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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타필, 9년 연속 바디보습 부문 1위 지켜

    • 매일경제 로고

    • 2020-03-30

    • 조회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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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세타필(대표 르네 위퍼리치)이 2020년 대한민국 바디 보습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세타필은 2012년부터 9년간 대한민국 바디 보습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바디케어 1위 브랜드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해에 출시한 세타필 바디워시 및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 활동의 영향으로 점유율에서 차 순위 브랜드와의 격차를 넓히며 바디 케어 부분에서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세타필의 대표 제품은 얼굴과 전신에 바를 수 있는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이다. 클렌징 라인으로 오랜 시간 세계인들의 인정을 받아온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가 있고 2019년에는 클렌저 라인으로 바디워시와 젠틀 포밍 클렌저를 론칭해 민감성 피부를 위한 첫 단계로 보습 세안을 제안했다.

     

    스위스 R&D의 피부 전문가들이 100건 이상의 임상 연구를 통해 피부건강을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세타필만의 특별한 보습 솔루션인 ‘모이스춰 락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악건성, 트러블 피부, 어린이와 청장년층, 노년층 등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세타필은 특히 지난 2019년 6월, 방송인이자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문지애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3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나를아끼는시간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지애는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결혼과 출산 후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워킹맘이다. 엄마로서의 삶이 있지만 자존감이 떨어져있던 시절 1인 크리에이터로서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라는 컨셉트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3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실제 세타필의 진성 소비자인 문지애는 자신의 채널에 <꾸준템>이라는 영상을 통해 가족과 함께 세타필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소개하기도 했다.
    갈더마코리아의 대표 르네 위퍼리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비자들이 세타필의 보습 제품과 함께 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고 ‘나를 아끼는 시간’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타필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제약회사 갈더마를 대표하는 보습 전문 더마 브랜드다. 건조하거나 민감한 현대인들의 피부 개선을 위해 개발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1947년부터 73년 동안 클렌징 제품, 로션과 크림, 자외선 차단제 등 다양한 보습 제품을 출시하며 전세계 70개국의 소비자들의 건강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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