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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가을철 미식과 낭만이 깃든 메뉴 선봬

    • 매일경제 로고

    • 2022-09-23

    • 조회 : 145

    •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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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맞이해 이국적인 풍미와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진정한 프렌치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페메종(FAIT MAISON)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에서는 프렌치 총괄 셰프 ‘안세실 드젠느(Anne-cécile Degenne)’의 진두지휘로 버섯, 호박, 포도, 호두 등 한국 고유의 가을철 식재료를 조화롭게 활용해 가장 프랑스적이면서도 세련된 가정식 메뉴를 새롭게 소개한다.

     

    페메종은 이전 디너의 코스 위주 메뉴 구성에서 다양한 알라카르트(À la carte, 단품) 요리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폭넓은 프렌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선사한다. 와인과 함께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시그니처 단품 요리 어니언 수프, 해산물 불오방, 그릴드 까망베르, 프렌치 스타일의 전복구이 등으로 함께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집중할 수 있다.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페메종’ 부르고뉴 르 봉 마르셰

    특히, 디너는 비프 타르타르와 럼바바 디저트 메뉴에 한해 셰프의 게리동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셰프가 고객 테이블 앞에서 직접 메뉴에 대한 설명, 요리를 연출해 보는 재미와 고객과의 소통을 담아 제공하는 섬세한 프렌치 서비스로, 이를 통해 한층 더 활발하고 생생한 페메종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매주 주말 한 세션으로 운영하는 런치 뷔페 <르 봉 마르셰>는 가을 무드와 메뉴로 새롭게 단장했다. ‘르 봉 마르셰’는 시즌별로 프랑스 지역 한 곳을 선정해 그 지역의 특색과 즐거운 프렌치 미식 문화를 더한 주말 런치 뷔페이다. 가을을 맞이하여 특급 와인을 생산하는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과 마리아주하기 좋은 포테 부르기뇽, 마틀로트 당기유와 블랙 커런트 타르트 등 다양한 프렌치 퀴진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하다. 1인 기준 13만원이며, 일정 금액 추가 시 국가대표 출신 소믈리에가 엄선하고 추천하는 프랑스 와인과 샴페인을 프리플로우로 즐길 수 있다.

     

    매주 주말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예약 및 문의는 페메종 유선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미오(MIO)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는 시즌마다 제철 식재료로 메뉴를 새롭게 구성한다. 이번 가을 시즌에는 환절기로 약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을 위해 삼치, 고등어, 전갱이로 구성된 사시미부터 디너 ‘미(味)’ 코스로 가을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태안 가을 숫꽃게를 이용한 꽃게 그라탕, 1++ 한우 차돌박이 솥밥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O(悟)’ 코스는 강원도 양양 자연송이와 한우 1++ 중에서도 BMS(마블링 점수) 최고(9점)인 한우 채끝 구이, 남해 금태와 가을에 산란하는 연어의 알로 만든 솥밥 구성은 가을철 입맛을 건강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모든 코스 메뉴 디저트에는 가을철 별미 ‘공주 밤’을 활용한 달콤한 밤 모나카가 제공된다.

     

    이처럼 몸과 마음에 활력을 줄 이색 메뉴는 취향에 따라 런치 벤또, 코스, 디너 코스나 오마카세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미오 유선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미오’ 디너 코스

    레스파스(L’ESPACE)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무르익어 가는 가을 저녁 정취를 담은 와인 페어링 세트 메뉴 ‘뱅 구르망 (Vin Gourmand)’을 새롭게 출시했다. 프랑스어로 매력적인 와인을 음미할 때 자주 사용하는 형용사인 ‘뱅 구르망’에서 착안해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며 즐기기 좋은 와인과 페어링 메뉴를 기획했다.

    소피텔이 추구하는 컬처럴 링크 (Cultural Link: 프랑스와 현지 문화의 융합)을 상징하는 지구본 모양의 플레이트 안에 샤퀴테리 & 치즈 플래터, 파리지앵 가든 샐러드, 홈메이드 잠봉 & 사워도우 티르틴, 갈비살 트러플 리조또 뿐만 아니라 달콤한 디저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식전주로도 좋고 페어링하기 좋은 프랑스 와인 7종 프리플로우 (크레망 2종, 화이트 2종, 레드 2종, 로제 1종)의 구성으로 서울 도심 속에서 떠나는 프랑스 와인여행으로 감미롭고 풍성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1인 기준 13만원이며,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예약 및 문의는 레스파스 유선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프랑스 디저트 베이커리를 떠올리게 하는 고메카페 ‘쟈뎅 디베르’는 프랑스 국민 간식이자 가을이면 더 깊어지는 맛을 자랑하는 ‘마롱 글라세 (Marron glacé, 보늬 밤 조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두 가지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직접 만든 밤 무스와 바닐라 가나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마롱 드 어텀 (Marron d’Automne)’과 블랙커런트의 새콤함과 밤 무스의 부드러움을 재해석한 ‘까시스 & 마롱 오페라(Cassis & Marron Opera)’로 깊은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작년 9월 30일, 가을에 오픈한 소피텔 서울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한정 ’라흐 슈크레 (L'Art Sucré)’ 케이크를 준비했다. 본 케이크는 가을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무화과 잎을 인퓨젼한 크림, 서양배와 무화과 콤포트, 그리고 아몬드 다쿠아즈가 조화롭게 레이어 돼 부드러우며 폭신한 식감을 자랑한다. 판매는 10월 1일부터 10일 31까지, 금액은 6만원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정하봉 식음 총괄 부장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소피텔 서울 호텔 셰프진이 준비한 이국적인 제철 요리와 달콤한 디저트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쟈뎅 디베르’ 마롱 드 어텀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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