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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의 세계' 측 "15% 돌파, 감정 몰입한 시청자들에 감사해"

    • 매일경제 로고

    • 2020-04-06

    • 조회 : 52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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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부부의 세계' 제작진이 시청률 상승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제작진은 지난 6일 조이뉴스24에 "시청자들께서 큰 사랑을 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상승세를 제대로 탄 시청률에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부부의 세계'가 방송 4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사진=JTBC]

    지난 4일 방송된 '부부의 세계' 4회에서 이태오(박해준 분)를 향한 지선우(김희애 분)의 반격이 본격 시작됐다. "내 아들, 내 집, 내 인생, 뭐가 됐든 내꺼 중에 그 어떤 것도 절대 손해 볼 수 없다. 이태오 그 자식만 내 인생에서 깨끗이 도려내겠다"라고 각오를 다진 지선우는 이태오를 속이기 위해 완벽한 가면을 썼다.

     

    지선우의 파격적인 행보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부부의 세계'는 전국 14.0%, 수도권 15.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7.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오르는 위엄을 과시했다. 거침없는 상승세가 멈출 줄 모르고 신드롬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행복이 깨어진 '부부의 세계'를 통해 사랑과 관계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얽히고 설킨 인물들간의 관계와 심리 변화를 내밀하게 쫓는만큼, 시청자들 역시 이들의 감정에 이입하며 몰입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파격적인 열연을 보여주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지옥 같은 고통을 되돌려주기 위한 지선우의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됐다. 병원에 찾아온 여병규(이경영 분)에게 여다경(한소희 분)이 남자친구가 있음을 슬쩍 흘렸다. 이태오와 여다경은 크게 다투기 시작했다.

     

    또한 여다경은 지선우의 도발에 하염없이 무너졌다. 괴로워하는 여다경 앞에 사라졌던 민현서(심은우 분)가 상처 가득한 얼굴로 찾아왔다. 마음을 터놓는 민현서의 고백에 여다경도 "실은 그 남자 유부남"이라며 속내를 털어놓고 울었다. 지선우를 모욕하는 여다경과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들으며 지선우는 칼날을 더욱 예리하게 벼르고 있었다.

     

    모든 재산을 자신의 법인으로 돌려놓은 이태오의 만행을 갚아주려면 담당 회계사인 손제혁(김영민 분)의 도움이 필요했다. "바람은 남자의 본능"이라는 손제혁에게 "본능은 남자한테만 있는 게 아니다"라고 한 지선우는 손제혁이 기다리고 있던 방으로 들어가 밤을 보냈다. 그 시간 여다경은 이태오의 집을 찾아와 "아이 지웠다"며 이별을 선언하고 돌아갔다.

     

    지선우는 손제혁에게 이태오 회사의 법인자금 내역 및 개인 계좌 현황을 조사해서 넘기라고 요구했다. 지선우가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선택한 이유는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때문이었다. 이태오의 생일날 이태오와 여다경의 키스를 이준영이 목격한 것. 아들이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지선우의 차가운 복수는 이제 막 시작됐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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