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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형, 세 아들 살해한 아내 사건 이후 근황 ˝공황장애 밀려와˝

    • 매일경제 로고

    • 2022-09-22

    • 조회 : 2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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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중견 배우 김태형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0년 전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던 김태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2년 김태형의 아내가 세 아들을 질식사시킨 사건에 대해 전했다. 김태형은 그 사건 이후 아내와 이혼하고 노모와 함께 살고 있었다.

     

    특종세상 [사진=MBN 캡처]

     

    김태형은 "때만 되면 공황장애가 막 밀려온다. 몸이 기억한다"고 고통스러워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편지를 쓰며 "천국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그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 지옥 가면 못 만나지 않나"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쏟았다.

     

    김태형은 아내에 대해 "좋은 엄마였다. 제 기억으로 아이들한테 잘해주고 자기가 사치를 한다던가 그런거 없이 아이들한테 정말 잘해줬다"며 "어느 순간, 아이들 대하는 게 거칠어졌다. 짜증도 많이 냈다. 왜 저렇게 짜증을 부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아내는 아이들과 바람을 쐬고 오겠다는 문자를 남기고 나갔고, 연락이 두절됐다. 김태형은 "세아들을 잃어버리고 3년동안 크게 방황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형은 KBS '산너머 남촌에는'에서 노총각 대식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KBS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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