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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겨울 남자들의 트렌디한 코트 패션 스타일 연출법

    • 20111123

    • 조회 : 4,41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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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 클럽 엘루이에서 열렸던 질 스튜어트 뉴욕 F/W 패션쇼를 기억하는가?
     
    스키니한 모델이 브라운과 블랙의 아우터들을 입고 걸어나오는 진풍경 속에서 질 스튜어트 뉴욕이 한국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는 매우 뚜렷해 보였다. "위트있는 뉴욕 감성", 패션에 관심 많은 뉴요커들은 남자이지만 여자 못지않게 패션에 신경을 쓰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스키니한 몸을 유지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하지만 이 남성들, 우리는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는가?

    그렇다. 이들은 비단 뉴욕에만 있는 게 아니라 한국에도, 서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상주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한국의 패션 피플들이 그들이다. 질 스튜어트 뉴욕은 그들이 원하고 갈망하는 바를 꿰뚫고 있다. 그러니 당신이 올해 새로운 코트를 장만하고 싶다면 이번 질 스튜어트 F/W 컬렉션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을 위해 질 스튜어트 뉴욕이 준비해둔 코트는 무엇일까?

    1. 고전적이고 베이직한 디자인, 체스터필드 코트


    이번 시즌 질 스튜어트 뉴욕에서는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세미 체스터필드 코트를 준비했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18세기 영국의 체스터필드 4세 백작이 즐겨 입었다 하여 유래된 가장 포멀한 코트로,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선호되는 코트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체스터필드 코트가 넓은 품과 무릎 밑까지 오는 기장을 가지고 있어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감안, 질 스튜어트 뉴욕에서는 스키니하고 키가 큰 현대 남성들을 위한 디자인을 새로 마련했다.
     
    몸의 선을 드러낼 수 있도록 살짝 잡힌 허리 라인과 무릎 위로 6~10cm 올라간 기장은 더 스키니하게, 더 키가 커 보이게 도와줄 것이다. 직장인들이 수트 위로 입을 수 있게끔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스포티한 차림이나 캐주얼에 입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기 쉬운 블랙과 그레이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2. 도회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하프 코트



    하프 코트는 롱 코트 길이의 절반 정도 되어 엉덩이까지만 내려오는 코트이다. 흔히 반코트라고도 한다. 롱 코트가 거추장스러운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다. 롱 코트가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면, 하프 코트는 보다 어려 보이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왼쪽의 코트는 단추를 모두 숨기고 칼라도 작게 만들어 극도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했다.

    하지만 단조로워 보이지 않도록 화려한 카멜 컬러를 사용하고 소매 쪽에 장식을 달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왼쪽의 코트 역시 미니멀한 하프 코트를 추구했지만, 싱글 브레스티드 단추와 주머니를 달았으며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보다 전통적인 코트 디자인에 가깝다. 지나친 변화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추천한다.

    3. 캐주얼한 디자인, 무스탕과 패딩



    지나친 정장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보다 복장 기준이 자유로운 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있다. 캐주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질 스튜어트 뉴욕의 이 아우터들은 코트에 절대 만족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아우터들은 정장 코트보다 편히 활동할 수 있으며 소재의 제약이 없어 보온성도 강화하였다.
     
    왼쪽의 무스탕은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에 퍼가 붙어 있어 보다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왼쪽의 패딩 점퍼는 다른 패딩 점퍼와 길이감도 다르면서 독특하게도 모직으로 겉면을 감싸 보통 패딩보다 고급스럽고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는 직장 출퇴근 용의 코트로만 만족할 수 없어 외출용의 가벼운 아우터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이미지 제공 : 에이프릴 매그) 

    ** 스타일렛 매거진은 온라인 쇼핑마니아를 위한 패션웹진으로 커리어우먼들을 위한 다양한 패션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TYLET Magazine Editor  Kim Sunhoㅣ 제공 : 패션커뮤니티 스타일렛 (www.styl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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