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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언 MX-400 동글 동글..동글이~ (48시간 체험기)

    • 현수야4할가자

    • 2006-06-25

    • 조회 : 573

    • 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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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잘 찍을줄 모르는 관계로 단순 참고용으로만 이미지를 확인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_-;;

     

    <외형>

    드디어 도착한 MX-400...

    이만~한 박스안에 작은 박스가 뒹굴 뒹굴 하고 있었다 -_-;; 작은 박스가 없었던걸까..

     

    박스를 개봉하기전에 이미 본체를 확인할 수 있었고..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을 받았다.

    에누리의 [실제 사진] 으로 확인 했을때 보다는 확실히 작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다시 비교해 보니 모니터로 확인하는 것과 실제 제품을 확인하는 것에서 오는 차이였을뿐

    그 둘사이의 크기엔 큰 차이가 없다는걸 다시 비교해 보곤 알게 되었다.

     

    본체의 모습...중고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진 상태를 보니 올리기 싫어 진다 -_-;;

    아래 사진은 USB 커넥터를 뺀 상태의 사진..

    USB 커넥터를 직접 PC USB 단자에 장착하고 싶지는 않았다;;

    (과연 부러지지 않고 버텨줄까? 라는 모험을 할 순 없었다.)

    확장 연결선을 이용해 PC와 연결하는 방법 외엔 큰 쓸모는 없어 보였지만

    저것으로 인해 USB를 연결하기 위한 구멍하나가 줄었다고 생각하니 나름 만족 스러워진다.

     

    위 사진은 헤드폰 단자(좌측) 라인 입력 단자(우측) 사이에 적외선 리모컨 신호 부분(중앙)의  모습이 보인다.

    아래 사진은 SD/MMC 확장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각종 액세서리 및 연결 선을 정리해 보았다. 별도의 충전기는 없었고 USB를 연결하는 것으로

    충전이 이루어지는 것 같았다. (물론 별도의 충전기도있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옵션??)

    충전 시간은 설명서에 의하면

    -일반 충전: 6시간

    -고속 충전: 3시간

    일반/고속 충전의 설정은 환경 설정에서 할 수 있었다.

     

    크기 비교...라고 일단 찍어 보긴 했는데...불X나 라이터라니...정말 센스라는게 있는걸까 나란 녀석에게 -_-;;

    그래도 나름 실제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로 축소하느라 파일을 몇번씩 고친 노력은 인정해 주시길..

    다소 투박해 보이는 두께... 하지만 메모리 확장을 생각한다면 이정도는 눈 딱 감고 봐줄만하다

    그리고 동글 동글 굴러 다닐것만 같은 느낌이 꾀 귀여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대세는 슬림...트렌드도 슬림...슬림이 아니면 안되는 분들껜 권하고 싶지는 않다.

    (아이팟...다 너때문이야 -_-;)

     

    USB 연결선과 라인-인 입력 커넥터를 모두 연결해본 모습..

    저 둘을 동시에 연결하고 쓸일은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왠지 껴보고 싶었을 뿐이다 -_-;

     

    액정을 켜고 플래쉬를 터트리지 않은 사진...너무 어둡게 나와 버렸다

    볼륨 조정 부분(+, -)엔 푸른 빛이 들어온다. 물론 잠간동안만 들어온다 2~3초 정도

     

    <메뉴>

    각각의 메뉴 화면, 이미지의 순서와 실제 메뉴 순서는 관계가 없다.

    상태 안좋은 이미지로 안구에 무리를 주게 된것에 대해선 다시 양해의 말씀을...

     

    <음질>

    솔직히 고백 하면...음질 부분은 잘 모르기도 하고 또 워낙 둔감하다

    EQ(이퀄라이저)를 다 변경해 보면서 들어 봤을때 볼륨22(MAX 40)에 Jazz가 제일 무난 했던듯 하다.

    약간 울리면서 크게 들리는걸 원하는 분들은 SRS도 괜찮은듯 하지만...(난 역시 Jazz -_-;;)

    그냥 들을만 했다는것 외엔 달리 할말이 없다는게 원통하긴 하지만 Pass -_-;

     

    <동영상>

    드디어 동영상!! 이전에 올렸던 글에서도 물론 3.3cm로 얼마나 만족할 수 있을지에 대해 썼다.

    실제로 제품을 받았을때도 "이건 생각한것 보다 더 작잖아!!" 라고 실망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인코딩에 들어갔다.

     

     

    PC 사양- 펜티엄4-2.4G(노스우드 코어) 512MB RAM

    샘플 파일 - 뮤직비디오 45.5MB, 7분31초

    Video Quality - High(외에도 Medium, Low 가있다)

    Wide screen - on

    Video Rotate - 270(외에도 180, 90, 0 이 있다. 이것을 설정 했을때 화면을 가로로 사용할 수 있다.)

    Audio Bit rate - 128K bps

     

    짧은 뮤비였기 때문에 인코딩 시간은 따로 체크하지 않았다(실은 잊어 버렸다 -_-;;)

    인코딩이 끝났을때 16.2MB 짜리 MP4 파일이 하나 생성돼었다.

    뮤비를 감상해 보자...안심이 되었다(사람 얼굴 알아 볼 수 있었다 -_-;)

    생각 한것보다 볼만하다는 느낌이 날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바로 다음 도전 과제로 넘어갔다. "웃찾사의 나몰라XXX" 인코딩 도전

    다른 조건은 같았고

    Audio Bit rate - 64K bps 로 설정하고 실행했다.

    100MB 짜리 파일로 시도 했을때 17MB 파일이 생성 되었다.

    움직이는 동작에서 정지 시켜놓고 촬영한데다 사진 기사의 수전증으로 인해 이런 작품이 탄생하고 말았다...

    하지만 실제 영상은 이미지보다는 깨끗하다...점점 쥐구멍을 찾고 싶어지는건 왜일까.. -_-;

     

    그리고 바로 다음 단계 도~전~!!

    이번엔 드라마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

    용량 - 350MB

    러닝타임 - 1시간 9분

    Video Quality - High

    Wide screen - on

    Video Rotate - 270

    Audio Bit rate - 64K bps

     

    인코딩 시간 - 40분

    파일크기 - 132MB

     

    와이드 스크린 옵션을 껐다면 아마 좀더 자세히 감상이 가능했을거란 생각과 함께

    옵션을 끄고 인코딩을 재시도 했다.

    사람 얼굴이 약간 압축 된듯 보이지만 와이드 화면보다는 다소 보기가 수월해 졌다.

    70분짜리 영상을 위해 40분을 소비해 가면서 이렇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외출시 이런 파일 하나가 1시간을 든든히 체워줄거란 상상을 하니 이내 즐거워 진다.

    단 드라마속의 자막은 포기해야만 한다. 이를 보기위해 돋보기를 가지고 다닐순 없지 않은가 -_-;

     

    <외장 메모리>

    외장 메모리로서의 기능(음악, 동영상 파일이 많지 않다면, SD/MMC 메모리등을 추가로 사용한다면)

    역시 뛰어날 것으로 기대 된다. 다만 직접 USB 커넥터에 꽂아 쓰는건 역시 불안하다...부러지면 어쩌지;;

    연장선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이 따르겠지만..

    (어차피 충전도 할겸 -_-; PC를 어디서나 사용하는 분이라면 상관 없을듯)

     

    <종합>

    대체적으로 합격점이다. 물론 가격은 어쩔 수 없다...-_-;; 비싸다...

    가격으로 타제품과의 비교 하려니 가슴이 아프다

    그제품들을 써봤어야 좀 자세히 쓸수 있지 않겠는가!!(누가 나에게 아이팟, E10 등을 좀... -_-;;)

    비교할수 없는 짧은 지식만 있는 관계로 가격대비 성능에 관한건 생략...

     

    <고쳐져야 할점>

    그런데 사용하면서 유일한 불편이자 내 심기를 자꾸만 건드는 녀석이 있는데

    바로 버튼 이다. 특히 플레이 버튼 볼륨 + - 사이에 위치한 이 플레이 버튼은

     

    아시는분은 다 아시는 전원 on/off 역할까지 수행하는 중요한(?)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내 손가락에 느껴지는 압박을 무시한체 잘 켜지지도 꺼지지 않을때도 있었다.

    이러다 버튼 고장날까 걱정이 들정도였다.

     

    게다가 플레이 버튼을 누르려는데 자꾸만 높아지는 볼륨...

    내 손가락이 너무 투박한걸까 -_-;; 그렇다고 버튼을 잘 누르기 위해 손톱을 기를순 없지 않은가..

     

    이러한 부분은 조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계획>

    조금 무모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모)한 도전~!!!

    자막을 입힌 외화 인코딩에 도전해 볼 생각이다

    물론 와이드 스크린은 포기해야 할것 같다

    LCD 화면을 풀로 사용하지 않으면 자막은 거의 불가능 하다는 판단이 들기 때문인데

    (아니면 자막없이 능숙하게 감상할 능력을 키워야만 한다 -_-;;)

    우선은 "바닥"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막을 합친후

    도전해 볼 생각이다~

     

    도전 결과는 추후에 ^^;;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_-)(_ _)

     

    ※ 외화 인코딩 결과

    저 짧은 자막이 한줄을 다 차지하는걸 보면 왠만한 대사가 나올땐

    배우 얼굴 보기를 포기해야 하리라는 것쯤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orz

    그래도 자막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

    내가 봐도 1.3인치 화면에서 영화 인코딩을 시도한건 무모한 도전 이었지만

    나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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