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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인뷰 CR-500HD, 완성도 높은 블랙박스 개봉기

    • 지기님

    • 2012-10-05

    • 조회 : 1,415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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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추석 연휴에 앞서 파인뷰에서 새롭게 출시한 블랙박스 CR-500HD가 회사로 도착했다.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손에 쥐게 된 파인뷰 CR-500HD 블박!!

     

    지난 2월 차를 구입하고 국내에서 화질이 제일 좋다는 블랙박스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잦은 불량과 각종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가운데 파인뷰 CR-500HD 체험단 소식은 가뭄의 단비 같았다.

     

    오랜만에 체험단 후기를 작성하려니 손이 무뎌진 느낌.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블랙박스를 바꾼다는 생각에 마음은 설레이고 있다.

     

    파인뷰는 블랙박스로 치면 국내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명망있는 회사.

    파인뷰에서 새롭게 출시한 CR-500HD는 전작 CR-300HD(500만 화소 FullHD 지원)에서 이미지 센서를 개선한 모델이다.

     

    CR-500HD에 사용된 센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소니(SONY)의 CMOS 센서로 뛰어난 동영상 처리가 강점이다.

    다만 우리가 흔히 동영상 화질의 기준으로 삼는 화소수는 전작 500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로 크게 낮아졌다.

     

    그러나 여기서 자세한 설명에 앞서 3가지 정도만 미리 알아두자.

    .

    .

    첫째, 화소수가 낮아져도 풀HD(FullHD) 영상 촬영에 문제가 없다는 점.

    둘째, 화소수가 높을수록 야간 영상 밝기가 어두워 진다는 점.

    ?셋째, 화소수가 높을수록 영상의 저장용량이 크게 증가한다는 점.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편(사용후기)에 하는 걸로~

     
     

    깔끔한 구성의 박스를 개봉하니 파인뷰 CR-500HD의 본체가 눈에 들어온다.

     

    그 옆으로 하얀 케이스에 담긴 것이 바로 MicroSD(영상저장용) 메모리카드다.

     

    제품을 꺼내기 전에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라는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패키징 박스 맨 위에는 사용설명서가 놓여져있다.

     

    제품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없다면 사용설명서를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설명서를 살펴보니 설치방법은 물론 주의사항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정보가 눈에 띈다.

     
     

    박스를 개봉하고 꺼내든 파인뷰 CR-500HD(본체)의 자태!!

     

    사실 블랙박스하면 조그맣고 네모난 모양에 커다란 렌즈를 떠올리기 쉽상이다.

     

    그에 반해 파인뷰 CR-500HD는 전형적인 블랙박스의 모습과는 다른 원통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크기는 일반 블랙박스와 비교해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으며,

    전면 렌즈를 기준으로 지름이 약 3.9cm 정도로 한 손에 가볍게 쥐어지는 크기다.

     
     

    CR-500HD의 디자인을 보고있으니, 블랙박스보다는 핸디캠(미니캠코더)에 가까운 느낌.

     

    이런 원통형 디자인은 아마 렌즈와 이미지 센서, 이미지 처리장치 간의 궁합을 고려한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위에 이미지는 소니 핸디캠의 렌즈 구성 및 이미지 센서, 이미지 처리장치 배치도다.

    보시다시피 렌즈와 이미지 센서의 위치가 일직선으로 구성되어 있고, 따로 이미지 처리장치(BIONZ)가 있다.

     

    파인뷰 CR-500HD를 까보면 위에 설명한 핸디캠의 설계가 고스란히 적용되지 않았을까

    생각될 정도로 유사한 형태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렌즈부터 센서까지의 일직선 구성은 화질 저하를 최소화고,

    저조도(낮은밝기)에서도 좀 더 밝은 영상을 얻어내는데 이점이 있다. 

     

    그 다음 조금 떨어진 이미지 처리장치는 동영상 처리 과정(쉽게 말해 파일생성)에서

    발열이 생기는 부분이기에 이미지 센서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이 맞다.

     

    이는 이미지 센서가 열을 받으면 제역할을 못하기 때문인데,

    흔히 열화노이즈가 발생하는 이유가 바로 처리장치의 발열 때문이다.

     
     

    설명이 꽤 길었지만 결론은 파인뷰 CR-500HD가 캠코더 못지 않은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블랙박스라는 이야기다.

    소니 이미지 센서 Exmor를 채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 후기를 통해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자.

     

    파인뷰 CR-500HD 본체에는 전원 입력단자, 외부출력 단자(영상), USB단자, MicroSD 메모리 슬롯, 거치대 홈이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 렌즈부 반대편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스턴트 버튼(단축버튼)이 마련되어 있다.

    (음성녹음 ON/OFF, 긴급녹화(짧게), 재생모드(길게), 주정차 감시모드 전환, 사진촬영)

     
     

    블랙박스는 보통 메모리 용량으로 제품의 라인업이 구분된다.

    기본으로 포함된 마이크로SD의 용량이 16GB 인걸보니, 내가 받은 제품은 16GB 모델이다.

     

    파인뷰 CR-500HD는 전작에 비해 동영상 촬영 화소수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

    화질이 그만큼 나빠졌다는 뜻이지만 꼭 안좋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 가운데 200만화소 미만 블랙박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이며,

    어찌보면 파인뷰 CR-300HD(전작)이 과도하게 높은 화소를 자랑하고 있던 탓이다.

     

    파인뷰 CR-500HD의 스펙상,

    16GB 메모리를 기준으로 1080급 초고화질 풀HD(30프레임) 영상이 3시간 가량 저장된다.

     
     

    전체 구성품은 본체(CR-500HD)를 포함하여, 전원시거잭(차량설치용), USB케이블(데이터),

    외부출력 케이블, 마이크로SD메모리, 거치대(차량장착용), 거치대 부착용 양면테잎, 케이블 고정클립 등으로 구성됐다.

    일반적인 구성이므로 여타 블랙박스 구성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하지만 택배로 배송된 파인뷰 CR-500HD 상자에는 또 다른 상자가 하나 더 들어있었으니...

     
     

    또 다른 상자의 정체는 바로 파인뷰 외장형 GPS 수신기 FG-100(세부모델명)이다.

     

    파인뷰 CR-500HD는 기본 구성으로 외장형 GPS를 제공한다.

    전작인 CR-300HD도 똑같은 외장형 GPS를 지원하지만 추가 비용을 내고 별도로 구매해야 사용 가능했다.

     

    하지만 파인뷰 CR-500HD는 외장형 GPS를 기본 제공하여, 장착시 보험 할인 등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PS가 탑재된 블랙박스만 보험 할인이 가능)

     

    FG-100 외장형 GPS 수신기는 GPS 수신 외에 저전압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차량 배터리 전압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설명하면 시동이 꺼진 후에도 녹화가 되는 상시전원(?)을 떠올릴 수 있지만,

    FG-100은 상시전원이 아니라 쉽게말해 제품 완전 방전(내부 배터리 보호용)를 막는 장치라 할 수 있겠다.

    (그냥 냅둬도 사실 전압이 떨어지면 제품은 알아서 꺼지기 마련이다)

     

    이런 정보는 다른 체험단 사용자들의 후기를 통해 이미 피드백이 진행됐고,

    파인뷰에서는 발빠르게 외장형 GPS에서 저전압 차단 기능을 제외하여 제품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시동이 꺼진후에도 녹화(주차모드 등)를 하고 싶다면, 별도의 상시전원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파인뷰에서 전용 상시전원 케이블을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는 www.finevu.com 홈페이지를 참조하자.

     
     

    외장형 GPS 수신기는 수신부 본체와 파인뷰 CR-500HD를 연결하는 전원/영상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대략적으로 시거 전원 케이블을 FG-100(외장GPS)에 연결하고,

    FG-100의 전원/영상 케이블을 파인뷰 CR-500HD에 연결하는 방법으로 설치는 끝난다.

     

    별도로 GPS를 장착하는 것이기에 차량에 내비게이션이 설치되어 있다면,

    GPS 간섭을 피하기 위해 내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간단히 외장형 GPS에 대해 평하자면,

    설치 번거롭고 공간 차지하는 것이 보기 싫으나, GPS 수신 감도가 뛰어나고 민첩해서 마음에 든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길었다.

    마지막으로 핸디캠처럼 생긴 파인뷰 CR-500HD는 어떻게 설치할까?

     

    파인뷰 CR-500HD는 삼각대의 헤드처럼 생긴 거치대를 통해 차량에 장착할 수 있다.

    이 거치대는 앞뒤(왕창) 혹은 좌우(아주살짝)로 움직일 수 있기에 장착 편의성이 매우 높다.

     

    한마디로 차량 앞유리에 개떡같이 붙여도 찰떡같이 조절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거치대에 연결한 파인뷰 CR-500HD 탈착이 편리해

    추후에 이뤄지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나 블박 영상을 컴퓨터로 확인하기 위해 분리하는 일도 수월하다.

     

    거치대에 장착해놓으니 CCTV 같은 모습.

    실제 다른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니 차량이 아닌 다른곳에 설치하는 사례도 눈에 띄었다.

     

    차량 설치 방법부터 사용후기까지는 다음에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박스 개봉만으로 설레였던 블랙박스 파인뷰 CR-500HD 블랙박스 체험기는 앞으로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

    .

    .

    .

    .

    이 제품은 에누리닷컴 체험단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되어 쓰여진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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