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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차트 연연 안해"…김재환, 기타 들고 자신감 'UP'

    • 매일경제 로고

    • 2021-04-07

    • 조회 : 2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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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김재환이 기타를 들고 돌아왔다. 음악부터 외모까지 '체인지'하고, 무대를 제대로 즐길 준비를 마쳤다.

     

    김재환은 7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체인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2019년 12월 발매한 미니 2집 'MOMENT (모먼트)'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김재환이 7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체인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김재환은 "이번엔 담담한 기분이다. 컴백을 앞두고 라디오도 나가고 촬영도 하며 바쁘게 지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엔 '체인지'를 위해 살도 빼고 운동도 하고 머리도 길렀다.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변화를 이야기 했다.

     

    김재환은 "1년 동안 고민도 많았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뭘까라고 생각했을 때 기타가 아른거렸다. 곡을 쓰고 노래를 해석하는 데 있어서,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되는 모습이 많이 다가왔다. 저만의 색깔, 가수 김재환의 보이스가 진해지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많이 몰입을 해서 헤어부터 의상까지 많이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김재환은 이번 앨범을 통해 성숙과 성장을 담고 추구해왔던 음악적 변화의 첫 걸음을 뗀다.

     

    김재환은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를 포함해 총 7개 곡의 작사,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앨범 곳곳에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김재환은 "재미있게 작업을 했다. 상상을 많이 했고, 내 이야기를 통해 음악성을 나타내고 싶었다. 그런데 내 이야기가 많지 않아 작가가 되어 최대한 상상을 했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는 K-POP 느낌을 가미한 라틴팝 장르의 곡으로 라틴 리듬 기반의 기타와 풍성한 브라스, 세련된 사운드가 가미된 곡이다. 김재환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더했다.

     

    김재환이 7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체인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김재환은 가장 큰 변화로 '기타'를 이야기 하며 "운명 같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어렸을 때 아이돌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 기타를 치면서 하는 밴드를 했었다. 어느 순간 잊고 있었는데 너무나 맘에 들고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활동은 기타 치면서 노래하는 것이 만족스럽다. 제일 멋있는 내 모습이다. 너무 좋은 곡을 만났다. 차트는 생각 없고 내가 자신있어 하는 모습으로 나올 수 있어서 후회가 없을 것 같다"라고 높은 만족도를 이야기 했다.

     

    성적에 연연하기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게 됐다는 그는 한결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김재환은 "예전엔 성적에 민감했다. 그것이 저를 괴롭히고 나를 갉아먹었다. 조급한 마음에 음악도 안 나왔다. 내가 제일 멋있고 잘하는 이야기를 하고, 편하게 음악을 즐길거야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솔로 컴백 대전에 합류한 그는 "경쟁을 생각하지 않았다. 제 자신과 경쟁하고 있고, 제 자신을 이기려고 한다. 내일의 모습이 멋있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컴백한 이진혁의 이야기를 꺼낸 그는 "축하한다고 해줬다. (이진혁이) 자기 노래 들어보라고 하더라. '내 노래 외우기 바쁘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환은 윤지성, 강다니엘, 황민현 등 워너원 멤버들과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게 됐다.

     

    이에 대해 "오랜만에 얼굴 보겠구나 싶어 좋았다. 음방에서 볼 생각을 하니 설렜다"라고 말했다. 특히 윤지성을 언급하며 "아까 전에도 전화와서 '잘하라'고 하더라. 우리는 서로를 너무 잘 안다. 최근엔 촬영도 같이 했다"라고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워너원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한지 2년이 된 그는 "길을 잘 가고 있다. 좋은 회사를 만났다"라며 "저는 항상 앞을 본다. 이번 앨범을 통해 앞으로의 내 모습이 저 또한 기대가 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재환은 "'체인지'로 변화가 느껴지면 좋겠다. 앞으로 즐기면서 음악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아프지 않고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가면 좋겠다. 팬들에게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김재환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Change(체인지)' 전곡 음원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김재환이 7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체인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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