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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미니빔 TV HW300TN 사용기 3탄

    • 만화가

    • LG

    • 조회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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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hw300을 갖고 논 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생애 처음 공짜기기를  마음껏 사용한 체험기를 올렸습니다. 숱한 능력자분만큼의 기기지식이나 시연경험이 없어서, 사용기가 부실하지나 않았나 걱정입니다.  어쨌그나 마지막
    사용기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읍하겠나이다. 이 사용기는 3회차 입니다.  읽기전에 앞의 1회, 2회 사용기도 꼭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회클릭-
    -2회클릭- 


    앞선 사용기에서는 제품의 스팩과 구성품, 시연했을 때 당 제품으로 구동가능한 다양한 메뉴들을 살폈습니다. 영상기기로서의 핵심인 영상품질에 대해서도 제 주관적인 견해를 말씀드렸습니다. 일부 오타쿠급 시각으로 당 제품을 살핀 상당수 분들은 주로, 영상품질에 초점을 둔 평가를 많이 하셨는데요.
     hw300Tn은 기본적으로 휴대성에 주안을 둔 제품인지라, 휴대성외 스팩상의 조건이 다른 제품들과의 영상품질 비교논의는, hw3ooTn의 제조목표 지향점을 살짝 벗어난 언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백만원 대의 고가이니 만큼, 제품 스팩상의 절대 기능과 품질은 기본적으로 담보가 되어야 겠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충분한 스팩상의 기능과 품질을 보여줬다고 봅니다.
     중고등학교 방과후 만화교실 출강을 일주일에 한 두번 합니다.  요즘은 모든 초 중고등학교에는 기본적으로 영상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교실의 대다수 컴퓨터가 아이들의 무수한 손을 타면서  고장이나 바이러스로 고생한다는 것인데요.  45분 수업중 컴퓨터가 되니 마니 하다보면 시간을 날려버리기 일쑤입니다.
    몇 번 겪고 부터는  좀 불편하더라도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직접 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에, 프로젝터(제가 기존 가지고 있던), 기타등등을 가방에 집어 넣으면 딱, 군대 있을 적 완전군장 무게
    감이 옵니다. 생계용 만화수업을 그만두지 않는 한 이 무게감 감당은  숙명이다 했었는데, 비록 한 달 간이었
    지만, hw300TN은 이 같은 완전군장 품의 대체제로 완벽했습니다.  



    교실에서  HW300TN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짧은 투사거리입니다. 휴대성이 최고 장점이라는
    hw300TN도 충분한 휴대용 전원공급장치가 없으면, 시설전기에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교실의 전기
    콘센트는 칠판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어느정도 투사거리가  있어야 수업할 수 있는 화면이 만들어지는 기존
    프로젝터의, 짧은 전원선으로는 충분한 투사거리 확보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별도의 선이 긴 콘세트 탭을 들고 다녀야 하는데, 그만큼 귀찮고 무거워 집니다. hW300은 투사거리가
    짧을 뿐 아니라 기본제공한 전원코드가 꽤 깁니다.  따라서 짧은 투사거리와 상대적으로 긴 전원선은 교실수
    업용으로는 제대로 최적화 된 조건이란 판단이 듭니다. 

    그래도 한 편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음량인데요, 수업을 단순 그림시연이나 프리젠테이션 용으로
    만 활용할 때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을 보여 줄 때가 있는데, 이 때 아쉬
    운 것이 바로 소리 입니다.  
    이 또한  교실에 있는 기존 컴퓨터 스피커를 이용하면 됩니다만, 확장 소리잭을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불편합
    이 따릅니다. 


    HW300이 자체로 어느정도 소리를 내 준다고는 하지만, 그 출력이 거의 핸드폰 수준이라, 상대적으로 웅장한
    화면을 커버하지 못하니 애니메이션 감상 재미를 반감시켜 버립니다. 따라서 스피커 만큼은, 휴대용으로 별도 마련하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마침 저는 쇼핑몰 포인트로 구매한 막대형 휴대용스피커가 하나 있었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최근 휴대용 스피커의 트랜드라 할 정도로 가겨과 사이즈대비 최고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
    품입니다. 에누리라 다나와에서 검색해 보시면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휴대성을 감안한다면 이 막대형 스
    피커가 가장 맞춤일 듯 합니다. 
    HW300 휴대가방에도 쏙 들어갑니다. 성능은 교실에서는 충분한 음량을 뿝어내줍니다. 단, 프로젝터 자체 스
    피커에 비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제 판단으로 프로젝터 자체스피커는 그야말로 이어폰도 없고 외부 스피커도
    없을 때, 최소한의 해결수단으로만 인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를 스팩상의 특별한 장점을 부각하는 건, 아무
    래도 억지일 듯 합니다. 



    위 사진은 지난 10월 말 경에 대구 신천에서 펼쳐졌던 자립예술축제 현장에서 당 프로젝터를 켜놓고 호객하
    는 장면입니다. 지역 예술가들이 모여서 2박 3일 간 강변에서 어울리는 축제였는데요. 프로젝터를 대하는 시
    민들 반응이 어떨까 해서 현장에 설치해 봤습니다. 신천이 대구중심을 관통하는 강이라서, HDTV안테나를 연
    결하면 방송이 죄다 잡힙니다.

    이날이 마침 일요일이라 월드컵 예선전이 방송되고 있었는데요. 지나가던 사람들 모두 호기심 반, 놀라움 반
    으로 시연화면을 쳐다보면서 지나갔습니다.. 작은 박스에서 텔레비전 화면이 나오는 게 신기했을테고, 이젤
    화판에 뿌려진 화면이 -사진상 화면판 크기는 42인치 텔레비전 실사이즈와 비슷했습니다.-거의 가전제품 매
    장에서나 본 화면만큼이나 선명해서 놀란 것이지요. 워낙 사진 찍는 실력이 막장인지라 이젤에 뿌려진 화면을 잡아내는 건 안되는 군요. 기냥 이런식으로 시연했단 정도로만 봐주시길...



    주변 조명이 꽤 있음에도 직사가 아니었던 까닭에, 거의 어두운 방 그대로의 영상품질을 보여줬습니다. 이날
    은 텔레비전만 시연했습니다. 

    저는 이날 여기서 캐리커처를 했었는데...뭐 이런식으로...초상권 때문에 실모델은 지웠...



    야외에서의 시연은 역시 음량이 문제였습니다. 일반 교실에서는 귀가 아플 정도로 고출력을 자랑하던(18W)
    휴대용 스피커가 이런 오픈 된 공간에서는 맥을 못 추더군요. 스피커 옆에 바짝 붙어있지 않는한, 트인공간으
    로 흩어져버리는 음향파동을 모아서 잡아낼 재간이 없드만요. 이는 스피커 재원상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트
    인 공간에서는 일반 가정 전축용이나 웬만한 성능의 컴퓨터 스피커를 갖다놔도, 10m이상만 벗어나면 제대로
    된 음향청취가 어렵습니다. 전문적으로 그 이유를 설명은 못하겟습니다. 그저 실내에 비해 소리 반사체가 전
    무한 까닭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HW300TN을 밖에서 시연한 건 위의 두 건 뿐입니다. 그러나 다른 휴대시연기라 하더라도 상황차이만 약
    간 날 뿐, 야외 휴대활용이라는 기본 룰은 도진개진 비슷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건만 된다면 아래와 같은  류의 야외시연도 해 보고 싶었습니다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도전 해 봐야
    겠지요. 






     
     




    여느 분이 쓰신 야외 시연기 중에는 차를 벽 앞에 주차 해 놓고, 음향은 차량 스피커로, 영상은 벽에 투사해서
    감상하시는 모습도 봤는데, 비오는 여름철이나 크리스마 즈음해서 눈 오는 겨울 밤즈음에 사랑하는 연인과 그
    런 식으로 영화를 감상한다면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에 딱이갔다 싶더군요. 
    이 외에도 HWP300TN 야외활용 상황은 꽤 많을 듯 합니다. 제가 만약 이 제품의 판매담당이라면 이 제품 야외
    활용 수기 공모전 같은 것도 판매전략 이벤트로 기획해 볼텐데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이상으로  사용기를 마칩니다. 

    사실 체험단이라는 애초의 설정이 자칫 제품에 호불호에 대한 명확한 어필 을 못하고, 우째저째 경품이나 받
    고 보자는 심정으로 장점은 과하게 부각하고, 분명히 존재하는 단점은 두루뭉술 넘어가버릴 수도 있다는 전제
    를 포함하게 마련인지라, 처음부터 감성과 주관적 견해가 듬뿍한 사용기가 될 것이란 예고부터 하고 사용기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제품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제 주변이야기도 섞어가면서 읽는 재미도 어느정도 주는 사용기를 써보자
    욕심을 냈습니다만, 의도대로 됐는지 안됐는지 모르겠습니다. 

    판단은 본 체험기를 읽으신 분들의 재량이겠지요.  그나마 제품의 기능이나 성능에 대해서 과하게 '구라' 친
    건 없어서 다행이란 데 저의 사용기 마감소감 방점을 찍습니다. 

    과정에서 꼭 언급하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가 제원과 기능대비 가격이었는데, 사실 제 재량으로 가격대의 적
    당여부를 따진다는 건 좀 심하게 무리였습니다. 작년 3월에 70만 대로 구입한 프로젝터가 픽셀분할감이 엄청
    난 화질에 연결단자가 지극히 아날로그적으로만 구성. 외부기기와의 확장성 면에서는 당제품에 비할 바가 못
    됬던 걸 기준하면    HW300TN의 가격대가 충분히 만족스럽다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그 때 그 제품은 지금 여느 쇼핑몰에서는 30만원대까지 다운!!) 제품 자체의 절대적 스
    펙만 두고 구입 여부를 따질 때는, 역시 가격대가 가장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는 제가 기존에 가진
    프로젝터가 없다면, 앞으로 계속 학교수업이니 외부강사활동을 확장할 생각이라면,  십 개월 카드 할부로라도
    충분히 구입을 고려할 정도로, HW300TN의  휴대성과 올인원화 된 다양한 기능은 매력적입니다.

    굳이 휴대용으로서가 아닌 일반가정용으로서도 성능과 기능면에서 충분한 자격이 있는 제품이라는, 제 개인
    의 주관적 소견부연을 끝으로 3회에 걸친 LG미니빔TV HW300TN사용기를 모두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
    니다. 

    총평입니다.   

    장점/ 
    1. 크기가 작고 아담하다. 그만큼 들고 다니기 편하다.
    2. 기능이 다양하다. HDTV 수신과 부가기기 없이도 다양한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구동할 수 있다.  
    - 이상의 기능이 올인원인 덕분에 선문제가 해결된다.
    3. 대기 전력과 소모전력이 일반 프로젝터에 3분 1수준, 부가기기 불필요상황에선 5분의 1수준.
    4. led광원인지라, 재원상 램프 사용시간은 거의 무한대로 봐도 무방함
    아쉬운 점
    1. 스팩상의 어쩔 수 없는 밝기의 아쉬움
    2. 동일 제원을 가진 가성비 비교 제품이 없음
    3. 휴대용에 걸맞는 부속장비의 아쉬움-삼각대, 당 제품에 최적화 된 사이즈의 이동형 스크린, 배터리, 스피커 
    4. 역시나, 다양한 기능을 품은 데 너무 정직하게 비례한다는 느낌의 가격대-비싸게 여겨진단 말이지요 ㅎㅎ

    *저대로의 결론
    기왕 프로젝터를 질러야 하고 지를 수 있는 맥시멈 자금이 100만 원대라면, 당 제품이 가장 마땅하다. 단, 동일가격대로 당 제품이 진화한 형태의 제품이 곧 나올 것이니 좀만 더 기다려보자는 는 마인드 드립은 어쩔 수 없을 듯!! 

    역시 마지막 체험기에도 서비스 만화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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