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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카드 알렉스 "약속 꼭 지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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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7

    • 조회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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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에서 나경복과 함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알렉스(포르투갈)는 팀 합류 후 "우승을 하기 위해 한국으로 다시 왔다"고 힘줘 말했다.

     

    알렉스는 2018-19, 2019-20시즌 KB손해보험에서 뛰었다. 그러나 2019-20시즌 도중 복근을 다치는 바람에 펠리페(브라질, 현 OK금융그룹)과 교체되면서 V리그를 떠났다.

     

    그러나 알렉스는 지난 시즌 종료 후 트라이아웃에 다시 나왔고 우리카드로부터 3순위로 지명받았다. 그는 올 시즌 개막 후 초반 자리를 잘 잡지 못했다.

     

    우리카드 알렉스가 지난 12일 열린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 도중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나경복이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기용으로 팀 공격 균형이 흐트러졌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결단을 내렸다. 나경복을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로 다시 돌리고 대신 레프트에서 뛰고 있던 알렉스를 라이트로 뒀다.

     

    알렉스는 무난하게 포지션 변경에 적응했다. 우리카드는 시즌 초반 부진에서 벗어났고 후반부 들어 연승으로 내달렸고 2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오프(3전 2승제)에서 만난 OK금융그룹을 시리즈 전적 2연승으로 돌려세우고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알렉스는 플레이오프 1, 2차전 모두 제몫을 했다. 1차전 30점에 이어 7일 장충체욱관에서 열린 2차전에서도 24점을 올리며 '주포'로 제몫을 다했다.

     

    그는 2차전에서 후위 공격 6점, 블로킹 6점, 서브 4점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했다. 우리카드는 1차전 나경복에 이어 2차전에서도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한 선수가 나왔다.

     

    알렉스는 2차전이 끝난 뒤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 행복하다"며 "그러나 피곤하다"고 웃었다. 그는 "시즌 후반기가 피로가 쌓이는 시기이기도 하고 경기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대한항공은 강한 팀이라고 본다. 기량이 뛰어난 선수도 많다. 그러나 우리팀 선수들이 어떤 플레이를 하느냐에 따라 경기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고 얘기했다.

     

    알렉스는 "우리카드에 왔을 때 팬들과 팀 동료에게 한 약속을 꼭 지키고 싶다"며 "최선을 다해 챔피언결정전을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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