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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택 클라우드 출사표…“애플보다 쎄다”

    • 매일경제 로고

    • 2012-02-23

    • 조회 :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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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택이 별도 작업 없이 스마트폰과 PC 간 콘텐츠를 교환하는 ‘베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애플 ‘아이클라우드’와 정면 대결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팬택은 23일 서울 상암동 본사서 ‘베가 클라우드 라이브’ 시연회를 열었다. 스마트폰 멀티미디어 파일을 자동으로 동기화, PC를 비롯한 다른 단말기로 확인하는 게 핵심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라이브 디스크’라는 온라인 가상공간에 올리면 PC에도 뜬다는 설명이다. 아이클라우드와 달리 동영상이 자동으로 동기화 돼 편리하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풍경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으면 PC에도 똑같은 파일이 뜨는 장면을 팬택 임원들이 직접 시연했다. 

     


    벨소리와 배경화면, 주소록 등 개인 설정도 저장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초기화해도 예전 설정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 주소록을 구글 계정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연동하는 통합 매니지먼트 기능도 갖췄다. 

     

    저장공간은 아이클라우드 5GB 대비 많은 16GB를 제공한다. 여기에 ‘클라우드 허브’를 통해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연동하면 용량이 더욱 늘어난다.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파일을 직접 서버에 올리지 않고 구매정보만 전송, 다른 기기에서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다시 내려받는 과정이 필요하다. 

     

    팬택은 베가 클라우드를 오는 4월부터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에 적용할 계획이다. ‘배가 LTE EX’ 사용자들이 첫 대상이다. 

     

    팬택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의 활용도를 높이기를 위한 ‘베가 미디어 라이브(Vega Media Live)’도 함께 공개했다. 스마트폰과 등에 저장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별도로 옮길 필요 없이 감상하는 서비스다. 

     

    원본 데이터를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 동기화가 필요하지 않고, 저장 공간에 제한도 없다. 각 기기가 클아두으 서버 역할을 하는 셈이다. 

     

    이준우 팬택 기술전략본부장(부사장)은 “클라우드 라이브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강력하고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단말기만 판매하는 제조사가 아니라 사용자의 스마트폰 생활 환경을 선도하는 회사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tjkim@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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