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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 감성을 터치하라! 위드터치 TP-40 터치펜

    • il***

    • 2012-06-26

    • 조회 : 87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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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요즘의 스마트폰들은 99%이상이 정전방식 터치센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방식은 '손에 흐르는 전류'를 인식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감압식 터치센서와 달리 부도체로는 터치가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수많은 터치펜들이 만들어졌는데요, 대체적으로 '실리콘헤드'를 사용한 터치펜들이 대세였죠.

    하지만, 이런 실리콘헤드는 수명이 짧고 드래깅감이 좋지 않은데다, 추운 곳에서 딱딱하게 변하고, 찢어지는 성질이 있어 항상 좋은 평만 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제품인데요, 위드터치社에서 나온 TP-40이라는 터치펜이에요.

    어드반스드 섬유재질로 되어있어 기존 실리콘 터치펜들의 단점(특히 잘 찢어지는 것)을 극복한 터치펜이라고 해요.

    자, 이제 시작할까요?

    <본 제품은 에누리닷컴에서 지원받았습니다.>

    처음엔 '무슨 택배지?' 했는데 터치펜이었더군요 ^^;;

    처음엔 Inspection Report라는 말이 있어서 뭘지 궁금했어요ㅋㅋ

    대영, 즉 위드터치에서 보내온 제품이더라구요.

    포장도 단단하게 잘 해서 보내주셨더군요ㅎ 뽁뽁이로 감싸시고 또 지퍼백으로 싸놓으셨더군요.

    처음엔 두꺼워서 '뭐지?'했는데, 동봉된 종이에 다른 제품도 같이 보내주셨다고 써있더군요.

    우왓ㅎ 했네요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받은 터치펜입니다.

    왼쪽은 지금 제가 소개드릴 TP-40이라는 터치펜이고,

    오른쪽은 차후에 소개드릴 TP-20이라는 터치펜입니다.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TP-20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길이를 갖고있고(휴대하기 편하도록 2단으로 길이조절이 가능합니다), TP-40은 태블릿에 최적화된 길이를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동봉된 종이에는 섬유헤드만이 갖는 특장점과 실리콘헤드와의 비교를 위한 표가 써있었습니다.

    : 잠깐, 위드터치는 어떤 회사인가요?

    : 위드터치는 '대영KTX'社에서 만들어진 터치펜의 벨류네임이에요. "내 마음속의 감성 터치펜"을 모토로, 유럽스타일풍의 디자인을 추구하였고 어드벤스드 섬유를 사용하여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명품 감성 터치펜"입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짜잔~ TP-40의 박스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딥블루 색상이에요.

    이렇게 총 4가지 색상의 제품이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딥블루, 다크블랙, 스텔라실버, 와인레드)

    실제로봐도 이쁜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실버색상이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_

    이 제품이 갖는 아주 커다란 특징!

    바로 3배 더 오래쓰는 "섬유터치펜"이라는 것인데요,

    기존 실리콘헤드보다 3배 정도 더 오래쓴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아래에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WITH TOUCH PEN.

    한글로 그대로 읽으면 "터치펜과 함께" 라는 뜻이죠.

    언제 어디서나 터치펜과 함께 스마트한 터치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뜻이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이름을 잘 지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자의 아랫부분은 터치펜의 헤드부분만을 투명하게 뚫어놓아(투명하지만 포장되어있어 손으로 눌러볼 수는 없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인 '섬유헤드'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상자의 뒷면입니다.

    이 제품의 자랑이자 특징이라고 할까요?

    바로 Made in Korea 입니다.

    요즘 제품들은 중국산 제품들이 상당히 많은데, 아시다시피 중국산은 질이 전부 다 좋은 것은 아니더군요.

    한국에서 제조했다고 하면 조금은 더 완성도가 뛰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ㅎ

    특징과 주의사항을 영어로 적어놓았네요.

    대충 번역하자면,

    특징 : 어드반스드 섬유헤드를 사용하여, 마찰이 적고 부드러운 필기를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고무 팁보다 훨씬 더 오래갑니다.
    이 제품은 장갑을 낀 겨울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확하고, 빠른 반응속도로, 정확하게 터치할 수 있습니다.

    주의 : 다른 목적으로 쓰지 마세요.
    질식사할 위험이 있으니 아이에게 가까이 두지 마세요.

    화기에 주의하세요(?)
    터치감은 기기에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영어로 써놓는것도 좋긴 하지만, 국내 시장을 위해 한글로 써놓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ㅎㅎ;



    이거 따는데 무지 힘들었네요ㅜㅜ; 손상을 최대한 줄이면서 따려고 했는데 그냥 열었어요;



    상자를 열면 터치펜이 반겨줍니다.


    터치펜은 양면테이프로 고정되어있어, 상자 내에서 떨어질 염려는 없더군요 :D

    자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터치펜! 샤방샤방한 자태를 보시라!ㅋㅋ

    보시다시피 무광 컬러로 되어있어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위드터치의 로고가 깔끔하게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음각 프린팅)

    이 터치펜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헤드'부분입니다.

    헤드는 어드벤스드 섬유재질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터치펜의 바디부분입니다.

    알루미늄 재질을 채택하였고 무광컬러라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알루미늄이라 생각보다 가볍더군요.

    클립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상당히 잘 한 것 같습니다ㅎ

    일자형이 아니라 살짝 꺾이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단조로움을 피했고, '유로파'라는 글씨를 새겨놓았습니다.

    클립 뒤는 뚜껑처럼 생긴 물건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전체적으로 샤프를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ㅋ (제가 샤프리뷰를 많이 해서 그렇다는건 절대 아니구요..ㅋㅋ)

    이 펜의 상징! 바로 "어드벤스드 섬유"재질을 사용한 헤드입니다.

    사진에서 나와있듯 섬유가 촘촘하게 모양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존 터치펜들은 저 부분이 실리콘으로 되어있음에 비해, 이 제품은 섬유로 되어있습니다.

    * 섬유헤드와 실리콘헤드의 차이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차이점을 표로 그려봤습니다.

    섬유헤드는..

    '좋은 내구성

    '부드러운 드래그

    '일반 제품보다는 조금 힘을 줘야 터치가 됨

    실리콘헤드는..

    '보통 내구성 (섬유헤드에 비해 내구성이 월등하게 약합니다.)

    '드래그시 쓸리는 듯한 느낌

    '터치를 살짝해도 잘 됨

    이정도 되겠습니다.

    특히 내구성 부분에 있어서... 150g으로 누른 상태에서, 터치 스크린 위에서, 마찰시험을 했을 때,

    고무헤드는 약 1~5만회(제품에 따라, 온도에 따라 매우 다양했습니다)정도만에 찢어져 버렸다고 하네요.
    반면, 섬유헤드는 10만회 이상의 드래그 마찰시험도 거뜬히 통과했다고 해요.

    제가 리뷰를 하며 비교할 대상입니다.

    악세사리로 유명한 S사의 터치펜이에요.

    친구의 것을 빌려왔는데, 게임하다가 찢어져 버렸다네요^^;;

    자세히 보시면 중간부분이 북 찢어졌습니다.

    헤드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어떠신가요, 비교가 확 되나요?^^

    좌측이 실리콘, 우측이 섬유재질입니다.

    터치감, 그중에서도 반응속도를 결정짓는 요소 중의 하나인 '눌리는 정도'를 테스트해봤습니다.

    세게 눌렀을 때의 비교입니다. 차이가 많이 나지요??

    좌측 제품의 경우 눌리는데의 간격이 먼데에 반해, 우측의 제품은 눌리는 간격이 적습니다.

    이 간격이 뜻하는 것은 드래그 할 때 느낌인데요,

    간격이 적으면 조금 더 빠른 반응속도를 보이고 단단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게 별거 아닌것 같지만, 실제로 드래그를 해보면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반응속도 외에도 터치감이나 필기감 또한 좌우하기 때문에, TP-40은 이 부분에서 승리라고 봐도 되겠네요ㅋ

    사실.. 제가 이 제품의 체험단을 지원한 계기가 '갤칠(GB70)으로 노트처럼 언제 어디서나 필기를 하기 위해서' 였는데,

    아시다시피 이제품의 터치감은 최악인지라...ㅜㅜ 예상은 했지만 안먹네요ㅠㅠㅠ

    조금 세게 눌러야만 작동했습니다. (이 제품만 그런 것이 아니고, 실리콘 제품도 마찬가지였으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그래서 다른 기기로 실험했습니다. 제 동생의 스마트폰에 말이죠.

    실험결과, 아주~~ 잘 됩니다. XD

    지문방지 필름에 섬유재질의 조화라!

    똑같진 않지만, 종이에 필기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각사각 :D

    오늘 리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도 있는, '장갑끼고 터치하기' 입니다.

    지금이 겨울은 아니지만, 이 제품의 특징이기 때문에 장갑을 끼고 터치해봤어요ㅋㅋㅋ

    결과는, 아주 잘 됩니다! 신기하더군요~~ㅎ

    이건 아버지의 갤럭시S2.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궁합이 좋은 조합인것 같습니다.

    터치감이 짱이에요!ㅋㅋ

    그 외에 다양한 기기에 터치를 해보았어요.

    그 외에 실험했던 기기들입니다.

    갤럭시S2, 옵티머스 블랙, 아이팟터치 3,4세대, 베가레이서 1,2, 갤럭시 플레이어, 갤럭시플레이어70, 베가LTE 등에 사용했었습니다.

    필기구에있어 필기감을 좌우하는 부분 중의 하나인 '무게중심'입니다.

    터치펜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시험삼아 해봤네요ㅎ

    무게중심은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평범하네요.

    비교대상인 실리콘헤드 터치펜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펜에 균열이 가있더군요. 만원이 넘는 제품으로 알고있는데.. 내구성이 그다지 좋지 못한듯 합니다.

    제품 크기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직장인들을 위해(?) 쉽게 보실 수 있는 모X미 153 제품을 옆에두고 촬영했습니다.

    정확한 측정은 아니지만, 가로길이는 약 11cm이고, 지름은 약 8mm입니다.

    헤드부분의 지름은 약 7mm입니다.

    너무 글이 횡성수설했나요?ㅠㅠ;

    그래서 여기에서 간단하게 정리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딱! 요기만 읽어주시면 되요..ㅋ

    섬유헤드를 사용한 TP-40 터치펜

    ☆ 장점

    - 깔끔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용이합니다.

    - 터치펜을 이용해 터치하면 화면에 지문이 묻지 않습니다.

    기존 실리콘헤드가 잘찢어지는데에 비해, 이 제품은 섬유소재를 사용하여 훨씬 더 오래갑니다.

    타 제품에 비해 반응속도가 빠르고, 터치감, 드래깅감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 단점

    - 기존 터치펜들에 비해 힘을 조금 더 주어야 터치가 됩니다. (이부분은 기기에 따라 감도가 다르므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비록 가격이 기존 터치펜들보다는 살짝 비싼 면도 있기는 하지만,

    3배 이상 가는 내구성과 이쁜 디자인, 그리고 부드러운 터치감을 직접 써보신다면 구매할 값어치가 충분히 된다고 생각되네요.

    터치펜 구매를 고려중이시라면 이 제품은 어떨까요? 라는 말과 함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은 TP-40터치펜의 특징을 설명한 회사에서 제공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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