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日불매 비판 누리꾼에 “님아 뭐가 두려운가"
정준, 日 불매운동 비판에 "내가 선동? 그 정도로 인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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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TV에 안 나오시더니 이런 소식들로 만나는군요.
개인적으로 학교 선배라서(학교를 같이 다닌 학번은 아님...) 왠지 소식 들릴 때마다 반가웠는데 앞으로도 종종 TV에서도 뵈었으면 좋겠네요.
덧붙이는 사견) 제 과외 선생님이 정준 선배 동창이라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몇 개 해주셨는데 중학교 무렵 워낙 아역배우로 활발히 활동을 하셔서 본인의 이름을 못 쓰셨다고 하더군요. 그 정도로 TV에서 자주 나오셨는데... 대학도 집에서 가까운 곳+크리스쳔이라 총신대를 가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