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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윤·최동석 부부는 차려입고 와서"...노키즈존 연예인 특혜 논란

    • 매일경제 로고

    • 2021-09-14

    • 조회 : 2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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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최동석 부부가 '노키즈존' 식당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논란에 휩싸였다. /더팩트 DB

    누리꾼 "방송인 가족은 되고 일반인은 안되냐"고 비판

    [더팩트|박지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부부가 제주도 '노키즈존' 식당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근 제주도에 장기 체류하게 돼 핫하다는 곳을 가려고 알아보니 노키즈존이라고 하더라. 혹시나 싶어 룸 예약해도 노키즈인지 문의하니 단칼에 안된다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유명한 인플루언서이자 방송인 가족들이 룸에서 먹고 마신 사진을 봤다. 아이들 모두 초등학생이더라. 이런 곳도 유명인에겐 약하구나. 음식보다 홍보로 승부 보는 곳인가 싶어 참 씁쓸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누리꾼이 작성한 글에 언급된 방송인은 박지윤 최동석 부부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해당 글이 각종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자 누리꾼은 13일 "그 식당에 문의 했다"고 새로운 글을 작성했다.

     

    누리꾼에 따르면 식당 측은 "박지윤 아나운서께서 첫 번째 방문하셨을 때 지인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하셨고, 이번 방문도 지인을 통해 예약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약하지 않으셔서 노키즈존을 인지하지 못하고 아이들과 같이 오게 됐다"며 "결혼기념일이라 아이들과 꾸미고 오셨는데 보내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아이들과 동반해 받아드렸다. 저희의 불찰로 인해 고객님들께서 혼란을 느끼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식당 측은 "안전상의 문제와 주류를 메인으로 파는 매장이기 때문에 유아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유해하다고 판단해 노키즈존을 계속 유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는 이런 이슈와 같이 모르고 방문했다고 하시더라도 원천 차단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식당 측의 해명에도 해당 글 작성자를 비롯한 누리꾼들은 '연예인 특혜' '선택적 노키즈존' 등의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박지윤은 해당 가게에 방문한 사진을 SNS에서 삭제했으며 관련 해명은 없는 상황이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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