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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3 개봉기

    • jwmi062

    • 2012-06-24

    • 조회 : 1,43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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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오늘부터 여러분들께 아주 스마트하게 갤럭시S3를 만나실 수 있는 방법을 저 '케로로'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갤럭시S3의 판매일은 6월 25일 내일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단, 3G 버전으로만 말이지요. 어쨌든 오늘부터 시작해서 갤럭시s3의 개봉기 및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갤럭시S3만의 독특한 개성들을 보여드리도록 할 텐데요. 그럼 갤럭시S3의 후기만 보여드리냐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갤럭시S2와의 비교, 갤럭시노트와의 비교 등 현재 나와있는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다양하게 비교를 올림으로써 어떤 스마트폰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지 보여 드리도록 하지요.

     

     

     

     

    글 읽기 전에 꾸욱~!

     

     

     

     

    자, 그러면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되셨나요? 갤럭시S3 3G 버전을 저와 함께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갤럭시S3 LTE 버전의 리뷰 역시 7월 중순에 다시 올리도록 할 테니 LTE 버전의 리뷰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갤럭시S3의 박스를 보시게 되면 위의 그림처럼 나오게 됩니다. 그 이유는 현재 나오는 갤럭시S3의 제품은 3G 용이기 때문인데요. 3G 버전 같은 경우엔 다른 통신사로 살 수 없으면 오직 SKT로만 구입이 가능하십니다. 내일 부터 본격적으로 3G 버전의 갤럭시s3를 만나실 수 있으니 예약을 하신 분들이라면 당장이라도 만나보실 수도 있겠지요.

     

    참고로 갤럭시S3의 색상에 따라서 이번에는 박스의 색상역시 달라졌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진이 흔들리긴 했지만 알 순 있을 듯 합니다. 일단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는 점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버전 4.0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했다는 점이 강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갤럭시S3는 엑시노스 4 쿼드라는 쿼드코어 CPU를 탑재했기 때문에 듀얼코어보다 훨씬 수월하게 다른 앱을 구동시킬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에는 LTE 버전엔 스냅드래곤S4가 탑재될 거란 말이 있었기도 했지만 그럴 예상을 뒤엎고 3G / LTE 버전 모두 엑시노스 4 쿼드를 탑재를 했지요. 다만 원칩은 아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갤럭시s3의 박스를 열어 보았는데요. 일단은 마블화이트 버전으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마 살 때엔 페블블루로 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렇게 쓰게 되었는데요. 화면이 살짝 흔들렸네요. 그만큼 제가 사진을 찍고 있을 때 설렘반 긴장반의 마음으로 찍었다는 걸 알 수 있겠지요? SKT용으로만 3G가 나오기 때문에 현재 나오는 모든 갤럭시S3를 사도 LTE 버전의 갤삼이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렇게 나온 답니다.

     

     

     

     

     

     

    일단 갤럭시s3의 스펙을 간단히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 텐데요. 갤럭시S3의 디스플레이는 4.8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를 했습니다. 비록 펜타일 구조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실상에서 볼 때 그렇게 큰 차이는 인식하진 못할 정돋로 말이지요. 해상도는 1280x720으로써 괜찮게 보실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동영상을 볼 때에나 웹서핑을 할 때 장점으로 꼽히기도 하지요. 어쨌든 전체적인 디자인은 조약돌 모양으로써 반들반들한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LG의 옵티머스LTE 2는 각진 디자인으로 한층 멋을 냈다면 갤럭시S3는 자연적인 이미지를 중심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죠

     

     

     

     

     

     

    갤럭시S3의 윗부분인데요. 갤럭시S3의 카메라 부분은 오른쪽에 있음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전면부 카메라는 190만 화소인데요. 하지만 사진을 찍어보면 왠만한 300~500만 화소보다 더 깨끗하게 나온 것 같았습니다. 그 부분은 다음 갤럭시S3의 리뷰때 알려 드리도록 하겠구요. 왼쪽에는 비록 안 잡히긴 했지만 화면을 켤 때 파란색으로 LED 불빛이 나옵니다. 충전을 할 때에도 이 불빛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그럼으로써 간편하게 확인을 할 수 있지요. 가운데에는 삼성의 로고와 수화부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원래 이 부분에는 DMB 내장 안테나가 있어야 하지만, 갤럭시S3 3G 버전같은 경우엔 DMB가 안 되기 때문에 내장 안테나가 없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각진 디자인이 아닌 둥그스름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뭔가 귀엽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구요. 갤럭시S3의 두께는 8.6mm, 무게는 133g으로써 더 가벼워지고 더 얇아 졌음을 알 수 있었답니다.

     

    윗쪽에는 마이크와 함께 3.5 mm 오디오 단자가 있는데요. 또 하나! 배터리 커버 분리홈이 아랫쪽이 아닌 윗쪽에 있는 걸 볼 수 있지요. 처음에 아랫면에 있는 줄 알고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윗쪽에 있답니다!

     

     

     

     

     

     

    오른쪽면에는 홀드키만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 옆면의 형태를 보시면 갤럭시S와 갤럭시S2보다 더 얇야지고 잘 빠졌다는 걸 볼 수 있었지요. 확실히 그 부분에서는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갤럭시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이런 형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 이제 왼쪽면을 보도록 할 텐데요.

     

     

     

     

     

     

    왼쪽에는 볼륨버튼이 있었답니다. 다른 스마트폰같은 경우엔 검색키다 뭐다 해서 여러가지 버튼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물론 없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볼륨버튼이 많으면 수행을 빨리 할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두께가 두꺼워지고 디자인이 별로 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갤럭시S3의 버튼은 오직 왼쪽면에 볼륨버튼과 오른쪽에 홀드키만 있음으로써 심플해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지요. 확실히 예전에 삼성 갤럭시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랫면에는 5핀 연결단자가 있었습니다. 그 옆에는 마이크가 달려 있었는데요. 요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보면 도크 기능이 있어서 핀 역시 아랫쪽에 많이 두시는 것 같은데요. 아이폰 역시 30핀이 아랫부분에 있어서 도킹스피커에 연결하는 것이 유리하지요. 앞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의 다양한 악세사리 역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갤럭시S3의 하단부분에는 홈버튼이 살짝 길쭉하니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메뉴버튼, 홈버튼 그리고 뒤로가기 버튼이 있는데요. 이번 갤럭시s3은 고릴라 글래스 2를 사용했기 때문에 터치감이 안드로이드의 터치감이 아닌 애플과 비슷한 터치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더욱 부드러워지고 섬세해졌으며 뭔가 튼튼한 느낌을 선사해주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의 단점 중 하나가 애플보다 터치감이 안 좋다는 것이었는데 갤럭시S3를 만약 사용하시게 된다면 이제서야 안드로이드에서 애플과 경쟁할만한 진정한 스마트폰이 나왔다고 칭찬을 할만 하실 겁니다.

     

     

     

     

     

     

    갤럭시S3의 뒷면인데요. 사실 뒷면때문에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인식을 남기기도 했지요. 디자인이 별로라구요. 저 역시 뒷면은 그렇게 좋은 디자인이라고는 말을 하지 못하겠으나 나름 조약돌 같은 느낌이 계속 돌긴 하더군요. 왼쪽부터 플래시, 800만 화소 카메라, 스피커가 있었구요. 그 아래엔 SKT의 로고가 있었답니다. 따로 오리궁둥이가 크게 나오진 않았지만 그립감은 나쁘지 않은 편해 속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3의 배터리는 2100mAh의 용량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여분의 배터리가 따로 박스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여행을 가실 때에도 하나 더 가지고 가면 되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구요. 왼쪽 아래에는 Micro SD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부분과 유심카드를 넣을 수 있는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었답니다.

     

     

     

     

     

     

    사진이 많이 흔들리긴 했네요; 어쨌든 갤럭시S3의 케이스는 구부려도 잘 버텨주는 편인데요. 예전의 갤럭시 시리즈 케이스와 비교를 해 본다면 많이 향상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어쨌든 케이스가 유연하기 때문에 충격에도 잘 버텨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잘 버텨주는가는 나중에 점차적으로 두고 봐야 할 일이기도 하구요.

     

     

     

     

     



     

    갤럭시S3를 부팅시켜 볼 때 일단 LTE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3G 버전이라고 따로 문구가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SKT 텔레콤의 부팅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부팅 시간이 그렇게 긴 편이 아니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외관을 마치도록 하겠구요.

     

    순서는 바뀌어 졌긴 했지만 개봉기를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어느 구성품이 있었는지 보도록 할까요?

     

     

     

     

     

     

    구성품으로는 갤럭시S3 본체와 사용설명서, 가정용 충전기, 여분의 배터리, 이어폰&이어캡, USB 연결선, 배터리 충전기가 있었는데요. 여분의 배터리가 따로 케이스안에 담겨져 있었으며, 배터리 충전기가 기존의 충전기와는 약간 다르게 디자인도 변화가 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지요. 하지만, 사용설명서는 예전부터 쭉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피쳐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모습이겠구요.

     

     

     

     

     

     

    이렇게 거치대 역할을 하면서 갤럭시S3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데요. 오른쪽 아래에 작은 구멍이 보이시죠? 그 부분에 충전용 케이블선을 꽂으신 후 충전을 하면 배터리가 충전이 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2에서 부터 이 방식은 연결이 되어 왔지만 이번 갤럭시s3에서부터는 디자인과 사이즈가 약간 다르게 나온 걸 볼 수 있지요.

     

     

    이렇게 해서 일단 갤럭시S3의 첫번째 리뷰인 개봉기와 디자인 편을 마치도록 할 텐데요. 다음 갤럭시S3의 리뷰 역시 멀티미디어편과 비교 리뷰등으로 다양하게 갤럭시S3의 후기를 올려드릴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또한, LTE 버전의 리뷰 역시 7월 중순에 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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