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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스팀] 반값 할인, '사펑'과 '레데리 2' 쌍두마차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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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5

    • 조회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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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스팀 전세계 최고 판매 순위 (자료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스팀 가을 할인(국내기준 11.25. ~ 12. 1.)이 시작됐다. AAA급 타이틀부터 인디게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타이틀이 세일에 들어갔다. 평소 구매하기 부담스러웠던 게임들이 대거 할인된 탓인지, 스팀 전세계 판매량 순위가 요동쳤다. 그 중 유독 돋보이는 타이틀은 반값 세일을 앞세운 ‘사이버펑크 2077’과 ‘레드 데드 리뎀션 2’다.

    사이버펑크 2077은 위처 3: 와일드 헌트로 유명한 CDPR의 야심작으로, 압도적인 그래픽과 사이버펑크 특유의 세계관이 맞물려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샀다. 하지만 8년이라는 개발기간에 비해 산재한 버그와 섬세한 상호작용 및 디테일 요소의 부족 등으로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 문제가 맞물려 정가로 구매하는 것을 꺼렸던 유저들이 내년 중으로 예정된 신규 DLC, 지속적인 사후관리 약속 및 업데이트, 50% 할인을 계기로 대거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임은 현재 반값 효과로 3만 3,000 원에 구매 가능하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반대다. GTA 시리즈로 대표되는 락스타 게임즈의 정수가 담겼다고 평가되듯,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가 가져야 할 모든 부분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8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증명하듯, 해당 게임은 출시 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33% 이상의 할인을 진행한 전적이 손에 꼽을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50% 세일이 게이머들의 구매 욕구를 증폭시키고, 이에 따라 직접적인 판매량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도 사이버펑크 2077과 같이 50% 할인된 3만 3,000 원에 판매 중이다.

    그 외에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1에서 ‘역대 최고의 게임’ 상을 수상한 ‘다크 소울’의 리마스터판이 50% 할인을 앞세워 순위권에 모습을 보였고, 그 외에도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5%), 데스루프(50%), 하프 라이프 알릭스(50%) 등 다양한 타이틀이 가을 세일 효과로 차트인했다. 

    ▲ 11월 2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순위 (자료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은 큰 순위 변동이 없는 가운데, 헤일로 인피니트의 이용자 수 증가가 눈에 띈다. 해당 게임은 25일 9시 30분 기준, 전일보다 약 4만 5,000명 가량 증가한 21만 5,058 명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했다. 

    이외에는 신규 DLC ‘노 스텝 백’을 등에 업은 하츠 오브 아이언 4가 꾸준히 차트 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며,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의 경우 정기점검으로 집계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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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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