고 보급화 되면서 예전에는 챙기지 않아도 되었던 여러가지를 더 챙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에는 너무나도 취약한 IT 제품들!! 그 중에서도 아이패드 같은 경우는 저 같은 경우에는 음악 작업등을 위해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하고 또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늘 가지고 다녀야 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얼마전 와이프에게 뉴아이패드를 선물 받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방수 케이스를 리뷰할 기회가 생겼네요.
일본의 소프트뱅크에서 만든 아이패드용 방수 케이스로 왠만한 생활 방수 기능은 물론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케이스로 어느 정도 방수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디자인이나 활용성은 어떨지 리뷰해 보겠습니다.
제품 포장
케이스 제품과 함께 소프트뱅크의 회장인 손정의씨에 관한 책이 도착했습니다. 소프트뱅크 신화를 써내려간 자랑스러운 한국인에 대한 전기를 함께 읽을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 책은 시간이 나는대로 읽고 또 서평 쓰겠습니다.
정말 깔끔한 패킹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것이 딱 일본에서 만든 제품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뒷면에는 뉴아이패드와 아이패드2에 사용할 수 있다는 문구가 보이네요. 특이하게 앞면에 제품에 대한 설명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PX5 대응
IPX5 대응이란 모든 방향에서 상온의 물줄기를 받아도 유해한 영향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의 내용물을 꺼내어 보니 정말 외관 만큼이나 심플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는 방수 케이스와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제품 상세
제품을 꺼내어 보니 올 화이트에 뒷면에 전체가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어 가벼우면서 탄력이 느껴집니다. 후면의 카메라 부분은 당연히 보호되어 있습니다. 전면부의 터치하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보호막으로 방수처리 되어 있어 물이 들어갈 틈이 안보이더군요. 홈버튼 부분 역시 잘 막아져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케이스의 끝 부분은 완전히 덮혀져 있어 물어 일부러 빠트리지만 않는다면 생활 방수 정도는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 보입니다. 실리콘으로 처리 되어 있어 틈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제품의 마감 상태
제품의 마감 상태는 상당히 좋습니다. 깔끔하고 지저분하게 마무리 되어 있는 부분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 별 것 없어 보이는데 마감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방수 제품을 만들었으니 너무나 당연한 부분일까요? ㅎㅎ
완벽한 방수를 위해 포기한 것들
물론 완벽한 방수를 위해서 포기한 것들도 있습니다. 바로 이어폰 단자 부분과 USB 단자 부분이 모두 막혀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는 이어폰으로 들을 수 없고 충전을 하려면 케이스를 벗겨 내야 합니다. 물론 블루투스를 이용할 경우 이어폰 기능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외 카메라, 볼륨, 전원 버튼들은 모두 케이스와 일체형으로 막혀 있어 물이 들어갈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케이스를 분리해 보겠습니다. 전체를 덮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위아래를 벗겨내듯 떼어내면 됩니다. 방수를 위해 밑 부분의 실리콘이 윗면을 덮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붉은 색 선들이 다 덮힐 때까지 케이스를 결합시켜주면 됩니다.
윗면을 뒤집어 보면 깊이 패인 홈이 보입니다. 혹시라도 물이 새어 들어오더라도 아이패드까지 닿지는 못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전면부 터치 부분은 전체가 보호 필름 처럼 덮혀 있습니다. 이렇게 씌운 후에도 터치가 잘 되는지 봐야겠네요. 기본 보호필름을 한장씩 붙히고 있는데다 이렇게 보호막까지 덮혀 있는 상황에서 터치가 어느정도나 이루어질지 보겠습니다.
방수 케이스 씌우기
하얀색 바탕에 놓고 케이스를 씌웠더니 케이스가 안보이네요. =_=;; 이런.. ㅎㅎ 현재 뒷면의 케이스 위에 뉴아이패드를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밑의 재질이 실리콘 재질이라 상당히 감촉이 좋습니다.
뉴아이패드가 아이패드 2 보다 약간 두꺼운데 후면 케이스에 뉴아이패드를 놓아보니 두께는 전혀 문제 없어 보이고 전체적으로 약간 공간이 남습니다. 안에서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싶긴한데 케이스를 다 덮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윗면 케이스 부분의 빨강색 라인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위 아래 케이스를 꾹꾹 눌러 줍니다. 이 부분을 잘 결합시켜야지만 재대로 된 방수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신경써서 빨강색 라인이 보이지 않게 꼼꼼히 눌러줍니다.
보호막 부분에 상당한 정전기가 생겨서 먼지등이 잘 묻기 때문에 먼지를 떼어낸다고 휴지 같은 것으로 닦았다간 더 먼지가 묻으니 깨끗한 융으로 가볍게 한번 닦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방수 케이스 장착 완료
케이스를 다 씌웠습니다. 주의할 점은 앞서 누차 언급했던 것 처럼 빨강색 라인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꾹꾹 눌러 준다는 점입니다. 그 이외에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케이스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세부적으로 볼까요?
물이 들어갈 틈을 없애라!
보시는 것 처럼 방수를 위해서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아놨습니다. 이어폰 단자, USB 단자, 볼륨 버튼, 홈 버튼, 전원 버튼, 스피커 등 다른 케이스에서 누르기 쉽게 뚫려 있던 부분들은 이 케이스에서는 모두 막아져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이어폰은 블루투스를 이용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iPad 2 에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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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2 에 장착을 해봤습니다. 크기에는 차이가 없고 두께에서만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장착했을 때 크게 다른 점은 없었습니다. 두께의 차이 때문에 아이패드 2가 더 잘 아물어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지만 크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밑의 사진을 보시죠.
(iPad2) (New iPad)
보시는 것 처럼 두 제품 모두에 씌워 봤을 때 틈없이 모두 잘 씌워졌습니다. 또 버튼이나 터치 동작에 있어서도 아무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생활 방수 효과는?
자! 가장 중요한 생활 방수 효과에 대한 실험입니다. 고가의 아이패드를 넣은 상태에서 물을 확 붓거나 물 속에 넣기에는 약간의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과감하게 물을 부어봤습니다. 생활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책 상 위에 놓여져 있는데 물 컵이 엎질러져 케이스 위로 쏟아진 상황입니다. 저는 그 상황 보다 좀 더 과격하게 물을 확 부어봤습니다.
물이 퍼지지 않고 위에 모이는 형태를 이루네요. 마치 차량에 유리막 코팅을 하면 물이 동글 동글 모이는 것 처럼 말이죠. 재밌는 현상이였습니다. ㅎㅎ 내친김에 세면대에서 물을 틀어 놓고 케이스를 넣어봤습니다. 오~~ 이상 무!!
일부러 물 속에 빠트려서 오랙동안 두지 않는 이상 이 방수 케이스에 넣어두면 아이패드는 가장 위험한 요소 중 하나인 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생활 방수로 부터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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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셀렉션 Waterproof Case 를 씌우는 순간 당신의 아이패드는 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 엎질러지는 물, 쏟아지는 물등에 안전하게 보호가 되고 물 속에 빠트리는 상황이 된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안전하게 보호가 되기 때문에 침착하게 꺼내기만 한다면 후속 조치가 필요 없을 정도로 방수 기능이 좋습니다.
다가온 휴가철! 바다로 산으로 냇가로 떠날 때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물가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
https://itshughie.com/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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