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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zion Wynn-BTH010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

    • man****

    • 2012-09-23

    • 조회 : 1,70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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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에서의 자유!!! 이번에 [에누리닷컴의 체험단]으로 선정이 되어 체험하게된 Xzion Wynn-BTH010블루투스헤드셋입니다.
    퇴근후 집에 돌아와보니 벌써 도착하여 잘포장되어진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더군요. ^^
    포장을 뜯어보니, 블루계통의 포장박스로 심플한 헤드셋이 들어있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헤드셋의 특징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고, 이미지가 첨부 되어있습니다.
    Xzion Wynn-BTH010모델에는 두가지 색상이 있으며,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물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헤드셋본체와, 헤드셋을 충전할수 있는 USB마이크로5핀충전케이블, 메뉴얼 이렇게 3가지가 구성되어 있네요.
    우측에는 이전트랙으로 이동하는 버튼과, 다음트랙으로 이동하는 버튼, 가운데는 전원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또한 작동여부를 알 수 있는 LED 램프가 있네요.
    좌측에는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Xzion 헤드셋을 접하면서 한가지 특이하단것이 있다면 이어폰의 위치더군요. 이게 옆으로 틀어진건지, 아님. 착용할때 옆으로 다시 돌려야하는지, 귀에 착용하는 부분이 그동안 봐왔던 이어폰이나 헤드셋과는 분명 차이가 있어 처음엔 좀 헤깔렸어요.
    우측의 모양입니다. 이부분도 이어폰부분이 앞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헤드셋에 표기되어있는 L, R의 표기대로 귀에 부착하면 별반 어렵지 않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착용의 편리함에 따라 헤드셋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늘렸다 폈다 할 수가 있습니다.
    헤드셋의 길이를 최대한으로 늘려놓은 모습입니다.  줄였을때는 약 15cm정도되며, 최대로 늘렸을때는 약 17cm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제품이 놓여져 있는 상태에서 가로 최대길이는 약 12.5cm정도 됩니다.
    또한 휴대와 수납의 편리함을 위해, 헤드셋을 접을 수가 있습니다.  길이를 줄인 상태에서 접으면, 앞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 입니다.
    헤드셋이 접히는 부분입니다. 접힐때 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힘들이지도 않게 손쉽게 딱 꺽이는 듯한 느낌으로 접을 수가 있네요.
    헤드셋의 우측에는 헤드셋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용 잭이 있습니다. 충전용 잭은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며, 일반 안드로이드 폰 계열의 마이크로 5핀 충전케이블과도 호환이 됨으로, 전원을 사용하여 충전도 가능합니다.
    충전을 하고 있는상태 입니다. 충전을 하고 있는 동안은 빨강색 LED가 계속 들어오며, 충전이 완료가 되면, LED램프가 꺼집니다.  완충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2시간 정도네요.
    Xzion케이스에 나온 제품의 스펙입니다.  당연히 전화핸즈프리 기능도 있구요, 또한 블루투스 버젼이 2.1버젼이라, 상대 블루투스 기기도 2.1버젼을 지원하면 별도의 페어링 절차없이 바로 연결이 된다고하네요.연속통화시간은 6시간이며, 대기시간은 120시간 입니다. 기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장비는 다 지원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핸즈프리 기능도 제공합니다. 핸즈프리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메뉴얼 인용)
    제 머리에 헤드셋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제가 얼굴이 좀 긴타입이라 헤드셋을 최대로 다 늘렸는데도 약간의 부족함이 느껴지네요... 아님 제가 너무 기형?? ^^ 조금더 여유있게 늘릴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아님 원래 이렇게 착용하는 건가요?
    xzion블루투스 헤드셋을 아이폰4S과 페어링하는 화면입니다.  아이폰4S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키면, 근방의 블루투스기기를 검색해내며, 잠시후, Xzion Wynn-BTH010 헤드셋 디바이스가 목록에 추가됩니다.
    헤드셋과 페어링하기 위해서는 Wynn-BTH010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잠시후 헤드셋과 페어링이 완료 됩니다. 블루투스 2.1버젼 이하이면, 페어링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메세지가 뜨며, 그때는 페어링 비밀번호 "0000"를 입력하신후 페어링을 하면 됩니다. 또한 위처럼 아이폰과 페어링을 하기 위해서는 헤드셋의 전원버튼을 5~7초 정도 길게 누르고 있으면, LED가 파란색과 빨강색이 빠르게 점멸되는데, 이때가 헤드셋이 페어링이 준비된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갤럭시탭10.1과 블루투스 페어링을 해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갤럭시탭의 블루투스 기능을 실행하기 전에 Xzion 헤드셋의 페어링 준비 모드로 놓습니다.
    갤럭시 탭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실행시킵니다.
    그러면, 잠시후 Xzion Wyn이란 리스트가 갤럭시탭의 블루투스 목록에 나타납니다.
    Xzion Wyn이란 리스트를 클릭하면, 등록중... 이란 메세지와 함께 헤드셋과 페어링이 진행됩니다.
    잠시후, 등록된 기기 항목에 Xzion Wyn 헤드셋이 연결된 상태로 변경이 됩니다.  갤럭시탭 또한 블루투스 2.1버젼 이상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페어링 비밀번호 입력없이 페어링이 완료 되었습니다.
    인터넷 스트리밍을 실행하면서 블루투스 작동여부를 살펴봅니다. 소리가 잡음없이 빵빵하게 잘 나옵니다.
    이번엔 노트북과 헤드셋페어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이어야 해요. 노트북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on 시킵니다. 그러면 잠시후, Xzion Wynn-BTH010이 컴퓨터에 추가할 장치 목록상에 나타납니다.
    Xzion Wynn-BTH010을 선택후,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장치를 구성하는 중이란 메세지가 나오며, 자체적으로 장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가 설치됩니다.
    그리고 곧, 장치를 추가했다는 메세지와 함께 노트북도 Xzion 헤드셋과 페어링이 완료 됩니다.

     

     

    총평.....

    이번 체험단을 꼭 기대했던 이유중에 하나는 그동안 아이폰을 이어폰으로만 줄곧 들어왔는데, 지하철에서나 다른 장소에서 매번 이어폰을 사용할때면, 1~2분간은 꼬인 이어폰을 풀어주는게 일이었네요... 으~

    사용후 잘 감아 놓는다고 감아 놓아도, 흔들리는 가방속에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선이 또 꼬이게 마련이더라구요. 매번 귀찮아 하면서도... 사용하곤 했는데, 이번에 Xzion Wynn-BTH010 블루투스 제품 체험단을 보고 학수고대하는 마음으로 빨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선이 살아지니 편리함 그자체더군요. ^^ 이렇게 편한걸...  사실 예전에, H..사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잠시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헤드폰기능만 하는 제품이었지요. 한 일년정도 썻나, 보증기간에 맞춰서 기기가 페어링이 안되는 고장이 나타나서 A/S센터에 가져가니, 이 제품은 수리가 안되고, 50%할인된 값으로 새 제품을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합니다. 헐 1년지나서 고장나니 수리대신 일정비용을 내고 새제품으로 교환이라... 하는수 없이 그냥 돌아오긴 했는데, 이번 Xzion Wynn-BTH010제품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귀에 삽입되는 이어폰의 위치가 참 애매합니다. Xzion사의 자체적인 실험과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진 기능인듯하지만, 사전에 장착 방법이라던지, 꼿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가 장착하고도 이렇게 장착하는게 맞는지... 귀랑 헤드셋의 이어폰이랑 새가 뜨는곳에서 음질의 손실은 감안이 된것인지 의문이 남더군요.  물론 귀에서 이탈되지 않고 잘 부착되긴 하더군요. 소리 또한 이어폰을

    낀것처럼 빵빵했구요. 물론 이런것 감안하지 않고 물건을 만들진 않았을테니깐요..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헤드셋을 접하면서 간단한 착용방법이라도 설명되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너무 쉬운건데,, 이것마저 설명서를 요청하는건가요~~? ^^

    또하나의 관건은 헤드셋과 기기와의 거리 입니다. 방문하나를 두고 방문을 닫고 집안내에서 거실에 아이폰을 두고 이방 저방 돌아다녀본 결과 아~~~~~주 가끔 소리가 한번 끊어지는 것 말고는 음질의 손실은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집이 대궐처럼 엄청 크다면야~ 이야기는 또 틀려지겠지요~).  뭐 기기를 휴대하면서 헤드셋을 착용하는거라, 그에따른 끊어짐이라던가, 음질의 손실은 제로 일것이라 봅니다.

     

    참 한가지 더 아쉬운점이 있다면, 헤드셋의 길이 조절부분을 약간만 더 길었다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이 헤드셋이 임자를 만났는지, 필자가 약간 얼굴이 긴 타입이라,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귀와 헤드셋을 수평과 90도로 착용을 할 수가 없더군요.  약간 비스듬히 뒤로 착용하긴 했지요. 처음에는 좀 짧다는 느낌이 있어, 귀에 꼽고 헤드셋을 뒤로 넘겼지만, 이건 아닌지 헤드셋이 귀와 금방 이탈이 되어버립니다.

    어찌됬던, 전 저렇게 약간 비스듬히 착용을 해야할 것같습니다.  이외에는 음질, 송수신거리, 접힘에 따른 수납성, 모두 만족합니다.

     

    디자인           ★★★★☆??

    착용감           ★★☆☆☆

    음질              ★★★★★

    수납성           ★★★★★

    페어링편리성 ★★★★★

    무게              ★★★★☆

    반응속도       ★★★★☆ 

     

    이상으로, Xzion Wynn-BTH010 블루투스 헤드셋 체험기를 마칩니다.

     

     

     

     

    **후기포스팅

    http://cafe.naver.com/reviewzine/33654

    http://blog.naver.com/manicue/30147533074

    http://cafe.naver.com/enuriprosumer/23726

    http://cafe.naver.com/bjphone/2250331

    http://cafe.naver.com/windowsphone/61504

    http://cafe.naver.com/cafeclip/350845

    http://cafe.naver.com/joonggonara/129897674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hehum&wr_id=7902&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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