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리지, SNS 라이브 방송서 음주운전 사과 "인생 끝났다" 오열

    • 매일경제 로고

    • 2021-09-14

    • 조회 : 11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음주운전 사고를 내 물의를 빚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눈물을 흘렸다.

     

    리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 "실망시켜서 너무 미안하다"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그는 "글로 쓰고 싶었는데 글로 써봤자 안될 것 같아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음주운전을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정소희 기자]

     

    리지는 과거 자신의 입으로 음주운전에 대해 쓴소리를 한 바 있어 더 큰 비난을 받았다. 이에 "실망시킨 거 맞다. 본인이 그렇게 말을 하고…"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젠 더 이상…인생이 끝났다"라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지는 "사람이 살다가 한 번쯤 힘들 때가 있지 않나. 지금 이 상황은 거의 뭐 그냥 극단적 선택하라는 얘기들도 많다"라고 악플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제가 너무 잘못했다. 너무 죄송하다. 그래서 안 켜려다가 라이브를 켠 것"이라고 설명하며 오열했다.

     

    리지는 지난 5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첫 재판은 오는 27일 열린다.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