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데일리그램] '둘째 출산' 이정민 아나 "생존신고"…붓기 다 빠졌네

    • 매일경제 로고

    • 2021-10-13

    • 조회 : 1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생존신고를 했다.

     

    13일 오후 이정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라며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이정민 아나운서 [사진=이정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그는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신생아 마당쇠와 함께 잘 지내고 있어요. 손의 붓기도 많이 빠졌고 몸도 많이 회복되어가고 있고요. #노산 인지라 밥도 잘 챙겨먹고 #한약도 챙겨먹고 있어요"라며 "#젖몸살도 심했고 #제왕절개라 환부가 아직도 아프지만 아기냄새에 취해 매일매일 나아지고 있답니다"라고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뒤늦게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빠진 현실도 공개했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드라마 산후조리원 보는데 울다 웃다 난리"라며 "특히 오늘 #모유 먹이는데 실패하면서 엄마가 느끼는 좌괴감과 아이에 대한 미안함 부분에서는 진짜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저도 힘들게 힘들게 노력했거든요, 피도 나고, 이 드라마는 완전 #다큐라는 말에 완전 #동감"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노장은죽지않는다 #다만회복이더딜뿐 #전국에노산모들이여힘을냅시다 #나는꼬리칸인가봉가" 등 관련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둘째를 출산했다.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