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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지식

    AC4 스토리입니다...

    • 단세포

    • 2004-07-08

    • 조회 : 183

    •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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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가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PC용 플라이트 게임처럼 어렵지 않고 쉽게 비행을 하는  시스템으로 초보자들도 많이 즐기고 있는 게임이죠,,, 금년 가을에 5편이 나온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4편을 플레이하고 있다고들 합니다,....

    거의 명작의 반열에 올라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이기는 하지만 나온지 좀 되서 그런지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서 스토리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별이 떨어지던 밤을 기억하고 있다.

    운석을 쏘아 부수기 위해 엄청나게 큰 대포가 만들어지고

    그것을 둘러싸고 전쟁이 시작된 것도



    전쟁은 먼 나라의 사건

    텔레비전 속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았다

    그 여름의 마지막 날 불의에 내게 가까이 모습을 나타낼 때까지는



    여느 때처럼 학교를 향하는 길  나는 하늘을 쳐다보았다



    먼 천둥과 같은 울림


    아득한 머리 위 비행운들이

    서로를 돌아가듯 복잡한 루프를 그리고 있었다


    아름답고 먼 하늘의 싸움을

    나는 싫증내는 일 없이 바라보기를 계속했다






    굉음



    등뒤의 언덕을 스치듯 날카로운 실루엣이 지나간다




    쫓고 쫓기며 급상승하여 가는 전투기들


    도망치던 기체가 불길과 함께 흔들리며

    호수쪽으로 나온 곶으로 추락했다



                           나의 집이 있던 장소..



    그리운 가족은 이제 기억 속에서 밖에 없다








    전과를 확인하는 격추자의 기체에

    노란색으로 "13"의 문자가 그려져 있던 것을

    나는 결코 잊을 수 없다




    적군은 진격을 계속했고

    연합군들은 바다를 건너 후퇴했다

    우리들의 마을은 대륙의 중앙에 있었고

    깊은 고독 속에 남겨졌다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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