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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에서 잘 나가는 한국 게임들...신작들도 신 한류 이끈다

    • 매일경제 로고

    • 2021-07-22

    • 조회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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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라는 단어는 처음에는 1990년대 말 한국의 드라마와 가요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게 되면서 등장한 단어다.

     

    그리고 2000년대에 넘어와서는 대중문화는 물론 김치나 라면, 김 등 한국이 만든 다양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었고, 그 중에는 게임도 있었고, PC 온라인 게임이 선봉에 있었다.

     

    인접국인 중국에서는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와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가 국민 게임으로 불릴 정도로 대단한 성과를 거뒀고,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동남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 진출에 브랜드를 구축했다. 

     

    그리고 엠게임의 ‘열혈강호’나 ‘나이트 온라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2’, 웹젠의 ‘뮤’ 등도 해외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직접 개발작은 아니지만 엔씨소프트 산하 아레나넷의 ‘길드워’ 시리즈도 서구권에서 꾸준한 성과를 올렸고,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서머너즈워’가 글로벌 흥행작에 가장 걸맞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 게임은 2010년대 중반 이전의 게임으로, 그 이후 새로운 게임 한류, 이른바 게임 신 한류 열풍을 일으킨 것은 크래프톤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부터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스팀 플랫폼을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스팀 역사상 최대 동시접속자인 300만 명을 돌파하고 7천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2조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모바일 버전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도 글로벌 가입자가 10억 명, 누적 매출 5조 6천억 원에 이를 정도로 국내 게임사에 한 획을 그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도 글로벌에서 게임 신 한류를 이끄는 게임 중 하나다. 2015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은 150개국 2천만 명 이상이 즐기는 글로벌 MMORPG로 성장했다. 

     

    무엇보다 PC-콘솔-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유저들을 공략했다. 최근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 외자판호를 획득하면서 거대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시장 공략도 임박해 흥행 전망이 밝은 상황이다.

     

    ‘라그나로크’ IP로 93여 개 지역, 약 5,700만 명의 사용자를 공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그라비티는 모바일로 플랫폼을 옮겨 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게다가 최근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필두로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를 출시하며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해 베트남 게임 시장을 장악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스팀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직접 진출하기 위해 준비 중인 사례도 늘고 있다. 또한 외면했던 콘솔 플랫폼에 대한 공략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콘솔의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최근 스팀에서 핫한 국산 게임은 님블뉴런이 개발한 ‘이터널 리턴’이다. 스팀 플랫폼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고 한때 동시접속자 5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그리고 네오위즈는 PC MMORPG ‘블레스’의 ‘블레스 언리쉬드’가 오는 8월 7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고, 산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의 거짓’은 스팀 플랫폼은 물론 콘솔 플랫폼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대작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과 오픈월드 슈팅 게임 ‘플랜8’, 메타버스 게임 ‘도깨비’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며, 시프트업은 트리플A급 타이틀을 추구하는 ‘프로젝트 이브’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준비 중이다.

     

    또한 액션스퀘어가 탑다운 슈팅 게임 ‘앤빌’을 하반기에 글로벌 출시하는데, 스팀 플랫폼은 물론 Xbox로도 내놓을 예정이며,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할 예정인 SF 생존 게임 ‘디스테라’도 연내 얼리 액세스 실시를 목표로 최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라인게임즈도 퓨전 판타지 액션 MORPG ‘더 밴시’를 스팀 플랫폼에 얼리 액세스로 연내 선보일 예정이며,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를 아마존 게임즈와 함께 스팀 플랫폼을 통해 북미/유럽 유저들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위메이드의 ‘미르4’는 블록체인 기반 빌드로 재구성해 모바일과 PC, 나아가 스팀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고, 엠게임은 최근 자사가 개발 중인 3인칭 슈팅(TPS) 게임 ‘배틀스티드 : 군마’를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이 게임을 오는 8월 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글로벌 출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카트라이더’를 콘솔 플랫폼으로 재구성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PC와 콘솔의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내놓을 예정이고, 엔씨소프트가 콘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타이틀로 ‘프로젝트TL’을 준비하고 있는 등 국내 대표 게임 업체들이 게임 신 한류를 일으킬 게임들의 도전은 계속 될 예정이다.

     



    박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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