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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RAC3와 MP3의 주관적인 비교기와 Sony의 변강쇠(??) 밧데리 이야기...

    • BookerT

    • 2004-07-22

    • 조회 : 2,455

    •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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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워크맨이 출시되면서 많은 분들이 갈등을 하고 계시는데 참고가 되실까 해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제가 써온 기기는 CLIE NX-70V(물론 지금은 자금의 사정상...양도를..)로 MP3를 잠시 즐겼고, MZ-N1, 아이리버 IMP-550을 거쳐...현재 Sony에서 출시된 HIMD를(비싸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MP3플레이어 간의 비교는 되지 않지만..... 제일 궁금해 하시는 음질은 CD를 포맷으로 MD에 광 녹음과 ATRAC3포맷 그리고 MP3CDP로 체험한 아이리버의 음질.. 그리고 소니의 네트워크 워크맨 이전 모델인 NW-MS70D도 친구에게 강탈하여(실은 졸라서 대여했습니다...Orz) 체험 해본게 어느정도 아래의 질문들에 대한 객관적인 답이 될 것 같습니다. 실은 음질에 대한 사람의 생각이란게.....주관적이라는 말이 적당 할 듯 합니다. 각설하고.... 먼저 이번에 출시된 네트워크 어댑터 NW-E50,70,90(편의상 이하 E50)등에서 제일 궁금해 하시는 게 ATRAC3포맷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궁금증 보다는 "정말 MP3만큼 들을만 하냐?"라는 의심이라는 말이 맞을 듯 합니다. 아래에서 디카매냐님의 답변이 너무나도 ATRAC포맷에 대한 답변을 올리셔서 자세한 사항은 그 글을 참조 하셔도 될 듯합니다. 먼저 변환하는 방법은 Sonic Stage 2.0을 제공하게 됩니다. 상세정보에 나와 있는 본체에 내장된 MP3menager프로그램 외에 종합 관리 프로그램을 뜻하는데요. Net-MD 내수를 쓴 저는 OpenMG라는 프로그램을 사용 했습니다. 여하간 변환이나 사용 법등은 따로 매뉴얼을 참조하지 않으셔도 될 정도로 다양한 포맷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간차는 있지만, MP3->ATRAC3로의 변환은 다시 ATRAC로 재 압축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에 사용하시고 계시는 PC의 파워에 따라 약간의 시간차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이제 본격적인 음질과 밧데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평소 막귀 주제에..MP3밖에 모르던 시절..... MZ-N1을 덜컥 질렀습니다. MD에 대한 막연한 동경감과 새로운 개념으로 출시된 NetMD가 절 사고를 치게 하더군요. 사오고 나서 PC에 연결하고 일본 OS에 호환을 맞춘 OpneMG를 깔면서...꽤나 좌절도 했었습니다. 여하간 사설은 잘라내고...... 처음 시도해본건.....광출력을 이용한 CD의 녹음입니다. MD음반이 출시되지 않는 국내에서.. 일반 소스의 최고봉은 역시나 음악CD아니겠습니까?^^ PS2의 광출력 단자를 이용해 MD에 녹음을 하고 듣고나선...."CD네..."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중요한 MP3->ATRAC3변환을 시도....MD에 탑재하고 나니. 미디어가 MD라 용량으로 인한 체감은... 접어두고....플레이를 해서 들었는데.... 같은 곡의 MP3를 재생하고 MD로 들어봐도.....차이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보통 LP2(MD한장에 160분 녹음(장당 80분입니다.))모드로 사용했는데... 음질에 대한 손상은 없었고... 가끔 튀는 부분에 대한 음악도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어 나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비싼 가격에 최면이 걸린 걸지도 "무조건 좋다!!") 그 뒤 CD를 ATRAC3로 변환해서 들어보고 다양한 포맷을 시험해 봤지만, 그 편의성이나 제일 중요한 음질 또한 압축을 하며서 떨어 뜨리는 것이 아닌,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약간의 보완을 거듭 하는 느낌을 받았다는게 ATRAC3에 대한 체험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2년 정도 썼으니까요. 게다가 Sony라는 브랜드가 지닌 디자인의 특화성은...두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까지 사용했던..아이리버의 IMP-550와 음질을 비교 하자면, 엄밀히 MP3란 포맷 자체가 음질을 따질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용량이 줄어 들면서도 같은 음질을 낸다는 것이 상당한 매력 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쓰던 NetMD를 제껴 두고 IMP-550과 소니의 네트워크 워크맨인 MS-70D를 놓고 봤을 때, ATRAC3와 MP3의 차이점은 없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장 매체에 한계가 있다는 걸 생각하면 Sony가 한표를 더 가져 갈 듯 하네요. 그리고 밧데리.... 제일 이야기하고 싶은 항목인데.. Net-MD를 사용하다가 IMP-550으로 넘어오면서 아이리버의 펌웨어 업뎃에는 만족했지만, 무엇보다 실망했던 것이 바로 밧데리 였습니다. MD를 쓰면서 무식하게 이야기 하자면, "노래 좀 바꾸어 볼까나~~"하고 크래들에 끼우는 날이 밧데리 충전 하는 날일 정도로 아껴 들으면 1주일이 넘어서 낄정도로 신경을 안쓰는게 대부분 이었습니다. 하지만 550군은....다음날 되면 바로 한칸이 날라 가더니...급기야 이틀째가 되면 배고파를 연발하며 깜박 대지 않습니까... 물론 미디어의 크기의 차가 있어서 돌리는 데 힘들 것이여..라는 이해를 해줘야 겠지만, 몸에다 소지하고 다니는 기기가 밧데리 때문에 항상 배고파 하는 모습을 보면 울화가 치미는 건 어찌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개선으로 아이리버 제품도 시간이 늘어 났지만, 같은 용량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면 Sony의 제품도 빠지지 않을 듯 합니다. 소니는 70시간 아이리버는 40시간 (각 제조사 참고) 물론 라이프 사이클 따라 엄격한 차이가 있고 달라 지겠지만, 소니 제품을 쓰면서 적어도 아이리버 만큼 밧데리 때문에 고민 했던 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아이리버에 현재의 소니의 밧데리 능력만큼 된다면 "최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상세 적인 기능에 경쟁 제품에 비해 약점도 있고 상대적으로 가격도 높지만...... 같은 용량에 비해 뛰어난 저장 능력과 Sony라는 브랜드가 자신 하는 음질로는 좋은 경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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