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 가격비교 쇼핑지식

  • 매일매일 백패킹, 백팩텐트

    • 매일경제 로고

    • 2015-08-20

    • 조회 : 96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귀찮은 건 딱 질색이다. 이것저것 짐 챙기기가 귀찮은 여행자들에게 이 백팩을 추천한다. 혹은 일상에서도 쉽게 여행자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b5ec4b91085fc29e5cebe6c5f2a95dda_original

     

    모달 & 토템은 백팩과 텐트가 오묘하게 합체한 제품이다. 모달은 백팩, 토템은 텐트를 가리킨다. 우선 백팩인 모달부터 보자. 도심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적합한 40리터 가방이다. 하루 이틀 정도의 짐을 넣기엔 이 정도면 충분하다. 백팩 여기저기에 달린 버클을 이용하면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 체스트백, 백팩 등 여섯 가지 형태로 변형해 멜 수 있다. 원단은 1200D 폴리 에스테르로 방수 기능까지 완벽히 갖춰 비 오는 날이라도 안심할 수 있다.

     

    44f0057c3bab949a345687745d284816_original

    tt

     

    텐트인 토템은 아주 가볍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1인용 텐트다. 텐트를 설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30초. 질긴 립스탑 나일론 원단으로 만들어 꽤 튼튼하다. 텐트 바닥은 물기에 강한 방수 소재를 사용했다. 비가 올 땐 텐트의 상단을 딱 덮는 사이즈의 레인 플라이를 설치하면 된다. 출입구를 돌돌 말아 올리면 방충망 역할을 할 메쉬 원단이 한 번 더 덮고 있다. 좋은 점은 안이 훤히 비치지 않아 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는 것.

     

    mm

     

    백팩의 등판에는 지퍼가 있어 텐트 안에서도 백팩의 내용물을 쏙쏙 꺼내기 쉽다. 백팩과 텐트는 지퍼로 쉽게 분리할 수 있어 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지퍼 부분은 모두 방수처리해 걱정할 필요 없다.

     

    1

     

    발길 닿는 곳이 어디든 쉽게 쉼터를 제공해주는 백팩 텐트니까 공원이나 해변, 락 페스티벌 같은 곳에서 간단하게 사용하기에도 좋겠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투자금을 모으는 중으로 350달러면 내년 봄 쯤 손에 넣을 수 있다.

     

     

    염아영 / 기어박스 / 2015-08-19

    신고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자동차/레저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쇼핑지식 인기글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