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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마이어스

    • 2005-05-02

    • 조회 : 2,99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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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DMB 개막] 위성 DMB 본방송 1 Day “첫 술에 배부르랴”
    “시청자 입장에선 시험방송과 본방송 차이 거의 못 느껴”
    K모바일  이상일 기자  news@kmobile.co.kr
    5월 1일 세계 최초의 위성 DMB 서비스 본 방송이 시작됐다.

    위성DMB 사업자 TU미디어는 1일 10시 성수동 방송센터에서 서영길 사장, 대외협력 담당 홍성규 부사장, 운영담당 임규관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방송 송출 행사를 갖고 위성DMB 본방송을 위한 첫 전파를 송출했다.

    TU미디어는 이날 본방송에 모바일전용채널인 자체채널 ‘채널블루(ch.BLUE)’을 비롯해 영화(홈CGV), 뉴스(YTN), 음악(m.net), 드라마(SBS DMB 드라마/ MBC 드라마넷), 스포츠(SBS/MBC-ESPN 스포츠), 게임(온게임넷) 등 비디오 7개 채널과 논스톱 음악채널 12개에 DJ음악채널 4개 등 모두 20개의 오디오채널을 방송했다.

    이번 위성 DMB 방송은 세계 최초로 서비스 된다는 점에서 TU미디어는 앞으로 방송과 동시에 표준을 만들어 가야하는 부담 아닌 부담을 지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1일 첫 방송을 별다른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송출하긴 했지만 앞으로 해결되어야 할 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문제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느냐가 서비스 성공의 관건으로 보인다.

    우선 수신 도중 방송이 끊어지는 현상을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권의 경우 TU미디어측이 음영지역 수신을 위한 갭필러 구축에 나름대로 신경을 썼지만 아직도 수신이 고르지 못한 지역이 있는 것.

    시청자들이 특정 음역 지역에 들어가게 되면 "신호세기가 약해 잠시 후 이용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방송이 1~5초간 중단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TV 방송의 경우 끊어지는 경우가 간혹 있다”며 “VOD(주문형비디오)와 달리 DMB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방송되기 때문에 중간 중간 놓치는 부분이 생겨 답답한 마음이 든다”고 지적했다.

    위성 DMB 단말기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위성 DMB 단말기를 보유한 한 사용자는 “TV 화면이 선명하긴 하지만 야외에서 시청할 때 단말기를 조금만 틀어도 화면이 반사 된다”며 액정의 보완을 개선점으로 꼽았으며 또 다른 사용자는 배터리의 용량 부족을 문제점으로 삼기도 했다.

    한편 채널 구성과 콘텐츠 역시 보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MB 관련 시청자 모임 사이트인 DMB유저닷컴의 운영자는 “기존 시험방송에 비해 신규 채널이 크게 늘어나지 않아 시험방송이나 본방송이나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다”며 “TU미디어측이 본방송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것 같은데 사용자 입장에선 그다지 의미를 부여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비디오 채널 중 본방송에 신규로 서비스되는 TU미디어 자체 채널 ‘채널 블루’의 경우에도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는 것.

    DMB유저닷컴 운영자는 “채널 블루의 경우 10분에서 20분 정도의 짧은 콘텐츠로 이뤄져 있어 편성 시간은 적당한 것 같은데 내용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것 같다”며 프로그램 구성에 TU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상파 재송신도 어서 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주장이다.

    무엇보다 지상파 방송이 일반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채널이므로 DMB 서비스에 특화된 채널에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지상파 재송신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위성 DMB 채널의 한 프로듀서는 “DMB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지만 DMB를 시청할 때 MBC 드라마넷 같은 공중파에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에 먼저 눈이 간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이미 익숙한 프로그램이 인프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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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시작이니깐, 많이 수정되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겠죠.

    단말기도 아직 고가이고, 사용료도 그렇고,

    한달에 13천원씩 내면서, 밖에서 TV보는 한가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도...

    어쩌다가 한두번 필요할까?

    신경쓰고 봐야하는 TV보다는 MP3나 라디오를 더 많이 즐길것 같은 느낌도 적지 않죠.

     

    하지만, 신기한건 써보고 마는게 요즘 세대.

    젊은층을 잘 잡는다면, 핸드폰처럼 기하급수적으로 퍼질수 있겠죠.

    아쉬운건 교육방송 EBS가 탈락되면서, 얘기들이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조를 수 있는 엄청난 잠재수요를 놓쳐버렸다는 거져.

    EBS만 나오다면 부모들이 허리야 잘라나가라하고 꽉 쬐면서도 사줬을 텐데...

     

    대기업이 밀고 있는 사업이라 쉽게 접지는 않겠지만, 아직은 두고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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