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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세 번째 바이오, 바이오 P

    • 닥치고나이트

    • 2009-09-06

    • 조회 : 1,02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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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P에 관련된 사진들은 플리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더욱 큰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1. 나의 첫 번째 바이오. PCG-X505CP


    펜티엄 M 1.1GHz에 512MB 램. 1.8" 20GB HDD에 10.4" 스크린, 1,024 x 768 해상도.


    무게는 785g이죠. 노트북 최초로 아이솔래이션 키보드가 사용된 제품으로 알고 있으며 최초의 카본파이어가 사용된 노트북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열이 꽤 많은 펜티엄 M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무팬(Fanless)로 만들어져서 HDD 대신 SSD로 교체할 경우 0dB의 구동소음이 되버리는 녀석이죠.

    최근 발표된 새로운 X시리즈의 원조격인데 X505는 오늘날의 바이오를 잇게 해주는 PCG-R505의 직속 후계기이기도 하죠.

    현재까지도 스크린 크기 대비 무게에 있어선 최경량을 기록하고 있고 가장 얇은 두께는 1cm로 맥에어와 같죠. (단지 이 제품은 2003년에 등장;;;)

    대각선 2.5", MD 사이즈에 PC의 모든 메인보드를 집적해버린 바이오의 전설이기도 하죠.



    2. 나의 두 번째 바이오. VGN-UX50


    코어솔로 1.06GHz에 512MB 램. 1.8" 30GB HDD에 4.5" 스크린, 1,024 x 600 해상도.

    X505 때 선보였던 메인보드 집적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VGN-U시리즈의 직속 후계기이며 인텔 x86 CPU를 쓴 제품 중에선 핸드헬드 PC란 개념을 최초로 구현한 녀석이기도 하죠. 지금도 여유가 된다면 하나 들여놓고 싶은 녀석이기도 하는....;;;;;

    펜티엄 M을 후계하고 듀얼 코어가 나오기 전에 메인 스트림 CPU로 잡았던 코어솔로 1.06GHz가 사용되었으며(지금처럼 싸거나 가벼운 녀석의 대세는 아톰.... 이런게 아니죠) 초대의 UX50은 512MB가, 그 이후는 1GB의 램이 탑재되고 가지치기 모델에 따라 코어솔로 1.06GHz ~ 1.4GHz CPU와 30GB HDD ~ SSD들이 사용되었죠.



    3. 나의 세 번째 바이오. VGN-P13L

    아톰 1.3GHz에 2GB 램. 1.8" 60GB HDD에 8" 스크린, 1,600 x 768해상도.

    그리고 오늘 구입한 녀석이 바이오 P. 소니에서 청바지 뒷주머니에 억지로 쑤셔넣는 몸개그를 보여줬던 녀석이죠 -_-;;

    CPU는 X505나 UX50보다 퇴보한 아톰이 들어간게 결정타이긴 하지만 이 점을 제외한다면 바이오 P는 Type X와 Type U를 적절히 섞어 놓은 제품임다.

    무게는 520g의 UX와 785g의 X의 중간인 640g. CPU는 가장 후져 처먹은 아톰 1.3GHz. 게다가 운영체제가 비스타여서 절라 느리다는 -_-;;

    그래도 램이 2GB고 1,600 x768의 스크린이 주는 광활함(대신 8" 스크린 자체는 열나 작아서 글꼴이 쥐톨만.. 체감상 UX50과 글씨 크기는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X와 같은 팬리스 제품이기 때문에 SSD타입일 경우 X와 같은 0dB의 소음 구현. (단 제껀 싸구려라 60GB HDD 버전입니다. 전 돈이 없어서요 ㅠ.ㅠ)

    8"에 1,600 x 768을 구현해놓으니 보통 사람들은 못 보겠다라고 하던데 저야 뭐 워낙에 고해상도 스크린에 적응되어 있으므로 ㅎㅎㅎㅎㅎ

    다만 열나 느린 비스타는 정말 짜증나네요. 며칠 써보고 정말 아니다 싶음 XP 설치 예정 -_-;;;


    천쪼가리 캐링포치도 따로 사면 8만원.
    파는 곳에서 옵션으로 구입하면 3만원에 살 수 있길래 같이 샀는데 잘 찾아보면 걍 공짜로 주는 곳도 있을겁니다 ㅋ


    재질은 펄재질인데 PSP-3000 화이트와 같은 종류라 생각하심 될듯.

    이제 막도날드 런치세트로 점심 떼워야겠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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