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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다솜아빠. 넷북안에 쏘옥~ 모고 마우스를 만나다.

    • 사랑다솜아빠

    • 2009-10-04

    • 조회 : 67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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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 HP의 고해상도 넷북인 2140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이 제품은 터치패드 영역이 좀 좁은 편입니다. 그래서 검지 손가락으로 웹서핑을 하는데 한계를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게다가 타이핑 시 팜레스트 영역과 터치패드 영역이 너무 근접해있는 관계로 키보드 입력 시 마우스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문제가 있었답니다.


    상기 문제로 인해 2140에서 쓸만한 마우스를 찾는 중,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발견했습죠. 이름하야 ‘모고 마우스 프리젠터 X54’

     


    방식

    광마우스

    버튼수

    터치휠 + 2버튼

    무선방식

    블루투스 2.0

    해상도

    800dpi

    전원

    배터리 내장

    ExpressCard/54슬롯을 통한 전원충전

    크기

    (가로x세로x두께) 5.4 x 7.8 x 0.5 cm

    가격

    80,960(에누리 최저가)



    작은 크기, 편리한 무선

    모고 마우스 프리젠터 X54는 노트북의 익스프레스카드/54슬롯에 내장할 수 있는 카드타입의 마우스입니다. 블루투스2.0을 지원해 연결 및 사용이 쉽고, 익스프레스/54 슬롯에 넣어두면 이동이 편리하고 자동 충전이 되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익스프레스54 슬롯에 쏙 들어가요. 충전도 되구요.

     


    마우스에 위치한 익스프레스54 슬롯. 익스프레스34 아닙니다! 주의하세요!

    PCMCIA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폭이 좁습니다.

     

    설치도 쉽습니다. 넷북과 마우스상에서 페어링만 한번 해주면 됩니다. 마우스 드라이버 설치도 필요없죠. 내장 리튬이온 배터리 용량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조사 설명으로는 완충으로 8시간은 지속된다고 하네요.


    마우스의 상단에는 검지와 중지로 누를 수 있는 2개의 버튼이 위치합니다. 중간에는 화면을 상/하로 스크롤하는 스크롤 휠이 있죠. 익스프레스/54 타입의 제품이라 모양은 좀 독특합니다. 납작하고 작은 크기라 손에 쥐고 사용하기 조금 어려운 감이 있죠.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단의 거치대를 세운다음 써야 합니다.

     

    하단의 거치대를 세운다음 사용합니다. 완성도는 MS, 로지텍에 꿇리지 않아요.

     

    디자인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이 제품은 MS나 로지텍에 필적할 꽤 만족할만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사실 아프로데이터라는 제조사나 모고라는 브랜드는 저도 처음 들어봤습니다).

    물론, 가격 자체서부터 하이엔드 마우스 급이니 이정도 완성도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섭섭하겠죠.


    이 제품은 프리젠터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우스 중앙을 보면 프리젠터의 다양한 핫키가 위치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레이저포인터를 쏜다거나 프리젠테이션 화면을 넘기거나 되돌릴 수 있죠. 업무상 넷북/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다른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자주 한다면 꽤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작은것도 죄?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은 장점과 마찬가지로 ‘작은 크기’입니다. 너무 작아 손에 쥐기 힘들고,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우스에 손을 맞춰야 합니다. 마치 군대에서 군복에 몸을 맞추는 것과 똑같죠.

    약간은 뻑뻑한 2버튼도 조금 불만이긴 합니다. 손에 쥐기가 힘들기 때문에 검지와 중지에 힘을 주기도 쉽지 않거든요. 중앙의 스크롤 휠도 오작동이 잦아 불만이구요.

     

    하지만 800dpi의 해상도를 가지고있는 만큼 마우스 감도는 우수한 편입니다. 손에 익숙해지면 나름 쓸만하기도 하구요(제가 지금 이 단계입니다). 수납과 이동의 편리성은 두말할 것도 없죠.


    모고마우스 프리젠터 X54는 뽀대(?)와 이동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는 권장할 만 하지만, 사용의 편리함 및 마우스 본연의 기능을 중시한다면 구매를 다시 생각해보라고 말하고싶은 제품입니다.

     

    양날의 검 '작은크기'. 사용의 편리성이냐, 극강의 휴대성이냐는 구매자가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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