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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크 메이트 슬림3 사용기

    • gjm***

    • 바이크메이트

    • 조회 : 56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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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용품과 관련하여 리뷰 시작하려 합니다.

     

    본 사용기는 체험단을 통해 두번째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뷰는 일반적으로 라이딩시 많이들 사용하시게 되는 휴대폰(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접 구매도 해보고 자작도 해서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칭찬과 쓴소리를 가감없이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제 개인적인 사용기이며, 개인차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명 : 바이크메이트 슬림3 (화이트)

     

    휴대폰 : 갤럭시S2

     

    사이즈 : Medium(3.5~4.7 inch)

     

    크기 : 가로 9.5 X 세로 15 정도 됩니다.

     

    무게는 저울이 없어서 Pass~

     

    재질은 슬림2에서는 네오프렌 재질로 되어있었는데 3에서는 이게 뭐죠?

     

    타포린재질이라고 합니다...^^; 정확한지는...ㅡㅡ;

     

     

     

     

    개선되고 변경된 사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체험단 선정 소식과 함께 온 제품...


     

     

     

    본 제품의 케이스 입니다.

    슬림2를 사용했을 때 보다 고급스럽게 디자인 되었네요...

     

     

     

    포장 뒷면에 장착법과 함께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주의사항을 제외하고는 English...why? ㅡㅡ;

    일단 그림으로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

     

     

     

     

    사이즈는 갤럭시S2에 맞게 Medium 입니다.

    따른 말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게 큰 문제를 야기할 뻔 했죠~2중락을 숙지하지 못하고 부셔먹을 뻔 했습니다...ㅎ)

     

    사이즈는 Medium과 Large 두가지 입니다.

     

    갤럭시 노트까지 커버가 됩니다.

     

     

     

     

     

     

    구성품입니다.

    함께 온 잡지등은 제외합니다. 그건 체험단 이벤트용인듯 하여...

     

    본체와 거치대부속, "Ride or Die" 스티커, 기타 GPS관련 상품 설명서...

     

     

     

     

    카다로그가 함께 옵니다.

    여러 바이크메이트 제품에 대한 안내서입니다.(생략)

     







    휴대폰 거치대만 취급하는게 아니시군요...^^;

     

     

    바이크메이트의 2012년 컨셉 "Ride or Die"

    전설적인 랜스암스트롱의 문구를 컨셉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전 매칭이 안되서 모르겠고, 스타일이 맘에 들 뿐입니다...

     

    블로그에 보니 "자전거는 달려야 넘어지지 않고, 나는 달려야 죽지 않습니다."   ^^d

     

     

     

     

    본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체 전면입니다.

    컨셉문구와 함께 화이트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후면입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제품과는 좀 다른 거치 타입이 적용되었습니다. 좀 큰 느낌이 있구요...

     

     

     

     

     

    제 갤투 폰과 비교샷!

    크군요...공용 사이즈이다 보니...

     

    덕분에 범퍼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무난한 삽입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남습니다...

     

     

     

     

     

    장착한 모습입니다.

    자전거에 빠져 배경도 자전거타는...제 다리는 아님다...^^;

     

     

     

     

     

    상부입니다.

    좀 껄끄러운 부분이 여깁니다.

     

    재질 특성상 부드러움은 덜하고 방수와 내구성이 강조가 되어 그런지  접힘부가 매끄럽지 못합니다.

     

    또한 너무 크게 뚤려있는 홀도 부자연스럽습니다.

     

    공용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장착 후 모습을 보면 입을 너무 크게 벌린다고 할까요...ㅡㅡ;

     

     

     

     

     

    하부입니다.

    상부와는 다르게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범퍼케이스를 장착한 후 모습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말이 이해가시죠~ 아!~ 하고 있습니다.

     

     



    하부는 케이스를 해도 무난합니다.

     

     

     

     

    상부 삽입구입니다.


    슬림2에서는 위아래가 겹쳐지는 구조로 되어 있어 넣다 빼기가 불편했습니다.

     

    이 부분이 개선되었네요...생각보다 벨크로(찍찍이)가 강합니다. 절대 빠질일은 없겠습니다.

     

     

     

     

     

     

     

    후면 마운트 입니다.

    문제의 2중 잠금장치...영어로 되어 있어 유심히 보지 않았던...ㅎㅎ

     

    테스트로 2중장치를 해제하지 않고 끼웠다가 안빠져서 부셔먹을 뻔 했다는...

     

     

     

     

     



    이렇게 해제를 하니 탈부착이 매우 쉽습니다...

     

     

     

     

    마운트를 장착해 봅니다.

     

     

     

    정사각형 모양으로 가로와 세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옆모습이구요

     

     

    거치대에 추가로 고무가 장착됩니다.

     

     

    고정할 타이 입니다.

    저에겐 처음 접한 방식이구요...

     

    케이블타이를 이용하는 것과는 다르게 풀고 조이고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재질은 플라스틱 계열인데 생각보다 단단합니다.

     

    테스트를 통한 재질 선택이셨겠지만 동계 시기에 문제가 안될지는 의문으로 남습니다.

     

     

     

    이런 식으로 구성하여 장착합니다.

     

     

    제 애마에 장착한 샷이구요~

    저는 스템에 장착하지 않고 핸들바에 장착을 하였습니다.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어서...

     

     



    장착 완료~

    빨리 달려 나가보고 싶군요...^^;

     

     

     

     

    함께 동봉되어 있던 "Ride or Die" 스티커 하나를 살포시 장식해 봅니다...

    바람은 이왕이시면 반사스티커로 제작하심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Tip. 요즘은 검은색 반사스티커도 있더라구요~ 반사되면 백색으로 반사되는...

     

     

     

     

    그렇게 다음날 인천 아라뱃길 종주를 위하여 나섭니다.

    살짝 큰 느낌이...







    100km 이상을 달렸습니다.

     

    견고하고 단단하게 잘 견뎌 줍니다. 조금의 흔들림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바이크메이트 슬림3....칭찬과 쓴소리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칭찬

      - 장점이자 단점인 사이즈...크니까 케이스와 함께 부담없이 들어간다.

      - 이중 잠금장치 : 싱글로 된 잠금장치도 문제 없었지만 폰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부분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삽입부 벨크로 채택 : 슬림2에서 위아래 겹쳐지는 스타일로 사용되었던 불편함이 개선

      - 마운트의 가로, 세로 변경이 손쉽고, 탈 부착이 용이하다

      - 색상의 다양성 : 블랙, 화이트, 레드...선호도에 맞게~

     

    2. 쓴소리

      - 위에 언급되었던 사이즈...여유있게 들어가지만 크다.(공용제품의 한계인가?)

         사이드 마감 방식을 최소한으로 변경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요즘 TV보면 테두리가 없어지는 것처럼...

      - 재질 : 타포린재질...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이게 방수 성능을 위한 재질 선택인지...

        빳빳한 느낌이 크다. 한마디로 부자연스러운 느낌.

        삽입부 꺽이는 부위는 주름이 생긴다...

      - 상부 홀이 너무 크다는 것.

         자전거의 특성상 주행을 하는데 전면부가 이렇게 크게 뚤려있다면?!!??

         절대적으로 비가 온다면 사용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그렇다면 타포린 재질의 필요성은?

      - 사이드 버튼 사용이 불편하다. 마감부와 겹쳐서 빳빳한 느낌에 버튼을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본체 케이스 잉글리쉬?  Made in Korea 인데...한글과 병행표기라도 한다면 더욱

    자부심이 있겠다는 개인적인 생각. 물론 카다로그에는 한글이었지만~

     

     

    두서없는 장황한 리뷰였던 것 같습니다...그 만큼 기대와 아쉬움이 컷다고 할까요 ㅎㅎ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이제 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에누리체험단을 통해 선정된 체험 후기를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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