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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런던서 공개될 갤럭시S3

    • 매일경제 로고

    • 2012-03-21

    • 조회 : 3,830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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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갤럭시S3, 5월 22일 런던의 저녁시간에 바로 이 모습으로.”

     

    삼성의 아이폰5 대항마로 떠오른 갤럭시S3의 출시시점과 장소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3  광고용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등장해 화제를 뿌리고 있다.

     

    안드로이드앤미, 레드잇,테크스내퍼,씨넷 등은 19일(현지시간) 올 상반기 출시설이 나돌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S3로 알려진 사진이 인터넷 웹에 올라와 고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를 종합하면 갤럭시S3는 4.7인치(또는 4.8인치)스크린, 풀HD버전의 쿼드코어 엑시너스칩에 세라믹으로 된 뒷판으로 구성돼 있다.

     

    갤럭시S3의 광고사진을 최초로 확보했다는 레드잇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최초로 이 사진을 공개했다.

     

    씨넷은 이 사진이 충분히 진짜로 보이며 이전에 나왔던 소문상의 제품 규격과 일치해 보인다고 전하고 있다.

     

    ▲17일 처음 등장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삼성 갤럭시 S3의 광고사진. 화면에는

    분명하게 5월22일 런던 언팩트행사에서 출시되고 있다고 쓰여 있다. 오른쪽

    아랫부분을 보면 이 광고물을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독일 광고회사 베버 샨더

    비크(Weber Shansderwick)라는 회사의 이름이 보인다. 이 회사는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CES2010때 삼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사진=레드잇>


    이 사진이 더욱 흥미를 돋우는 것은 이 사진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이다.

     

    실제로 갤럭시S3처럼 보이는 갤럭시S3 단말기 위젯에 “5월22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언팩트 런던 행사를 지켜 보세요.(May 22 Tue 6:00~7:00PM. Watch a Live Broadcast of the Galaxy SIII Unpacked London”이라고 쓰여 있다.

     

    안드로이드앤미는 이 날짜가 5월초 열리는 북미무선통신사업자회의(CTIA)와 6월말 열리는 구글 I/O행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행사일정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삼성은 이전에는 언팩트 기자회견을 해 왔다.

     

    그러나 이 날짜는 어쨌든 삼성이 주장하는 상반기와 일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지난 5일자 버지(The Verge)는 삼성측이 “상반기 중에 갤럭시 S3를 발표하겠지만 4월은 아니다”라고 확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씨넷은 이번 사진속에 나타난 런던이란 장소의 중요성도 결코 간과할 수 없다고 보았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삼성이 올해 7월 치러지는 런던 올림픽의 주요 광고주인 만큼 우연의 일치치고는 너무도 잘맞아 떨어지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우며 이것이 사진의 신빙성을 더해주는 요소라고 지적했다.

     

    게다가 사진 오른쪽 아랫부분을 보면 이 광고물을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독일 광고회사 베버 샨더비크(Weber Shansderwick)라는 회사의 이름이 보인다. 이 회사는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CES2010 때 삼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한국에 웹사이트 홈페이지도 있지만 한글판은 아직 서비스되지 않고 있다.

     

    이 사진이 실제 언론보도,또는 광고용 자료라고 가정하더라도 사진만으로는 갤럭시 S3가 소문대로 4.7인치 크기의 스크린인지는 알기 힘들다.

     

    ▲레드잇이 19일 삼성직원으로부터 입수했다는 갤럭시S3 사진.

    아직 포장비닐도 뜯지 않은 모습이 보이며 광고사진에서처럼

     베젤이 거의 없는 디자인이다.  <사진=레드잇>

     

    하지만 단말기 제어부와 관련, 물리적 카메라버튼을 다시 부착한 것을 알 수 있다.

     

    또 사진상의 단말기는 갤럭시넥서스나 갤럭시S2와 외형상 큰 변화가 없어 보인다. 다만 단말기가 얇아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단말기 밑에 버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갤럭시S3가 갤럭시 넥서스와 똑같은 SW버튼을 갖고 있을 것으로 믿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단말기 밑부분을 가로지르는 스피커그릴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음악,게임 및 다른 미디어용으로 사용할 때 스테레오효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레드잇은 19일(현지시간) 또 한장의 갤럭시S3를 소개하면서  분명히 삼성전자 직원으로부터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레드잇은 “그(삼성직원)는 갤럭시S3가 터치위즈 오버레이 ICS 또는 바닐라 ICS버전 등 2개의 옵션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100% 확신할 수 없고 언제든 바뀔 수 있으며 단말기 S3 전면이 꽉찬 4.7인치 스크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카메라를 위한 베젤공간은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 단말기가 HD버전이며 세라믹 ‘마이크로 아크 산화물’로 된 뒷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달초 트위터에서 나돈 갤럭시S3 뒷면 이미지. 이에

    따르면 뒷판은 도자기로 만들어졌다.<사진=안드로이드앤미>


    이에 앞서 테크스내퍼는 18일(현지시간) 소문으로 나도는 갤럭시S3의 규격은 쿼드코어 프로세서, 8메가픽셀 뒷면카메라, 2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LTE통신지원,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OS)라고 소개했다.
     
    테크스내퍼는 삼성이 갤럭시S3를 5월초 CTIA행사나 6월말 구글 I/O행사에서 소개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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