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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 소니 DSC-F88 안내기

    • 허니후니

    • 소니

    • 조회 : 3,914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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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니의 신제품 사이버샷 DSC-F88을 미리 만나보자. -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을 볼 수 있다.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사진은 전문 해외 리뷰 사이트인 dpreview 사이트 내 사진을 링크 하였다.

     

    이전 모델인 F77A 보다 디자인이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다.

     

    소니라고 하면 "멋진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머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듯이 신제품 DSC-F88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고급스러운 외형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사이버샷 DSC-F88은 필자가 애용하고 있는 W1과 같은 510만 화소 카메라이다. CCD의 크기는 1/2.4인치로 W1의 1/1.8인치 CCD보다 다소 작은 CCD를 탑재했다.  렌즈부는 비구면 렌즈 4매 포함 10군 13매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소니의 특징인 칼짜이즈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셔터 스피드는 자동모드에서 약 1/8~1/1000초가 가능하며 메뉴얼 모드에선 약 30~1/500초까지 가능하다.

     

    화이트 밸런스는 DSC-W1과 마찬가지로 자동, 태양광, 흐림, 형광등, 백열등을 지원하며 콘트라스트, 채도, 선명도도 (-, 0, +) 3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특수효과인 세피아와 흑백 촬영도 가능하다.

    노출 보정은 -2.0EV~+2.0EV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다.

     

    동영상은 VX 스탠다드 모드인 640x480 초당 16.6 프레임과 비디오 메일 모드인 160x112 초당 8.3프레임을 지원한다. 동영상은 필자의 DSC-W1보다 조금 떨어지는 성능이다. 그렇지만 필자의 DSC-W1 리뷰를 기억 한다면 640x480 16.6 프레임으로도 어느 정도 선명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LCD 모니터는 P100 모델과 동일한 13만 4천 화소의 1.8인치 TFT LCD를 탑재하고 있다. 

     

    이전 모델인 F77A와 비교해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광학 3배줌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전 모델인 F77A는 디지털 줌(3.5배)만 지원하고 있었지만 F88은 광학 3배줌까지 지원하고 있다.  화질 저하 없이 선명한 화질로 원거리의 물체를 당겨서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물론 여기에 디지털 3.2배 줌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F77A에서는 자동 모드로만 촬영이 가능했었지만 F88은 셔터스피드와 조리개를 사용자가 범위 내에서 조절할 수 있는 매뉴얼 모드(M)를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사용자가 의도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LCD 모니터 또한 1.5인치에서 1.8인치로 늘어났다.

     

     

    DSC-F88의 가장 큰 특징은 회전 렌즈를 탑재 했다는 것이다.

     

    필자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알아보기 쉽게 gif 애니메이터 파일로 만들어 보았다.

    gif 사진처럼 360도 회전은 불가능하다. 반복 옵션을 주었기 때문에 360도로 회전하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는 180도 내에서 회전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아래 사진처럼 렌즈를 아래 방향으로 두면 자연스럽게 렌즈 보호가 가능해 진다.

     

     

    회전 렌즈를 탑재함으로써 다양한 앵글 촬영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촬영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준다. 무엇보다 자기 PR시대인 지금, 본인 스스로 자신을 보다 아름답고 돋보이게 꾸밀 수 있는 셀프 촬영이 가능하다.

     

     

    특이하게 모드 다이얼이 측면에 위치해 있다.

    위에서 언급한 메뉴얼 모드도 보인다.

    전원 버튼은 모드 다이얼 정 중앙에 위치해 있다.

    필자가 사용 중인 DSC-W1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면모드를 지원한다.

    다만 장면 모드는 W1처럼 모드 다이얼에서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 아닌 메뉴 안에서 선택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전원은 전용 리튬이온 충전지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W1,P100과 마찬가지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LCD는 켠 상태에서 2회에 1번 플래쉬 발광, 10회에 1번 전원을 on/off하고 30초마다 촬영한 기준으로 약 165분 동안의 긴 촬영이 가능하다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밝히고 있다.

    이번에 소니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된 mp3 플레이어인 NW-E 시리즈가 소형의 AAA배터리 하나로 70시간의 재생 시간을 구현한 걸 보면 소니의 저전력 기술은 정말 경이롭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USB크래들과 리모컨이다.

     

    초보자라도 USB 크래들에 카메라 본체를 올려 놓기만 하면 손쉽고 간편한 충전 및 파일 전송이 가능해진다. 또한 리모컨으로 카메라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니 카메라와 떨어져 있어도 손쉽게 제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계층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카메라로 태어나길 기대하며 아주 간단한 DSC-F88의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DSC-F88은 6월 16일부터 소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조만간 에누리 사이트에도 상품이 등록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소니 japan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샘플 사진을 링크시켜 보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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