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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에서 한 몫 단디한 소니매니아군의 PCG-V505R

    • 엉아

    • 2004-11-08

    • 조회 : 588

    •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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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노트북 만남(사용)기



    솔직히 말해...
    노트북보다는 데탑이 성능이 실질적인 사용에 있어서 더 이롭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노트북에 대한 사용기를 적는게 점 어폐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름대로 사용환경에 따라서 그 가치가 인정받을 수 있다고 경험했기에 몇자 적는다.
    가끔 발표회나 세미나를 다니다 느끼는거지만, 바로 그 장소에서 노트북이나 기타 포터블 장비로 발표회장소의 이야기꺼리나 녹화내지는 촬영을 하는 유저들을 꽤 볼 수 있다. 물론 기자나 전문리포터들이 아니다. 취미로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밥벌이로 하시는 IT기자분들도 있을것이다. 올초엔가 소니매니아중에 한 사람 인 아무게씨와 세미나장에 동행하면서 즐거웠던 경험을 얘기하려한다.
    어느 한 제조사/판매사에서 주최되지않고 IT모 사이트에서 주최한 폭넓은 제품군을 다루고 그에 대한 조명을 다루자라는 타이틀로 열린 세미나였는데, 참가티켓겸 나름대로 땡땡이겸(^^) 따라 갔다. 많은 사람들속에서는 기자들도 꽤 있었다. 내놓으라하는 브랜드들의 각축장이었는데, 잔치에서 얻어가는 이것저것을 구경하다가, 드디어 본 행사가 진행됐는데 이때부터 노트북이 진가를 발휘했다.

    이 칭구는 주로 소니제품을 애용한다. 그렇다고 머리에서 발끝까지는 아니고, 그가 사용하는 노트북, 그리고 디카정도이다. 혹시 집에서 마누라,애들찍어주는 캠코더까지 소니인지는...?
    그런 네티즌이 있지않은가~ 누가 돈주고 시키는것도 아닌데, 그냥 취미겸 사이트에 소식통 올리고 서로 공유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바로 그가 그런류에 속했다. 직업이 IT업과 전혀 무관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싶은 세미나를 챙기면서 참석한다. (뭐..본인도 가끔 꼽살이 껴서 가끔 뒷풀이로 술자리까지 하지만..^^)

    * 매뉴얼이 아니니..구지 스팩을 줄줄이 늘어놓지않고 그냥 그날 있었던 필(feel.. ^^?)을 바탕으로 적어보겠다.


    그날은 장소(무슨 호텔대회의실같은..)가 크고 좌석과 테이블이 준비됐기때문에 노트북사용이 수월했다.
    우선, 그가 사용하던건 이제 대세로 자리잡히고 있는 14,15인치는 아니다. 12인치로 준서브노트북쯔음 되는 기종이었다. 해상도는 1024*768까지 지원된다. 사실, 개인적인 기준일지는 모르지만 노트북이 가진 컴플렉스중 하나가 작은 화면이 아니었던가? 성능이 뛰어나게 빨라야 맛이고 모니터는 절라 넓어야 좋지않은가?
    본인이 서두에 밝힌대로 데탑지지자이긴 하지만 그래도 견적쯤은 뽑아본터라 소니노트북의 인치에 따른 선택에 있어 14,15인치를 선호했다. 그런지라 그 친구의 작은(!?) 화면은 약간 실망스러웠다. 허나 반대로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많은 않은듯 싶었다. 해상도가 아무리 1280이상~ 1600까지 지원된다처보자. 작게는 10인치~12인치 에서 그게 보이겠는가!? GG다~
    화면은 상당히 선명하고 깔끔했다. 사실 12인치라는 크기의 잇점도 있겠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면적이 넓은건 상대적으로 시각에 있어서 LCD특성상 양쪽 가시각이 멀어져 선명도가 떨어지는데, XGA TFT LCD의 12인치 PCG-V505R는 좀더 작은 면적에다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보여줬다.

    결국, 인치대에 맞는 해상도를 골라 선택하는게 순리에 맞고 현명하다는걸 알았다. 사실, 그때이전까지만해도 무조건 해상도를 상당히 고급스팩으로 봐왔던게 사실이다.




    아뭏튼간에 둘이 보기에는 작았지만,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크기로 자꾸 보닌깐 이뻐 보였다~ ^^
    작년 초엔가 출시됐다는 PCG-V505R(맞나?)는 아무래도 메인은 아닌지라, 펜티엄4 모바일 CPU였다. 답답하다는 생각이 안들었던 속도였던게다.
    구지 몇글자 적자면, 마이크로 아키텍쳐-채용에 의해, 영상/음악/3D그래픽스등의 처리퍼포먼스가 뛰어나단다. 쪼까난게 꽤 땅땅해보였다~ ^^

    그런 생각을 하게된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일단 속이 알찬넘이었다.



    16MB가 되는 (노트북치곤) 비디오 메모리를 내장한 ATi Mobility RADEON이 탐재되어있었다. 인텔쪽 집안이라면 대개 무슨무슨 칩+G를 붙인 인텔 Integrated VGA를 사용하는데, 역시 명가의 소니라서 그런지...서브노트북급 인데도 그래픽쪽에 신경쓴 부분이 꽤 맘이 들어보였다.

    PCG-V505R는 256메가의 DDR-SDRAM(DDR266)를 내장하고 있었다. 뭐..추가로 업은 안한 모양이다. 살때 탑재되는 windows XP home edition이 깔려있었는데, 그때만해도 난 windows 2000을 사용하고 있었다. 왠지 사용하는데 있어 그쪽이 더 안정적이게 생각이들어였다. 근데, 이제와서 얘기지만, 그때 이후로 os을 거시기하게 된 계기 도 됐다.

    총 1-3부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그 넘(^^)은 디카로 찍은 세미나의 분위기나 현장이미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동영상도 디카로 짤막하게 담곤 했는데, DVD-COMBO의 기능을 갖춘 넘이라서 그런지..속도도 받쳐줘서 동영상보 는데 끊기고 그런는건 없었다. 뭐..소스가 좋으면 큰 탈이 없을테지만, 그래도 아주 정상적인 DVD미디어말고는 이런 현장의 동영상파일을 잘 재생 못하는 노트북들도 가끔 보았기때문에...


    여기서 빼놓고 싶지않은 부분이 하나 있었다. (뭐, 어떻게 보면 아주 대단스한건 아닌데..)
    집도 아니고 밖에 나갈때 일일이 연결케이블을 챙기기가 영~ 불편하지않은가? 본인도 USB장치가 몇개 있지만, 재각기 기기에 꽂는 부분의 잭이 틀려 호환이 안된다. 그러다 보니 기기를 가지고 나갈라치면, 일일이 가지고 다녀야한다. 그런면에서 디카도 무시못한다.
    예전에는 디카살때 3총사에 메모리리더기가 꼭 포함되곤 했다. 지금이야 별로 안끼지만 말이다. 여기서 소니의 진정한 ALL in ONE의 효과를 톡톡히 본다.

    소니의 컨셉이기도 하고 자사 제품간의 호환성 극대화라는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게 저장매체규격의 통일성이다. 소니 디카에서 사용하는 메모리스틱은 그 친구의 PCG-V505R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즉, 메모리 스틱을 인식할 수 있는 전용리더기가 장착되어져있다. 7(8,9..) in 1하는 다양한 미디어지원이 아닌 점이 아쉽 긴하지만, 그래도 그때 당시에는 꽤 유용한 장치였다. 그리고 전용리더기라서 공간도 뭐..그게 차지않겠는가!?

    이왕 말이 나왔으니..추가한다면,
    "바이오끼리는 바이오를 알아본다"다.
    바이오와 타 pc와도 간편하게 전송작업이 가능하다는것이다. 간편하게 파일 송신이 되는"FlyingPointer"를 기 동해 파일을 선택하면 화면을 관통하듯이 상대편의 데스크탑에 드러그&드롭..날개가 붙은 pointer로, 상대편의 데스크탑에 파일이 자동적으로 복사된다는것이다.
    재팬사이트에 있는 애니메이션을 편집해서 그려(?)보았다. 이런건 대강만 친구를 통해 듣고 몇일 찾다가 발견한것인데 편리한 시스템인것 같았다.




    아까 DVD-COMBO에 대해 거론했다가 말았는데, 지금 한창 주가를 올리는(가격은 약간 나가지만) DVD-RW는 사용 못한다. 하지만, 본인도 DVD-RW보다는 CD-RW미디어를 주로 애용하고 있다. 사실, 너무 아깝지않은가?
    아무리 공시디가 싸졌지만, 잠깐 옮기는 역할정도의 저장용으로 미디어 하나를 버린다는게.. 안그런가?
    CD-R는 최대 8 배속, CD-RW는 최대 4 배속까지 낸다. 지금 사양들에 비하면 처지지만 시간이 지난건 인정해야 지않은가?
    사실, 지금도 그리 녹녹하지못한 12배속 CDRW레코더를 사용하지만, 요즘은 덜한 안정성문제로 대두됐던 버퍼 언더 런 에러 방지 기능도 기본 탑재되어 친구말로는 1주일전에 뻑(^^) 2번 정도 난것빼곤 별 이상없이 잘 굽 고 있다고 했다.

    사실, DVD인식능력..별로 탐탁지않게 생각했지만 그게 그런게 아니였다. 용량도 더 많고 어쩌다가 DVD영화나 직장동료로 부터 받은 유용한 정보의 DVD미디어라도 받으면 집에서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번번히 700MB 공시 디에 나눠서 담아달래곤 했다.
    따지고 보면 외장하드를 사서 이용/대체해도 되지만, 그게 어디 돈 1-2만원도 아니고...T.T

    i.Link...이름은 들어봤나!? 본인도 거의 사용할 일이 없지만, 전에 친구 아들내미 돌잔치하고 친적잔치때 찍은 동영상을 단순히 변화하거나 그럴때 유용하게 빠른 인터페이스로 사용가능하다는것이다. 2.4 GHz정도되는 무선 LAN을 탑재되어있긴했지만, 그장소는 그런 무선인터넷을 지원하지않아서 사용은 못해봤다.
    뭐..이런 저런 얘기를 커피한잔과 하고 후반 세미나를 듣는데, 딴 짓만 했다.
    노트북 만지작거리느라고 세미나는 이미 후반부터는 뒷전이였다. ^^

    헌데, 열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인게 보다...한참을 쓰닌깐 열이 많이 났다. 내가 알기로는 노트북에는 전력관리 장치가 추가로 있어서 안사용할때는 저전력모드로 바뀐다고 알고 있었다. 아무래도 세미나 내내 작업(?)을 하 고 만지작거려서 그런점도 있었을게다.
    여기서 소니 PCG-V505R는 확장판 인텔 SpeedStep 기술이 들어가서 AC아답터를 사용할때 열의 발생을 억제하면 서 고성능 프로세서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배터리 구동시에는 프로세서의 속도를 억제함으로써 충분한 구동 시간을 확보해서 노트북의 알킬레스건인 배터리사용량을 조금이라도 더 늘려준다는 것이다.


    그밖의 기능들이야..뭐 일일이 거론안해도 공장에서 찍어 나오는 노트북들이 거의 갖추고 있는 기능들인데..



    얼마전에 H사에서 나온 도킹시스템에 눈이 돌아갔던적이 있는데, 소니 PCG-V505R도 도킹시스템이 있었다. 물론 그 친구는 그런것까정 구비하지는 않았지만, 사이트와 소니매장에서 짬으로 볼 수 있었다.

    그 넘을 보아하니..우선 중압감이 들었다. 이게 노트북이야 아님, 뭐야!?
    안전 뚱땡이였다. 본체하고 도킹할 수 있는 단자가 떡하고 버티고 있던 그 도킹시스템은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단자/VGA/USB/프린트 포트/네트워크 접속기/전원 아답타로 이루어져 있었다. 옆에는 도킹제거레버가 달려있고...
    듣자하니 그리 사용하는 유저는 많지않다고 매장 점원이 귀뜸~ ^^


    외부에서 모든 시간을 사용하는 노트북유저라면 당근 최소 14인치 보통 15인치를 사용하겠지마는 12인밖(?)에 안됐던 PCG-V505R는 충분한 기능을 하고 있었다. 화면의 압박의 용도와 개인차에 따라 달라지겠지마는 소니사 의 기기류를 이용하고 자주 다루는 유저라면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전에 소니에서 주최한 세미나에 갔던적이 있었다. 소규모이긴했지만, 두가지가 기억이 남는다.
    하나는 발표를 하던 분 曰,
    소니제품을 한번 다뤄봤던 분은 다른 제품에 손이 잘 안간다!?
    이건 정말 개인차고 기술적인 문제도 관련되지만, 역시나 맞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 편리성+기능성에 어느정 도의 점수를 줄 수 있다는것이다. (개인의 소견이니 딴지는 마시공~ ^^)
    또 하나 실제로 소니매니아들이 편하게 다룰 수 있는 호환성이 갖춰줬다는것이다. 진행자가 캠코더와 디카, 그 리고 몇대의 소니 노트북으로 진행하는 모습을 바로 뒤에서 봤던 본인에게는 한 팩키지로 와 닿았다.


    제작년인가 일본에 잠깐 갔다왔을때 전자상가을 다녀본적이 있다. 정말로 다양한 제품들을 보고 느낄 수 있었 다. 정가가제가 절저히 정착되어있어서도 깔끔하고 믿을 수 있었던 일본이었는데, 우리나라도 그랬으면 했다. 다양한 노트북을 보기도 했는데, 아직도 소니의 모델이 중고매장에서도 고가의 가격으로 거래된다는것이다. 또 한 그런 중고품또한 종류가 다양하지도 않은데도 소니제품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높다는것이다.

    A/S : ★★ / 가격 : ★★☆ / 성능,휴대성 : ★★★☆ / 디자인 : ★★★★

    노트북은 데탑기준에서 본다면 완제품PC가 된다. 데탑은 따로 빼서 교체가 가능하지만, 노트북에 있어서는 왠만한건 일반유저가 뜯기도 힘들고 차후 서비스를 못받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수수료는 그렇다치더라도 고객의 실수도 아닌 경우도 노트북 A/S는 기분좋게 받기가 힘들다. 질적인 서비스수준도 중요하지만, 결국 원만히 보증기간동안에 A/S받고 싶은게 구매자의 의견이다. 이런 부분들이 확실히 나아지기를 바란다.
    지방 a/s센터는 경쟁S사에 비해 센터분위기가 전파사같이 너무 이것저것 다뤄 체계적이지못한 곳이 리포트되기도 하거든요~ T.T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요즈음에 와이드형 노트북이 많이 나오는데 이 사용기를 쓰는 순간도 사실 데탑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남아있다. 하지만, 소니 PCG-V505R는 그런 벽을 많이 허물고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노트북이 데탑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일처리를 해주고 HTPC로 자자한 현 홈시어터시장에서 여러모로의 잇점을 선사해줄 수 있다는 흐뭇한 생각을 해본다. (총알이 부족해서 힘들겠지만..)

    외국제품기업중에 그래도 인지도면에서 제일 뛰어난 브랜드인데다가 "스타일리쉬 노트북"의 최강좌가 아닙니까..? 앞으로도 이쁘고 좋은 제품의 선전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재팬이미지를 글에 맞게 편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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