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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모빌리티쇼] 아우디,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 매일경제 로고

    • 2021-11-25

    • 조회 : 5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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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오유진 기자] 아우디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다양한 아우디 차량을 전시하며,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선보였다.

     

    아우디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 언론 공개행사에서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 등 4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을 포함한 총 18종의 아우디 차량을 전시했다.

     

    제프 매너링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사진=아우디]

     

    이날 제프 매너링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새로운 미래를 만날 수 있다(Future is an attitude)'는 주제 아래 아우디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과 아우디가 표방하는 '살아있는 진보(Living Progress)'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아우디 홍보대사인 최시원·정수정이 참석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진보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리를 빛냈다.

     

    아우디 전시관은 아우디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담아냈다.

     

    특히 아우디는 ▲A6 e-트론 콘셉트 ▲Q4 e-트론 ▲A3 세단 35 TFSI ▲Q2 35 TDI 4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과 ▲e-트론 GT ▲RS e-트론 GT 외 e-트론 라인업을 비롯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고성능 라인업 등 다양한 차량을 전시하면서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하이라이트카인 A6 e-트론 콘셉트는 아우디의 스테디셀러인 아우디 A6의 전동화 모델로,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에 최초 공개되는 모델이다.

     

    A6 e-트론 콘셉트는 순수 전기구동 프리미엄 스포트백 콘셉트카로, 아우디의 주도 하에 개발된 미래형 PPE(Premium Platform Electric) 플랫폼을 기반으로 생산돼 프리미엄 모델에 걸맞은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일상적인 주행을 모두 만족한다.

     

    스포트백 디자인의 A6 e-트론 콘셉트는 차체에 적용된 여러 라인을 통해 아우디의 현 디자인 언어가 체계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확인하는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아우디 최초의 콤팩트 순수 전기 SUV Q4 e-트론과 풀체인지 된 2세대 A3 세단, Q2의 부분변경 모델 등도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Q4 e-트론과 A3 세단 35 TFSI, Q2 35 TDI 세 차종 모두 오는 2022년 중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Q4 e-트론은 WLTP 기준 최대 520㎞의 긴 주행거리로 높은 일상적 실용성을 자랑한다. 이에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로 꼽히며, 프리미엄 e-모빌리티 세계에 대한 매력적인 진입점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아우디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 언론 공개행사에서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 등 4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을 포함한 총 18종의 아우디 차량을 전시했다. [사진=오유진 기자]

     

    더욱이 아우디의 미래 모빌리티를 이끌 전기차 라인업 ▲e-트론 GT ▲RS e-트론 GT ▲e-트론 55 콰트로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 등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e-트론 GT와 RS e-트론 GT는 '공기역학'과 '지속가능성'을 결합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아우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출발점이 돼주는 스포티한 그란 투리스모 모델이다. 또한 e-트론 GT는 362㎞(복합기준), RS e-트론 GT는 336㎞ 주행이 각각 가능해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며, 편안함·일상적인 실용성·자신감을 주는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한편 2021 서울모빌리티쇼는 12월 5일까지 총 10일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 10홀에서 진행되며, 세계 6개국 100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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