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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1분기 미국TV 시장 석권... `삼성 점유율>2, 3, 4위 합계`

    • 매일경제 로고

    • 2012-04-23

    • 조회 : 5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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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1분기 북미 TV시장에서 평판·스마트·3DTV 등 모든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삼성전자 점유율은 2~4위 업체의 합보다 많다. 2006년 북미지역에서 1위에 오른 후 `7년 연속 세계 1위`라는 대기록을 향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는 의미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미국 뉴욕 파빌리온센터에서 가진 2012년형 스마트 TV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삼성 TV를 살펴보고 있다.

    22일 시장조사업체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북미시장에서 금액기준 평판TV 35.1%, LCD TV 34.0%, LED TV 45%, PDP TV 41.6%, 스마트TV를 포함하는 IPTV 47.3%, 3D TV 53.3%의 점유율로 전 부문에서 확고한 1위를 차지했다.

    스마트TV의 경우 삼성전자는 47.3%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60% 가까이 성장했다. 프리미엄급 TV로 분류되는 40인치 이상 대형 LED TV와 50인치 이상 대형 PDP TV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각각 48.2%와 42%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TV=삼성 TV`라는 공식을 재확인했다.

    3DTV는 삼성전자가 1월 50.2%에서 3월 55%의 점유율로 상승곡선을 그리며 1분기 누계기준 53.3%로 다른 3D TV 제조사들을 압도했다. 북미시장에서 액티브3D(셔터글라스) 방식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북미시장에서 올해에도 스마트, 3D 기능이 포함된 삼성 스마트TV 7000, 8000시리즈를 앞세운 프리미엄 마케팅 `7080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또 적절한 시기에 기존 모델과 신모델을 전환하고 유통 밀착형 프로모션을 전개해 양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 3월 북미시장에서는 삼성 평판TV가 45.1%의 점유율로 다른 10개 제조사의 점유율을 합한 것보다 높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LED, 3D, 스마트 TV 모두 시장점유율 50%를 넘어서며 1분기 실적을 크게 견인했다.

    삼성전자 이윤 상무는 “프리미엄 제품을 비롯, 모든 스마트TV 제품에 고객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스마트TV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TV사 7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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