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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전기차 라인업 확대·EQE SUV 출시 계획..주행거리는?

    • 매일경제 로고

    • 2021-10-14

    • 조회 : 53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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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EQC를 시작으로 5종으로 확대된 벤츠의 전기차 라인업이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13일(현지 시각) AMS 등 외신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는 2023년 중형 전기차 EQE를 밑바탕에 둔 전기 SUV(E-SUV)를 공개한다. 개발명 X294로 명명된 E-SUV는 EQE SUV로 불리게 된다.


    2018년 EQC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기차 사업에 뛰어든 벤츠는 올해에만 EQA, EQB, EQE, EQS, EQS 53 AMG 등 총 5종에 달하는 전기차를 선보이며 공격적인 신차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2021에서는 정통 오프로더 G바겐의 전기차 콘셉트카와 마이바흐 배지를 단 EQS SUV 콘셉트 등을 공개하며 고성능, 오프로드, 럭셔리 분야 등으로 범위를 넓혀갈 뜻을 내비쳤다.

    이 가운데 내년 출시를 앞둔 EQS SUV의 뒤를 잇는 EQE SUV가 2023년 등장할 예정이다. EQS, EQE 등과 뼈대를 공유하는 EQE SUV는 벤츠의 최신 전동화 플랫폼 EVA II 위에서 완성된다.


    길이 4946㎜, 너비 1961㎜, 높이 1512㎜, 휠베이스 3120㎜ 크기의 EQE 보다 몸집을 부풀릴 SUV는 공기저항 계수를 최소화한 쿠페형 디자인을 채택한다.





    실내에서는 EQS를 시작으로 번지기 시작한 ‘하이퍼스크린’이 화려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물리버튼을 최소화한 인테리어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7.7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12.3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등으로 꾸며진다.



    키가 높아진 탓에 더욱 넉넉해진 배터리 공간에는 EQE에 실린 90㎾h 배터리가 차체 하단에 얹혀진다. 주행거리는 WLTP 기준 최대 600㎞ 이상이다.



    EQE의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물려받는 만큼 구동방식도 두 가지로 제공된다. 뒷바퀴를 굴리는 후륜구동 버전과 2개의 전기모터를 달아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을 구현한 4Matic 등이다.




    싱글모터의 시스템 출력은 288마력, 최대토크 54㎏f·m의 힘을 낼 수 있다. 4륜구동의 경우 670마력 수준까지 높아진다. 이외 AMG가 손길이 닿은 고성능 버전도 준비된다.



    대용량 배터리는 초고속 충전 시스템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최대 170㎾까지 지원하는 충전 기술은 단 30분만에 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생산은 미국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 공장에서 시작한다. 벤츠는 지난달 차세대 전기차 생산을 위해 10억달러(한화 약 1조1970억원)를 투입해 공장 시설을 확장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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