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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소-디아3 첫날 맞대결 결과는?

    • 매일경제 로고

    • 2012-04-26

    • 조회 : 86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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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일찍 포문을 연 디아블로3(이하 디아3)의 우세가 점쳐진 상반기 최고 흥행 빅카드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대 디아3의 첫날 테스트 맞대결이 무승부로 끝났다. 

     

    26일 엔씨소프트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테스트 맞대결에 들어간 블소와 디아3 첫날 각각 기대 이상의 결과를 기록, 사실상 무승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상반기를 넘어 올해 최고의 맞대결로 많은 언론 및 이용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는 블소와 디아3는 온라인 게임과 PC 패키지 시장을 대표하는 기대작으로 손꼽혀왔다. 

     


    ▲ 블소 게임 접속 화면. 대기자가 1천7백명을 넘었다.


    블소의 경우는 3차 테스트에 맞춰 ‘소환사’를 비롯해 다수의 신규 콘텐츠를 꺼내들었으며, 디아3 역시 완벽에 가까운 현지화를 자랑하는 한국 테스트 버전으로 맞불을 놓았다. 

     

    첫날 대결은 무승부였다. 26일 오후 6시부터 이용자가 몰리기 시작한 두 게임은 저녁 9시에는 대기자가 1천명, 10시 이후에는 최대 2천3백 명까지 올라가는 진기록을 세웠다. 

     

    25일 오전에 베타 서비스를 먼저 시작한 디아3의 우세가 점쳐진 것은 사실이었으나 블소의 뒷심이 발휘되면서 기대작의 맞대결다운 모습을 보였다. 

     


    ▲ 디아블로3


    두 게임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디아3의 경우 이미 오랜 시간 진행된 북미 베타 테스트 경험에서 나온 안정적인 운영과 한국 시장을 배려하는 듯한 완벽한 현지화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블소 역시 소울파티 참석자를 비롯해 1, 2차 테스트를 한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대작다운 면모를 보였다. 첫날 대기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생기는 등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과 면에서는 나름 좋은 평가를 기록했다. 

     

    양측 모두 테스트 둘째 날인 26일에는 서버 증가 등 전날 아쉬웠던 부분을 해소 시킬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테스트가 목적인만큼 가능하면 공개 서비스 전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두 게임 모두를 즐겼다고 SNS에 글을 올린 한 이용자는 “두 게임 모두 해봤지만 역시 기대한만큼의 재미를 줘 즐거웠다”며 “오랜만에 늦은 시간까지 즐길 게임들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dhkshj@gamesp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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