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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콤2 리뷰

    • 윤이파파

    • 2004-07-06

    • 조회 : 12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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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많은 플스팬들의 기대속에 소콤2가 발매되었습니다. 작년 소콤1편이 출시되었을때 TV CF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친구들이 네트워크로 각자 집에서 열심히 게임을 하는모습...

    그 CF에 반해 결국 소콤을 구입하게 되었고 친구들과 베틀넷이 아닌 플스를 통한 친구들과의 게임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소콤1편은  발매 되는 첫 PS2용 온라인 게임으로 각종 매체에서 주목을 받으며 등장한 게임이지만 정작 발매된 후 기대이하에 그래픽과 기본적인 게임 시점의 문제, 그리고 무엇보다 초보자로서는 따라가기 힘든 불편한 조작감으로 인해 대부분에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내지 못한 채 점점 잊혀지고 있는 타이틀이 되버렸습니다.

    게임TV등에서도 잠깐 방영하다, 결국에는 카스의 아성에 밀려 일부 매니아들의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전작에서 가장 실망되는 부분은 그래픽이었습니다.

    레인보우, 카스등에 길들여진 슈팅액션 팬들에게는 소콤의 그래픽은 진부한 수준의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소콤2"는 1편에 비하여 상당한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정녕 소콤인가 싶을 정도에 깔끔한 그래픽과 사실적인 배경묘사들을 보었고

    물에 쏜 총알로 인해 물방울이 튀어오는 등의 효과는 최고수준의 그래픽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플레이어 자신과 배경 사이에 이질감이 전작보다 더욱 적어져 초반에는 눈앞에 적을 두고도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할 정도입니다.

    어떠한 부분보다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평가 하고 싶은 점이 그래픽 부분이다. 전작에 초반 평들이 최악에 그래픽이라는 평과함께 엄청난 악평을 받은 것을 비하면 이번 "소콤2"는 더 이상은 그러한 평들은 듣지 않아도 될 듯하다.

    게임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전작에서 게임을 즐기기에 가장 문제가 되었던 점은 3인칭으로 된 시점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와 비디오 게임용 일인칭 시점 액션 게임의 최대 취약점인 조작감 문제였다.

    전작에 3인칭시점은 1인칭에 비하여 어지러움 증에 유발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3인칭 시점으로 인한 손쉬운 캠핑은 많은 플레이어를 캠퍼로 전락 시키게 되는 결과를 불러 일으켰고 이로 인하여 돌격=죽음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버렸다.

    "소콤2"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시점의 개선이라는 혁신적인 변화 보다는 밸런스 조절이라는 차선책을 통하여 두 마리에 토끼를 잡는 훌륭한 대처를 보여준다.

    전체적인 플레이어에 체력 향상으로 인해 적에게 뒤를 잡히더라도 능력만 있다면 먼저 적을 눕혀 버릴 수 있을 정도로 수정된 것이다.

    그로 인하여 현재 서비스가 실시된 북미 서버에서는 적에 뒤를 잡아 선제공격을 하더라도 능력 여하에 따라 먼저 누워 버리게 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적이 숨으면 나도 숨는다라는 전작에 보편적인 의식이 적이 숨어도 내가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크게 바뀌어 좀더 스피디한 진행과 격전위주로 이루어 질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조작감 부분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 옵션에서에 여러 가지 프리셋들과 감도조절 등은 여전히 존재하긴 하지만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게임 중 감도 변경은 불가능 하다.

    다만 교전 중 당황한 나머지 컨트롤러의 L3 버튼을 누름으로 인하여 생기던 문제들이(전작에서 L3버튼은 연사방법 변경버튼이었다.) 이번 작에서는 L3버튼을 길게 누를 시에만 인식하도록 바뀌어 교전 중 단발로 적을 향해 총을 쏘는 일이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이 부분은 옵션을 통하여 L3버튼과 셀렉트버튼에 쓰임을 바꿀 수도 있도록 배려를 해놓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단발로 적을 항해 총을 쏘다 죽어간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 하다.)

    전체적으로 조작의 획기적인 변화는 없지만 게이머들에 요구 사항이 상당부분 반영된 듯 하다.

    2. 새로운 요소들은 무엇인가?

    전작에 대화 상태가 나오던 오른쪽 하단에 체력게이지가 생성됐으며 셀렉트 버튼으로 확인 가능한 전체플레이어의 성적 표시 창을 통해 플레이어 이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적과 아군에 생존여부를 알 수 있게 됐다.

    또, 이번작에서는 추가된 개인화기는 약 20종정도로 맵 자체에 설치된 대형화기(로켓포 또는 기관총)들도 볼 수 있으며 개인 화기 종류도 다양해 졌다.(전체적으로 씰과 테러 어느 쪽에서나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공용으로 바뀐 무기들이 상당히 많으며 테러 쪽 무기로 552SD가 생긴 점은 정말 반길만한 요소이다.)

    특수무기로는 지뢰, 열 탐지센서, 로켓포 등 전작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장비들이 추가 되었다. 따라서 이번 작에서 가장 조심해야 되며 가장 친해져야 될 장비가 바로 지뢰인 듯 싶다.

    수류탄으로 터트려버리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워낙 바닥에 작은 크기로 표시되기에 아차 지뢰다 하는 순간 밟아 버리는 일이 자주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크게 추가된 부분으로 꼽으라면 방 생성시 부활이라는 부분을 체크한 후 방을 만들면 전사하더라도 곧장 부활하는 것이 가능해져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 부분이다. 전작처럼 자신이 전사했다고 우군이 죽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져 국내에서 소콤2가 서비스 된다면 이 부분에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것이라고 본다.

    3. 결론은?

    전체적으로 평을 하자면 전작에서 플레이어들이 아쉬워하던 요소들이 대부분 개선되었고 게이머들이 바라던 부분까지 철썩같이 알고 게임 내에 집어넣은 제작자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을 정도이다.

    또, 북미에서는 PS용 하드드라이브디스크를 장착해 사용할 경우, 후일 제작사에서 맵 등을 추가 시켜 새로운 재미를 줄 생각이라고 하니 항상 같은 맵에 항상 같은 게임이라는 느낌을 잊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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