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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0만 화소로 컴백「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00」(펌)

    • 은빛동화

    • 2005-03-28

    • 조회 : 1,33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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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은 탁월했던 전작 디미지 A2의 기본적인 공식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다. 그러나 A2의 인상적인 전자식 뷰 파인더가 사라졌으며 딱히 두드러지는 기능 향상이 없다. 그래도 여전히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며 7배 줌 렌즈와 흔들림 방지 기술이 적용됐다. 최상급 기능의 8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주의깊게 지켜볼 만한 제품이다.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
    디미지 A200이 디미지 A2와 같은 기본적으로 유사한 모양을 공유하고 있지만, 조금 더 작고, 덜 두툼해 보인다. 배터리와 미디어를 넣었을 때 450g 남짓 나가며 이는 50g 이상 가벼워진 사양이다. 여전히 검정색 플라스틱은 단단하게 느껴지고, 그립감이 매우 편안하다.

    A200의 전자식 뷰 파인더(EVF)는 A2처럼 기울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접거나 회전이 가능한 LCD(A2의 LCD는 오로지 기울어지기만 한다)를 지원한다. 또 화이트 밸런스, ISO 속도 변경 절차 및 기타 3단계 조작 방식을 교체한 점도 마음에 든다.

    A200은 이런 설정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기능 버튼을 탑재했다. 아쉬운 점은 A2가 두 개의 다이얼을 지원했던 반면, A200은 하나의 다이얼만 탑재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뉴얼 모드 촬영 시 셔터 버튼과 조리개 값을 모두 하나의 다이얼로 조작해야만 한다.

    A2와 A200은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A200(왼쪽)의 조작성과 배열은 A2(오른쪽)와 상당히 다르다.

    A200이 A2와 유사한 면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통에 줌과 수동 초점을 위한 조절 링을 장착했다는 것이다. 특히, 줌 링은 버튼을 사용하는 전자식 제어보다 훨씬 유용하다.

    카메라의 중요한 촬영 기능 대부분이 외부 버튼에 의해서 조작된다 점은 전문가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버튼 대부분은 엄지와 검지로 조작하기 쉽도록 사진기의 오른쪽 뒤와 위쪽에 모여 있다.

    A200은 수동 포커스 링(본체에 가까이 있는 것)과 수동 줌을 모두 가지고 있다. 수동식 줌 조절은 전형적인 전자식 제어보다 훨씬 유용하다.

    메뉴 사이의 이동과 촬영 설정은 4방향 패드로 제어하게 되며, 자주 쓰이는 촬영 설정은 검지 부위의 명령 다이얼을 사용하여 바꿀 수 있다. 전체적으로 버튼 배열과 메뉴 시스템에 대해서는 불평의 여지가 거의 없다. 논리적이며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

    전문가급 기능
    몇몇 사소한 예외를 빼면,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은 디미지 A2의 풍부한 기능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다. A1과 A2에 사용되었던 7배 아포크로매틱 GT 줌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 35mm 환산 28 ~ 200mm 초점 거리를 지원하며 최대 개방값은 f/2.8~f/3.5이다. 다소 오래된 렌즈이긴 하지만 여전히 수준급에 속하는 사양이다.

    또한 A200은 코니카 미놀타 고유의 영상 흔들림 방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대부분의 카메라들이 흔들림 방지를 위해서 렌즈를 움직이는 것과는 달리 내부의 CCD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A200의 노출 제어 선택은 전통적인 네 가지 노출 방법을 모두 지원한다. 또한 네 장면 모드를 탑재했으며 ISO 50에서부터 ISO 800까지의 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 측광 방식은 멀티 측정, 중앙 측정, 스팟 측정이 있다.

    그 밖에 플래시와 주변 노출에 대한 보정은 ± 2EV로 조절할 수 있으며 실시간 이미지 히스토그램 보기, 돌출식 플래시를 탑재했다. 화이트 밸런스는 자동과 7가지의 설정이 준비되어 있고, 직접 설정은 두 개를 저장할 수 있다.

    사용하는 메모리는 CF 방식이다. JPEG, RAW, RAW & JPEG 형식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저장을 할 수 있다. JPEG의 경우에는 6개의 해상도와 세 단계의 압축 방법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디미지 뷰어 소프트웨어는 RAW 파일을 변환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윈도우와 매킨토시용으로 제공된다.

    동영상 기능은 800x600의 해상도로 초당 15 프레임 또는 640x480의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이 경우 소리는 모노로 저장되며, 최대 촬영 시간은 15분으로 넉넉한 편이다.

    A2가 그랬던 것처럼, A200의 영상 설정은 다소 당황스러운 느낌이다. 어도비 RGB 또는 sRGB 색공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컬러 모드(자연, 인물, 원색), 3 단계의 샤프닝, 11단계의 대비와 채도, 그리고 많은 종류의 컬러 필터 효과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인물 사진의 sRGB 모드는 가치가 높은 기능이다. 테스트에서 적당하고 부드러운 피부색을 탁월하게 만들어냈다. 장 노출 시에는 노이즈 감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필터 구경은 49mm로, 광각 0.8배와 망원 1.5배 등의 렌즈어댑터를 끼울 수 있다. 그 밖에 비표준형 플래시를 탑재할 수 있는 핫슈도 장점이다.


    느려진 동작 속도「형만 못하네」
      A200의 800mAh 배터리는 경쟁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금 약한 편이다. 테스트 결과플래시와 혼용할 경우 500 컷 정도를 촬영할 수 있었다.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의 속도는 그리 우수하지 못하며 이는 디미지 A2에 비교할 때 아주 아쉬운 부분이이다.
    테스트 결과 기동하기까지 3.5초가 걸렸으며, JPEG 포맷으로의 촬영간 지연시간은 2.1초, RAW 형식일 경우에는 4.7초가 걸렸다. 초점을 잡는 시간은 좋은 조명 아래에서 0.8초 걸렸고, 어두운 조명아래에서는 1.5초가 걸렸다.

    이러한 사양은 동급 경쟁 제품들에 비해서 느린 것이다. 특히 무시무시한 속도를 보여줬던 A2와 비교하면 확실히 느리다. RAW & JPEG 모드의 촬영간 지연시간은 A2보다 빨랐지만(9.6초 vs 30초 이상) 여전히 유용하게 쓰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속도다.

    연사 모드에서 A200은 최고 해상도로 초당 2.3 프레임 속도로 5장을 촬영할 수 있으며, 640x480의 해상도로는 초당 10프레임의 속도로 40장을 촬영할 수 있다.

    연사 능력 (수치가 낮을수룩 우수 / 단위)
    Raw 촬영 간격   
    플래시 촬영 간격   
    일반 촬영 간격   
    저조도 셔터 랙   
    고조도 셔터 랙   
    부팅 시간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
    1 
    2.50 
    1 
    0.55 
    0.40 
    2.20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
    4.7 
    2.40 
    2.1 
    1.50 
    0.80 
    3.50 
    니콘 쿨픽스 8800
    9.19 
    6.36 
    2.84 
    0.90 
    0.55 
    4.78 
    올림푸스 카메디아 C-8080 와이드 줌
    15.05 
    2.98 
    1.60 
    0.55 
    5.06 
    소니 사이버샷 DSC-F828
    12.8 
    1.90 
    1.7 
    0.65 
    0.30 
    1.60 

    고해상도 연사 성능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단위 : 초당 프레임   
    소니 사이버샷 DSC-F828
    2.7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
    2.3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
    1.9 
    니콘 쿨픽스 8800
    올림푸스 카메디아 C-8080 와이드 줌
    0.8 
    캐논 파워샷 프로1
    0.6 

    배터리 성능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단위 : 컷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
    880 
    소니 사이버샷 DSC-F828
    806 
    니콘 쿨픽스 8800
    620 
    캐논 파워샷 프로1
    515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
    500 
    올림푸스 카메디아 C-8080 와이드 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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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만 화소로 컴백「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00」
    Eamon Hickey (CNET)
    2005/03/08
    원문보기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은 탁월했던 전작 디미지 A2의 기본적인 공식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다. 그러나 A2의 인상적인 전자식 뷰 파인더가 사라졌으며 딱히 두드러지는 기능 향상이 없다. 그래도 여전히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며 7배 줌 렌즈와 흔들림 방지 기술이 적용됐다. 최상급 기능의 8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주의깊게 지켜볼 만한 제품이다.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
    디미지 A200이 디미지 A2와 같은 기본적으로 유사한 모양을 공유하고 있지만, 조금 더 작고, 덜 두툼해 보인다. 배터리와 미디어를 넣었을 때 450g 남짓 나가며 이는 50g 이상 가벼워진 사양이다. 여전히 검정색 플라스틱은 단단하게 느껴지고, 그립감이 매우 편안하다.

    A200의 전자식 뷰 파인더(EVF)는 A2처럼 기울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접거나 회전이 가능한 LCD(A2의 LCD는 오로지 기울어지기만 한다)를 지원한다. 또 화이트 밸런스, ISO 속도 변경 절차 및 기타 3단계 조작 방식을 교체한 점도 마음에 든다.

    A200은 이런 설정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기능 버튼을 탑재했다. 아쉬운 점은 A2가 두 개의 다이얼을 지원했던 반면, A200은 하나의 다이얼만 탑재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뉴얼 모드 촬영 시 셔터 버튼과 조리개 값을 모두 하나의 다이얼로 조작해야만 한다.

    A2와 A200은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A200(왼쪽)의 조작성과 배열은 A2(오른쪽)와 상당히 다르다.

    A200이 A2와 유사한 면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통에 줌과 수동 초점을 위한 조절 링을 장착했다는 것이다. 특히, 줌 링은 버튼을 사용하는 전자식 제어보다 훨씬 유용하다.

    카메라의 중요한 촬영 기능 대부분이 외부 버튼에 의해서 조작된다 점은 전문가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버튼 대부분은 엄지와 검지로 조작하기 쉽도록 사진기의 오른쪽 뒤와 위쪽에 모여 있다.

    A200은 수동 포커스 링(본체에 가까이 있는 것)과 수동 줌을 모두 가지고 있다. 수동식 줌 조절은 전형적인 전자식 제어보다 훨씬 유용하다.

    메뉴 사이의 이동과 촬영 설정은 4방향 패드로 제어하게 되며, 자주 쓰이는 촬영 설정은 검지 부위의 명령 다이얼을 사용하여 바꿀 수 있다. 전체적으로 버튼 배열과 메뉴 시스템에 대해서는 불평의 여지가 거의 없다. 논리적이며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

    전문가급 기능
    몇몇 사소한 예외를 빼면,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은 디미지 A2의 풍부한 기능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다. A1과 A2에 사용되었던 7배 아포크로매틱 GT 줌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 35mm 환산 28 ~ 200mm 초점 거리를 지원하며 최대 개방값은 f/2.8~f/3.5이다. 다소 오래된 렌즈이긴 하지만 여전히 수준급에 속하는 사양이다.

    또한 A200은 코니카 미놀타 고유의 영상 흔들림 방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대부분의 카메라들이 흔들림 방지를 위해서 렌즈를 움직이는 것과는 달리 내부의 CCD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A200의 노출 제어 선택은 전통적인 네 가지 노출 방법을 모두 지원한다. 또한 네 장면 모드를 탑재했으며 ISO 50에서부터 ISO 800까지의 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 측광 방식은 멀티 측정, 중앙 측정, 스팟 측정이 있다.

    그 밖에 플래시와 주변 노출에 대한 보정은 ± 2EV로 조절할 수 있으며 실시간 이미지 히스토그램 보기, 돌출식 플래시를 탑재했다. 화이트 밸런스는 자동과 7가지의 설정이 준비되어 있고, 직접 설정은 두 개를 저장할 수 있다.

    사용하는 메모리는 CF 방식이다. JPEG, RAW, RAW & JPEG 형식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저장을 할 수 있다. JPEG의 경우에는 6개의 해상도와 세 단계의 압축 방법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디미지 뷰어 소프트웨어는 RAW 파일을 변환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윈도우와 매킨토시용으로 제공된다.

    동영상 기능은 800x600의 해상도로 초당 15 프레임 또는 640x480의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이 경우 소리는 모노로 저장되며, 최대 촬영 시간은 15분으로 넉넉한 편이다.

    A2가 그랬던 것처럼, A200의 영상 설정은 다소 당황스러운 느낌이다. 어도비 RGB 또는 sRGB 색공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컬러 모드(자연, 인물, 원색), 3 단계의 샤프닝, 11단계의 대비와 채도, 그리고 많은 종류의 컬러 필터 효과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인물 사진의 sRGB 모드는 가치가 높은 기능이다. 테스트에서 적당하고 부드러운 피부색을 탁월하게 만들어냈다. 장 노출 시에는 노이즈 감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필터 구경은 49mm로, 광각 0.8배와 망원 1.5배 등의 렌즈어댑터를 끼울 수 있다. 그 밖에 비표준형 플래시를 탑재할 수 있는 핫슈도 장점이다.


    느려진 동작 속도「형만 못하네」
      A200의 800mAh 배터리는 경쟁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금 약한 편이다. 테스트 결과플래시와 혼용할 경우 500 컷 정도를 촬영할 수 있었다.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의 속도는 그리 우수하지 못하며 이는 디미지 A2에 비교할 때 아주 아쉬운 부분이이다.
    테스트 결과 기동하기까지 3.5초가 걸렸으며, JPEG 포맷으로의 촬영간 지연시간은 2.1초, RAW 형식일 경우에는 4.7초가 걸렸다. 초점을 잡는 시간은 좋은 조명 아래에서 0.8초 걸렸고, 어두운 조명아래에서는 1.5초가 걸렸다.

    이러한 사양은 동급 경쟁 제품들에 비해서 느린 것이다. 특히 무시무시한 속도를 보여줬던 A2와 비교하면 확실히 느리다. RAW & JPEG 모드의 촬영간 지연시간은 A2보다 빨랐지만(9.6초 vs 30초 이상) 여전히 유용하게 쓰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속도다.

    연사 모드에서 A200은 최고 해상도로 초당 2.3 프레임 속도로 5장을 촬영할 수 있으며, 640x480의 해상도로는 초당 10프레임의 속도로 40장을 촬영할 수 있다.

    연사 능력 (수치가 낮을수룩 우수 / 단위)
    Raw 촬영 간격   
    플래시 촬영 간격   
    일반 촬영 간격   
    저조도 셔터 랙   
    고조도 셔터 랙   
    부팅 시간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
    1 
    2.50 
    1 
    0.55 
    0.40 
    2.20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
    4.7 
    2.40 
    2.1 
    1.50 
    0.80 
    3.50 
    니콘 쿨픽스 8800
    9.19 
    6.36 
    2.84 
    0.90 
    0.55 
    4.78 
    올림푸스 카메디아 C-8080 와이드 줌
    15.05 
    2.98 
    1.60 
    0.55 
    5.06 
    소니 사이버샷 DSC-F828
    12.8 
    1.90 
    1.7 
    0.65 
    0.30 
    1.60 

    고해상도 연사 성능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단위 : 초당 프레임   
    소니 사이버샷 DSC-F828
    2.7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
    2.3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
    1.9 
    니콘 쿨픽스 8800
    올림푸스 카메디아 C-8080 와이드 줌
    0.8 
    캐논 파워샷 프로1
    0.6 

    배터리 성능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단위 : 컷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
    880 
    소니 사이버샷 DSC-F828
    806 
    니콘 쿨픽스 8800
    620 
    캐논 파워샷 프로1
    515 
    코니카 미놀타 디미지 A200
    500 
    올림푸스 카메디아 C-8080 와이드 줌
    464 


    또한, A2가 우리가 아직까지 본 적이 없는 가장 좋은 EVF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200의 EVF는 평균 수준이다. 반면 1.8인치 LCD는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보인다. 또한 A2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회전형 LCD도 지원한다.

    카메라 자동초점 시스템의 속도와 정확성도 평균 수준이다. A2에 비해서 떨어지는 또 다른 부분이다. 특히 어두운 조명에서 평균 수준보다 떨어진다.

    "와이드 에어리어 AF 모드" 이외에도, "플렉스 포커스 포인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촬영 프레임 주위로 초점을 이동시켜주는 기능이다. 그 밖에 "스폿 AF 에어리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당신이 11개의 서로 다른 초점 영역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카메라는 렌즈에 달려 있는 링을 이용하여 수동으로 초점을 잡을 수 있다. 이 경우 원래 크기의 두 배까지 모니터에 화면을 확대시켜주기 때문에 초점 맞추는 것을 쉽게 해준다.

    테스트 결과 A200의 흔들림 방지 기능은 제법 유용하지만 최소한의 셔터 속도는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

    수준급 화질
      A200의 색수차. 동급 제품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다.  
    그리 놀랄 일은 아니지만 테스트 결과 코니카미놀타 디미지 A200의 사진은 디미지 A2의 그것과 많이 닮아 있었다. 사진은 좋은 편이지만, 동급 제품 대비 특별히 탁월한 수준은 아니다.
    기본 설정에서, 채도가 조금 떨어지게 보였으며, 약간의 과노출 경향을 발견할 수 있었다. 물론 이 두 가지 특성은 모두 카메라의 영상 및 노출 제어 기능을 통해서 수정할 수 있다.

    플래시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았을 때 모두 적절하게 좋은 피부색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A2와 마찬가지로, A200은 여타 800만 화소 모델들에 비해 디테일이 다소 떨어졌다.

    ISO 50에서는 노이즈는 찾아보기 힘들며 단지 어두운 그림자만 있다. 노이즈는 ISO 100에서 보이기 시작하며 ISO 400에서는 제법 심각하다. 동급 제품 대비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그 차이는 적당한 크기의 출력물에 약간의 입자가 보이는 수준이다.

    ISO 50(왼쪽)과 ISO 100(오른쪽)로 촬영한 사진. 노이즈에 의해 디테일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A200가 채택한 렌즈는 충분히 우수하다. 광각에서 약간의 뒤틀림과 망원 상태에서 핀쿠션이 약간 나타날 뿐이다. 색수차를 비롯한 다른 오차와 화질 저하는 현저히 낮다. @

    출처: http://www.zdnet.co.kr/review/digital_device/dtcamera/0,39024798,39134294,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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