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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도 HD도 아니다“ 새 아이패드 이름은...

    • 매일경제 로고

    • 2012-03-08

    • 조회 : 48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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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 태블릿 이름은 '더 뉴 아이패드(The new iPad)'" 

     

    아이패드3도, 아이패드HD도 아니었다. 애플이 7일(현지시각) 공개한 새 태블릿의 이름은 '더 뉴 아이패드'로 확정됐다.

     

    애플은 이날 아이패드를 소개하며 시종일관 새 태블릿을 '아이패드'라고만 불렀다. 틈틈히 '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전작과 구분하는 모습이었다.

     

    당초 업계와 외신들은 애플 차세대 태블릿의 이름을 '아이패드HD'나 '아이패드2S',  '아이패드3' 등이 될 것으로 예상해왔다.

     

    ▲ 오토데스크의 스케치북 애플리케이션은 i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같은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애플은 아이폰 등 주력 제품에 숫자를 붙여 세대를 구분해 왔던 틀을 새 아이패드에서 깨버린 것이다.

     

    '뉴'라는 말은 향후 애플이 아이패드의 '세대 변화'라는 의미 대신 포스트PC로서 '성격 변화'라는 뜻을 담으려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필 쉴러 애플 수석부사장은 "사람들은 아이패드에서 아무것도 창작할 수 없다고 얘기한다"며 "새 아이패드는 애플리케이션에 비디오, 사진 등 기능을 집어 넣었다"고 강조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패드 발표 중 HD 비디오 녹화 기능과 무선통신을 이용한 개러지 밴드 협연, 아이웍스, 아이포토, 아이무비 등 창작용 애플리케이션에 시간을 대거 할애한 것을 필 쉴러가 설명한 것이다.

     

    기존의 아이패드가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도구로서 인식되어 온 것을 넘어서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태블릿이 모바일 단말기를 넘어 차세대 PC로 자리매김 하는데 새 아이패드가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란 선언이다.

     

    팀 쿡 애플 CEO는 이날 "새 아이패드는 거대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발표를 마쳤다.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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