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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패드2, 창고정리 “밑져도 팔아라“

    • 매일경제 로고

    • 2012-04-03

    • 조회 : 7,61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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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아이패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유통업계서 기존 아이패드2 재고 정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새 아이패드 전파인증 소식이 전해지자 이와 같은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졌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오프라인 판매상들이 아이패드2를 애플이 제시한 공식 할인가보다 최대 10%까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아이패드2 16기가바이트(GB) 와이파이 버전의 경우 기존 국내 판매가 64만원에서 지난 8일 새 아이패드 발표 이후 현재 50만원에 판매중이다. 

     

    반면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이보다 10% 가량까지 할인된 45만원에 판매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보다 1만~2만원 더 비싸더라도, 각종 판매 중개 사업자가 제공하는 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이나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패드2는 현재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하는 것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새 아이패드 국내 출시가 임박하자, 여러 아이패드2 판매자들이

     추가 할인 판매를 통한 재고 처리에 한창이다.

     

    애플프리미엄리셀러(APR) 매장을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애플이 제시한 금액에서 별도 추가 할인은 없지만, 전용 케이스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거나, 보호필름을 무료로 부착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 제품의 경우 도매 사업자가 소매 사업자에 물건을 넘길 때 다른 가전제품 브랜드와 비교해 마진율이 적은 편이다. 즉 소매 사업자가 애플 권장 가격보다 싸게 팔 경우 사실상 밑지고 판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이를 두고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동일 라인업 제품을 내다파는 전형적인 재고 털기”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이패드2는 판매 사업자마다 적정 수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써드파티가 만든 케이스와 같은 액세서리의 경우는 머지않아 더 큰 할인폭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새 아이패드 발표 직후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을 국내서 사용할 수 없는 점과 더불어 굳이 고해상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용자가 많아, 아이패드2 판매량이 늘어났다는 시각도 있다. 특히 아이패드2 가격이 새 아이패드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점이 크게 한몫했다. 

     

    이에 따라 인기 기종인 화이트 색상 제품의 경우는 이미 재고 물량이 바닥난 상인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APR 관계자는 “잔여 재고를 처리하는데 애쓰는 중이라 최근에는 매장 전시용으로 쓰인 제품을 리퍼비시로 판매하는데 주력하는 매장도 일부 있다”며 “통신사의 경우 상당 물량을 일반 기업에 B2B 형태로 넘기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형 기자 psoo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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