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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라이저 EL-906 LIVE 사용기

    • 제이군의카앤픽스

    • 2012-10-07

    • 조회 : 484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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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랜만에 이어폰 리뷰를 하는것 같네요 ㅎㅎ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크라이저 EL-906G 라는 제품입니다.

    에누리 닷컴 체험단 으로 선정되어서 쓰는 체험단 리뷰에요~

    체험단 모집할 때는 EL-906 LIVE 모델이라 해서 다른 제품인줄 알았는데, EL-906G 모델이 온걸로 보아선...

    둘이 같은 모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맨 처음 택배가 와서 상자를 열어봤을 때 약간 놀랐습니다.

    케이스가 플라스틱?!?! 얇은 플라스틱 커버가 아닌 딱딱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이어폰이 들어있었거든요.

    물론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하지 말으란 법은 없지만 EL-906G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1만원대) 포장의 질이 다른 저가 이어폰에 비해 급이 다르다고 할까나요?

    제가 제품 리뷰를 할 때마다 누누이 말하지만 제품의 포장은 사람의 첫인상 만큼이나 중요한 것!

    특히 저가형 제품일 수록 사람들은 같은 가격이라면 포장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제품을 사기 때문에 포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EL-906G의 경우에는 겉모습만 보았을 땐 적어도 5만원 정도는 될 것 같게 만들어 두었더군요.

     

    포장 상태는 만점!

     

     

    케이스 뒷면에 보면 제품 특징이 나와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로 써져 있으며, 밑에는 제품 사용시 주의사항이 나와있답니다.

    제품 스펙은

     

    스피커 크기: 13.5mm

    주파수 범위: 10~25,000Hz

    감도: 106dB

    임피던스(저항): 32옴

    케이블 길이: 125cm

    단자형식: 3.5mm 스테레오

     

    이렇습니다만, 하나 눈에 띄는게 있네요.

    바로 임피던스(저항)값.

    저항값이 높으면 화이트노이즈, 다른 말로 지직 거리는 잡음이 상당히 줄기 때문에 옴이 높으면 좀 더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일반 저가 이어폰의 저항값이 16옴인 것을 생각하면, EL-906G는 32옴으로 2배가 높은 저항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이나 화이트 노이즈는 듣기가 힘들더군요.

    케이블 길이는 125cm로 일반적인 정도.

     

     

    3D 사운드 이어폰, 그 만큼 공간감에 투자를 했다는 소리겠죠?

    음질은 어떤지 조만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 상단 손잡이를 보면 개봉씰이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봉씰을 때야만 개봉이 가능합니다.

    그럼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케이스 안에 있는 것은 케이스와 분리가 됩니다.

    케이스는 가지고 있으셔도 되고, 다른 물건 보관함으로 사용하셔도 될 듯 해요~

     

     

    제품 안에는 품질 보증서 역시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품질 보증 기간은 1년이며, 무상 A/S기간은 3개월, 나머지 9개월은 유상 수리 기간이란것 유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봐도 1만원대의 이어폰 같지는 않지요?

    포장 상태나 마감을 보더라도 제품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과연 소리도 신경을 많이 썼을지, 조만간 알아보도록 하죠.

     

     

    구성품입니다.

     

    소/중/대 고무팁 각각 1개씩

    이어폰

    목걸이

    집게?

     

    이렇게 총 4가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목걸이가 동봉되어있는 것은 잘 보지 못하였는데, 집게와 같이 동봉되어 있네요.

    집게의 용도는 선을 정리하는 용도랍니다.

    이어폰 케이블 재질이 실리콘이라 엉킬일은 거의 없지만, 혹시나 엉기게 된다면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예전에 리뷰했던 MHP-EP6의 형태와 비슷합니다.

    착용감이 좋은 것이 장점이지요. 덕분에 장시간 끼고 있어도 통증이 그다지 크지 않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재질이 실리콘이라 그런지 먼지가 너무 잘 붙습니다.

    먼지가 잘 떨어지지도 않기 때문에 조금 더러워 보인 다는 점이 이 제품의 단점.

     

     

    유닛 부분을 보면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해둔 L과 R이란 글씨가 보입니다.

    그러나 유닛의 모양이 L이나 R이란 글씨를 보지 않더라도 오른쪽 왼쪽이 구별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플러그는 3.5mm I형 플러그를 채택하였습니다.

    거기에다가 금도금을 통해 잡음을 더 최소화 시켰죠.

    32옴의 저가형 이어폰 치고는 높은 저항값과 금도금으로 인해 발생하는 노이즈는 거의 없고, 깨끗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선이 분리 되는 부분에는 크라이저라는 상표명이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깔끔해서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소리를 내는지도 알아봐야겠죠.

    우선 이 제품은 중저음에 초점을 둔 이어폰입니다.

    3D 서라운드 이어폰이라고 소개된 만큼이나 짧고 굵은 저음보다는 입체감 있게 둥둥 울리는 저음이 특징이네요.

    저음이 많은 반면에 고음은 약간 부족한 느낌이 있어, 노래를 듣기에는 약간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어폰이 둥둥 울리는 저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영화 보기에는 정말 좋더라구요~

    타 이어폰 보다 생동감 있는 영화를 볼 수 있답니다.

    다만 음악이나 영화나 극저음 부분에서는 재생을 잘 해주지 못하고 음이 튀는 현상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저가인 만큼이나 고가 이어폰 처럼 좋은 음색을 내진 못하지만,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수긍 가능한 음색을 가졌습니다.

     

    저가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 중에 저음을 좋아하시는 분은 이 이어폰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음악에서는 그렇게 좋은 성능을 내진 못하지만 영화에서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네요~

     

    이정도면 저가 이어폰들 중에 추천할 만 하죠?

    특히 영화를 자주 보시는 분이라면 한 번 써보지면 좋을 듯 한 이어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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