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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후기입니다.

    • naever

    • 2005-12-04

    • 조회 : 37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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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캐논에서 본 사용후기입니다.

    자세하게 나와서 퍼왔어요.

     

     

    요즘 나오는 디지털 디바이스 제품들의 공통점은 과거보다는 더욱 직관적이며 쉬운 조작성을 가졌다는 것이다. 바로 USB 규격의 보편화가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iP1600도 이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 iP1600 설치의 첫 번째 단계!! PC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이다.

    필자의 노트북의 경우 USB 포트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허브에 연결해서 사용을 했다. 다행히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연결가능한 제품이라서 큰 상관은 없지만 되도록 이면, 허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보다 안정적이다.

     

    ▲ iP1600 설치의 두 번째 단계!! 프린터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도록 한다.

    이 제품이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접속이 가능하면 모를까? 그런 기능 없는 보급형 제품이기 때문에 당연히 USB 케이블을 PC와 서로 연결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 iP1600 설치의 세 번째 단계!!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도록 한다.

    휴대형 제품이 아닌 이상 자체 건전지가 있을리가 만무하다. 당연히 전원 공급은 꼭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잊지 말고 전원 어댑터 본체와 서로 연결하도록 한다.

     

    ▲ iP1600 설치의 마지막 단계!! 전원 스위치를 'ON' 하도록 한다.

    조작부에 위치한 상단의 전원버튼을 가볍게 1~2초 눌러주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영롱한 녹색의 LED가 뜨면서 정상으로 작동된다는 것을 나타내어 준다.

     

    ▲ 이 것이 끝은 아니다!! 아직까지 잉크 카트리지를 넣는 과정이 남았다.

    외관 디자인 앞 부분에 살펴본 것처럼 이 카트리지 상단에 흑백 잉크와 컬러 잉크를 구별할 수 있도록 음각 처리를 했기 때문에 설치시 혼돈될 우려는 없다.

     

    ▲ 잉크 카트리지를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다면 주황색 LED가 나타난다.

    필자의 경우에도 매뉴얼을 보지 않고 설치를 하다가 이런 현상이 발상되어서 다소 난감했다. 결국 잉크 카트리지를 설치할 때 고정되도록 올려주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 위에 그림처럼 살짝 잉크를 들어주면 '촬칵' 이라는 소리가 들린다.

    필자가 이전에 사용해보았던 잉크젯 프린터와는 달리 iP1600 제품은 보다 부드러운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갑자기 부러지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제대로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잉크 카트리지 위지는 원상 복구된다.

    즉, 카트리지가 없을 경우에는 좌측으로 이동하여 잉크를 넣기 편하게 공간을 마련해 놓으며, 설치가 완료되면 보호를 위해 우측 슬롯으로 자동으로 이동되게 되어있다.

     

    FINE 카트리지 설치법을 정리해보도록 하자!!

    1. 프린터의 플러그를 연결합니다.

    2. 프린터 전원을 켭니다.

    3. 전커버를 열도록 합니다.

    4. FINE 카트리지를 꺼냅니다.

    5. 보호 테이프를 천천히 제거합니다.

    6. FINE 카트리지를 슬롯에 삽입합니다.

    7. 카트리지를 밀어 올립니다.

    8. 전커버를 닫도록 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FINE 카트리지 또는 프린트 헤드 노즐의 전기적 접촉 부분을 만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 iP1200 같은 경우에는 슬롯이 하나지만 iP1600은 2개가 제공된다.

     

    ▲ 상단의 덮개를 열었을 때의 모습은 전형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좀 더 메카니컬 해 보인다는 표현이 맞을까? 보다 시원시원하게 오픈이 가능하며, 가장 큰 특징은 출력된 종이 급지를 받쳐주는 트레이 부분이 없다라는 것이다. 보다 넓은 공간에서 출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한 과감한 시도이기도 하다.

     

    ▲ 그래도 용지를 미리 담아둘 수 있는 용지 급지 트레이는 존재한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용지 급지 트레이는 최대 150매의 A4 용지를 공급할 수 이다고 한다. 필자가 직접 총 250매의 용지 묶음 구매해서 실험한 결과 실질적으로는 100매 정도 넣는 것이 인쇄에 있어 간섭 현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 용지 급지 트레이 하단에는 용지 규격에 따라 가이드가 되어 있다.

    좌측으로 고정 가이드를 움직일 경우 약간의 힘이 들도록 되어 있으며, 우측으로 원상복구할 때는 큰 무리없이 부드럽게 움직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표준 규격에 따른 각각의 홈이 없기 때문에 다소 조작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 실제로 고정 가이드를 좌측으로 움직일 때의 모습이다.

     

    ▲ iP1600 덮개를 열었을 경우 보이는 내부 모습이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원터치 잉크 탈부착 사용법의 모습이다.

     

    ▲ 잉크 카트리지의 교환 위치는 조작 버튼 하단에 위치해 있다.

     

    ▲ 제품 하단 안쪽에 보이는 트레이 개폐 레버를 동작해 보았다.

    지금까지 iP1600 제품의 조작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였다. 다소 장난감 같은 외관에 비해 각각의 조작 부분은 매우 든실한 편이다. 보급형 제품일 경우 다소 부실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제품은 최소한 그런 것을 줄였다는 것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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