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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K인포컴의 편리한 3.5인치 외장하드 :: NTY-EZ35HUB2

    • 민서민결아빠

    • 2011-11-22

    • 조회 : 28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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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대용량 멀티미디어 파일이나 다양한 외부기기 연결을 위해 외장하드를 많이 이용한다. 본체내부의 하드디스크는 이동이 되지 않기에 집에서 외부로 외부에서 집으로 데이터를 쉽게 옮기기 위해서 외장하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번에 필드테스트에 참여한 BK인포컴의 신제품 3.5인치 외장하드는 앞서 언급한 용도보다는 책상위의 다기능 데이터 Station의 기능과 백업 기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BK인포컴은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NTY-QN300이 신제품으로 출시된 1년전 리뷰한 경험이 있어 더욱 반갑다. USB와 Serial ATA 연결방식이 가능하고 3.5인치와 2.5인치 하드디스크 연결이 모두 가능할 뿐만 아니라 2Port USB HUB가 본체에 내장되어 다른 Storage와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편리한 외장하드 BK인포컴의 NTY-EZ35HUB2의 구성품과 외관부터 살펴보자

     

     

     

     

     

    하드디스크가 내장된 제품은 아니기에 포장 상태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구성품별로 개별포장 되어 있어 깔끔함을 더했고 본체는 충격방지 처리되어 있다.

     

     

     

     

     

    구성품은 본체와 본체를 수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들, 12V 전원 어댑터, USB와 Serial ATA 케이블, 설명서와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미니CD가 있다. 외장하드의 기능을 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구성품이지만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함께 제공되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설명서에는 하드디스크의 장착과 탈착등 사용 설명이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제공된다.

     

     

     

     

     

    전면에는 전원 램프와 동작 램프가 상단에 위치하고 하드디스크 장착을 위해 본체를 열 수 있는 원터치 오픈 버튼이 있다. 본체를 완전히 개방하지 않고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가진 제품으로 원터치로 본체를 열고 하드디스크를 밀어 넣으면 장착이 끝나게 된다.

     



     

     

    후면엔 모든 단자들이 위치해 있다. 단자들이 너무 가깝게 모여 있어서 자주 이용하게 될 USB HUB 2개 단자는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면에 위치하면 본체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좀 더 편리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전면에서 하드디스크를 밀어서 장착한다면 후면에선 탈착시에 하드디스크를 밀어서 빼기 좋게 해주는 레버가 위치해 있다.

     

     

     

     

     

    장착은 너무 간단하다. 본체 전면의 원터치 오픈 버튼으로 전면을 개방하고 하드디스크를 방향에 맞춰 밀어 넣은 후 전면 커버를 잘 닫아주면 끝이다. 별도의 하드디스크 연결이 필요하지 않아 손쉽고 빠르게 장착을 할 수 있다.

     




     

    하드디스크의 방향만 맞으면 밀어 넣기만 하면 바로 장착되고 사용이 가능해진다.

     

     


     

     

    탈착도 마찬가지로 편리하다. 전면 커버를 열고 후면에 레버를 당겨주면 장착 되었던 하드디스크가 툭하고 빠져 나온다. 살짝 빠져나온 하드디스크를 조심스럽게 꺼내면 탈착이 끝난다. 장착과 탈착의 불편한 점들을 모두 개선한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된다. 

     

     

     


     

     

    전원을 넣으니 파란색의 LED가 동작중임을 알린다. Windows의 새로운 장치 드라이버가 자동 설치되고 나면 완전히 PC와 하나가 된다. FAN이 없어서 소음은 하드디스크 구동되는 정도가 전부이고 진동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후면의 USB HUB에 리뷰 작성을 위해 사용한 디지털 카메라 연결을 위한 USB 케이블과 낮에 주행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블랙박스의 SD 메모리를 연결했다. 두개의 USB 장치가 빠르게 인식되며 파일을 사용할 수 있었다. 본체의 USB단자에 꽂아서 긴~ USB 케이블을 사용하던 작업들이 책상위해서 이루어지니 상당히 편리하다.

     

     


     

     

    일반적인 사용은 이전에 사용하던 여러 외장하드와 다르지 않았다. USB HUB가 내장된 특성 때문에 USB 리더기를 본체의 USB HUB에 연결하고 PC의 하드디스크와 본체 내부의 하드디스크에 복사하는 시간을 측정해봤다. 본체의 USB HUB를 통해 백업시간이 단축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4GB 메모리 전체를 복사하는데 아쉽게도 시간은 비슷하게 측정되었다. 하드디스크의 포맷을 하거나 여러 종류의 USB 메모리나 메모리 리더기 그리고 다른 외장하드의 연결에도 편리함과 안정된 동작은 그대로였다. 백업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CD를 사용할 수 없어 백업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짧은 필드테스트 기간으로 마무리 해야 하지만 폴더 동기화와 원터치 백업이 이루어지는 백업 소프트웨어의 편리함도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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