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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마당' MC "제작진 코로나19 확진에 결방, 특별소독방역 完"

    • 매일경제 로고

    • 2021-07-22

    • 조회 : 1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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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김재원, 김솔희 아나운서가 21일 결방을 언급하며 무거운 마음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김재원, 김솔희 아나운서가 21일 결방에 대해 사과했다.

     

    '아침마당' 김재원 김솔희 아나운서가 21일 결방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KBS]

     

    김재원 아나운서는 "기술 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되면서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결방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했다. 특별 소독 방역을 했고, 스태프 역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을 염려해 두 진행자를 제외한 모든 제작진이 교체돼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솔희 아나운서 역시 "어제 전국적으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해 여러모로 마음이 무겁다. 안전한 방송할 수 있도록 방역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온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는데 긴 터널을 벗어날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BS 1TV 측은 21일 방송 자막을 통해 "'아침마당'은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관계로 방송하지 않습니다"라고 알렸다. '아침마당'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결방, '다큐 클래식-6년간의 기록'을 대체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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