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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미 ˝전 부치듯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 것˝

    • 매일경제 로고

    • 2020-01-17

    • 조회 : 6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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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요요미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렸다.

     

    그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서 다음 주가 설? ○○이 걱정돼'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요요미는 "어린 시절부터 친척집에 가면 엄마, 할머니, 작은엄마가 계신다. 여자 셋만 일을 하고 있다"며 "제가 공부를 전 부치듯이 했으면 서울대 갔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요미 소셜미디어]

    그는 또한 "제가 돈을 많이 번다고 세뱃돈을 조금 주신다"며 아쉬했다.

     

    요요미는 "위에 한 살 오빠가 있고 네 살 어린 막내가 있다. 나는 둘째니 조금 준다. 좀 더 많이 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려 스튜디오를 밝게 했다.

     

    요요미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정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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