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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오미, "폰은 필수재"...인도 정부에 '봉쇄 배제' 요청

    • 매일경제 로고

    • 2020-03-31

    • 조회 : 7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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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유효정 기자)인도에서 생산뿐 아니라 판로가 막혀버린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스마트폰이 '필수재'라며 인도 정부에 판매 및 배송 허가를 요청하고 나섰다.

    30일 중국 언론 CNMO가 인용한 인도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샤오미와 오포의 서브 브랜드 리얼미(Realme)가 인도 정부에 '21일 간의 봉쇄 기간 동안 모바일 기기 판매와 배송을 지속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인도 정부는 인도 전 지역에 대해 지난 25일부터 21일 간의 강력한 봉쇄령을 발동하고 모든 산업 시설을 폐쇄하는 한편 주민들의 외출도 제한했다.

    샤오미와 리얼미는 스마트폰이 생활의 '필수 상품군(Essential Commodities)'에 속한다며 이같은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샤오미가 인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봉쇄 정책으로 인한 판매와 배송 불가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샤오미)



    인도의 관련 산업 협회인 정보기술제조기업협회(MAIT), 또 인도 셀룰러 및 전자협회(ICEA) 역시 정부에 서한을 보내, 스마트폰 등 전자설비의 배송이 봉쇄에서 면제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부품의 인도 내 운송과 수출 운송 제한 역시 봉쇄 범위에서 배제해달라고 부연했다.

    CNMO에 따르면 샤오미 부총재 이자 인도지역 총재인 마누 자인(Manu Jain)은 인터뷰에서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은 식품과 잡화같은 생활 필수품"이라며 "만약 코로나19 기간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면 효과적으로 거리 두기를 하면서 외출 활동 횟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얼미의 인도 CEO 마드하브 셰스(Madhav Sheth)는 "이미 온라인 채널로 배송을 시도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부가 기업의 일부 서비스센터에서 사후서비스(AS)를 허가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리얼미는 서비스센터에서 정부의 안전 예방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도에서는 이미 중국 스마트폰 기업인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이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유효정 기자(hjyo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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